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29일~4월 3일 싱가포르,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華商자본 투자유치 태스크포스(TF)에 산업자원부, 문화관광부, KOTRA 등과 공동으로 참가하여 華商 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벌인다.
산자부/KOTRA에서 주관하는 華商자본 투자유치 TF는 국제적 네트워크 및 투자 노하우를 갖춘 華商자본과의 협력관계 구축과 유망잠재투자가 발굴이 목적이며, 부동산 개발투자분야의 프로젝트를 보유한 유관기관과 지자체를 중심으로 TF가 구성되어 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에서는 오는 4월 2일 개최되는 한국투자환경 설명회에서 명지 국제신도시 개발과 구역청 개발프로젝트에 대한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할 계획이며, 개별 투자상담도 병행하여 실질적인 투자결실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