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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18 환경경영보고서 발간

IPA 2018 환경경영보고서 발간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인천항의 친환경  및 사회공헌 활동 등의 내용을 담은「2018년 환경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항만공기업 중 처음으로 발간한 동 보고서는 지난 7월 환경산업기술원의 무상컨설팅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최종 선정되면서 발간하게 되었다.


‘2018 환경경영보고서’에는▴친환경 경영비전 및 목표가 포함된 ‘친환경 경영시스템’ ▴기후변화 활동 및 적응대책과 온실가스 감축, 탄소관리 플랫폼 등 대기오염 감출 활동 등을 다룬 ‘탄소경영 활동’ ▴친환경 교육과 환경관리 계획 및 주요활동들을 다룬 ‘환경경영 활동’ ▴지역사회 사회공헌 및 지속가능 동반성장이 포함된 ‘사회·윤리적 책임’의 4가지 부분을 다루고 있다.


특히, 공사 내·외부 이해관계자에 공유·전파를 위해 보고서 작성 전 항만에서의 환경보전 개념을 정의하고 이를 위한 예방적 접근과 개선을 위한 노력 및 성과를 분석하여 작성했으며, 보고서에 활용된 통계는 IPA가 대국민에 공개하고 있는 환경정보 등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환경부에서 도입중인 ‘환경정보공개제도’는 1980년대 후반 유럽, 미국 등 선진국 중심으로 논의되었으며 미국에서 1989년 기업별 유독물질 공개제도(Toxic Release Inventory)를 도입한 이래 1990년 후반 전 세계로 확대되었는데, 우리나라는「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2011년 10월 도입되어 온실가스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 및 사용량, 환경법규 위반 현황 등 27개 항목이 포함되어 있으며 에너지를 절감하기 위한 계획이나 실적 등 자율항목 등이 담겨 있다.


이번에 발간된 ‘2018 환경경영보고서’는 10일부터 인천항 협력기업 및 대외관계자를 대상으로 배포하여 IPA의 환경경영 화동 및 성과 정보를 알리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인천항만공사 남봉현 사장은 “항만에 있어서도 환경친화적 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다양한 노력을 통해 그린포트 구축을 통한 지속가능한 인천항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며, “인천항에서의 공적 서비스 주체로 지역사회와 항만업계의 상생을 우선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친환경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사는 환경부․산업통상자원부 공동주관「2018 녹색경영대상」에서 大賞(대통령표창)을, 기상청 주관「제13회 대한민국 기상산업대상」에서 大賞(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친환경 항만 조성을 위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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