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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연운항로 연운항 중한윤도 유한공사에서 개설 추진

작년 11월 제주의 한중해운협의회에서 합의한 390마일의 평택~연항항간 카페리 항로가 오는 8월경 개설될 것으로 보인다.

  

해양부는 인천~연운항로를 지난 2004년 12월부터 개설하여 운항중인 연운항 중한윤도 유한공사가 평택~연운항간의 항로 운영을 추진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 회사가 카페리를 확보하여 운항 사업승인을 요청 할 경우 검토에 착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연운항 중한윤도 유한공사는 흥아해운과 중국 연운시 항무국이 50대50의 자본 비율로 합작사현태로 현재 인천~연운항로을 운영중에 있으며 평택항 국제여객터미널의 매표소 등의 확장 공사가 마무리되는 8월경 이 항로 취항을 목표로 하여 중국 교통부의 승인을 준비 중이다.

  

강소성 최 북단에 위치하고 있는 연운항은 TCR(중국 대륙횡단 철도)의 기종점으로 향후 컨테이너 운송 물량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

  

현재 인천~연운항엔 중국국적 1만6000톤급 국제여객선 Zi Yu Lan호가 투입돼 최대18.4노트의 속력으로 주 2항차간으로 정기운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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