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소년단연맹(황규호 총재, SK해운(주) 대표이사)은 수능이 끝난후 자유로운 분위기에 자칫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을 접하기 쉬운 시점에 청소년 및 일반시민, 유해업소 종사자들에게 청소년유해환경에 대하여 안내함으로서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사전에 보호하기 위하여 지난 11월 23일 신림역 일원에서 2009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실시했다.
청소년유해환경 감시 단원으로 등록된 해양소년단 직원 8명은 연맹 회관이 위치한 관악구 내 번화가인 신림역 일대 1.6km구간을 가두 행진하며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소년 유해업소 야간 순찰 및 감시활동전개하는 한편, 신림역 입구에서 리플렛을 배포하며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 및 예방에 앞장섰다.
한국해양소년단연맹은 지난 1998년 7월 13일 유해환경에 대한 홍보, 감시, 계도 등을 주요활동으로 유해환경감시단으로 지정받아 현재까지 매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