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항만청, 2011년도 자체수입 160억 4천만원
항만시설사용료 수입이 99.5%인 159억 7천만원
대산지방해양항만청(청장 김대수)의 2011년도 항만시설 사용료와 토지대여료, 공유수면 점용,사용에 따른 사용료 등 자체 수입이 160억 4천 4백만원으로 나타났다.
대산항만청의 수입은 대산항과 당진화력발전소 항만시설을 이용하는 선박 및 화물 등이 부두와 수역시설 및 야적장 등을 사용(이용)하고 사용자(이용자)들이 내는 항만시설사용료가 159억 7천 2백만원으로 전체 수입의 99.55% 차지하고, 국유재산의 토지 등을 국민 및 기업 등에게 대여하여 받는 토지대여료 등이 4천 8백만원으로 수입의 0.3%, 대산항만청 직원들이 직접 수행하는 선박총톤수 측정과 선박,항만시설 보안계획서 심사 등 선박검사,보안관련 수수료, 공유수면 점,사용료 등이 2천 4백만원으로 수입의 0.15%를 차지하고 있다.
대산항만청의 수입 중 대부분을 점유하는 항만시설사용료는 대산항이 122억 2천 2백만원으로 전체수입의 76.2%(항만시설사용료 전체수입의 76.5%)를 차지하고, 당진화력발전소 항만시설이 37억 5천만원으로 전체수입의 23.4%(항만시설사용료 전체수입의 23.5%)를 차지하고 있다.
2011년도 수입은 2010년보다 약 3%인 5억 2천 7백만원 증가했으며, 그 원인은 대산항과 당진화력발전소 항만시설을 입,출항하는 외항선박 및 외항화물의 소폭 증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