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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제1기 사내벤처 출범

BPA,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제1기 사내벤처 출범사내벤처 ‘수중드론 해수관리팀’ 출범, 향후 1년간 사업 육성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남기찬)는 30일(금) 부산항만공사 본사 사옥에서 사내벤처 ‘수중드론 해수관리팀(이하 ‘수중드론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1기 사내벤처팀의 공식출범을 선언하였다. 이번 협약식에는 BPA 남기찬 사장과 강성민 사내벤처 ‘수중드론팀’ 대표를 포함한 팀 구성원들이 참석하였다. BPA는 본 협약체결을 통해 사내벤처팀에게 향후 1년간 사업 아이디어 육성 및 실행을 위한 자율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고, 별도의 사무공간 및 공사의 인프라 활용, 예산 등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수중드론팀은 토목공학, 항만R&D, 재개발 등 관련 전공자 및 사내 실무자 5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들은 부산항 항만구역 및 북항재개발구역 내 해양수질을 수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속한 원인규명 및 대응을 위한 관리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남기찬 사장은 “도전하고 혁신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위한 그간의 노력이 사내벤처 출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사내벤처 등 다양한 공공주도의 혁신노력을 통해 민간으로의 혁신성장 기반마련 및 일자리 창출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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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발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제8회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산 분야의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창의적인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관련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2014년부터 ‘해양수산 정보서비스·비즈니스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해 왔다. 올해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빅데이터 분석 세 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약 두 달간(4. 21.~7. 4.) 후보작을 공개 모집하여 121개 팀이 접수하였고,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해양수산 정보 활용의 우수성 및 창의성, 효과성 등 항목에 대해 2차례의 평가를 진행하여 10편(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7)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 장관상인 대상에는 초인시스템 팀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조류·파력 복합발전의 발전량 예측 시스템’이 선정되었다. 한국 근해 지리·기상 등 특성정보를 융합 분석하여 최적화된 발전량 예측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 조류·파력 복합발전 확대에 기여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10개 수상팀에게는 대상 500만 원,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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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목포해양대학교-삼성중공업(주), 스마트 자율 운항 선박 공동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목포해양대학교-삼성중공업(주), 스마트 자율 운항 선박 공동연구 중간보고회 개최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와 삼성중공업(주)(대표이사 정진택)은 지난 7. 9.(금) 11시부터 실습선 세계로호(선장 김진수 교수)에서 원격·자율운항 선박 시스템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2020년 12월부터 시작된 스마트 자율운항 선박 개발 및 검증을 위한 산학 공동연구(책임연구: 목포해양대학교 항해학부 임남균 교수)의 중간 결과 발표를 위해 개최되었다. 보고회에서는 삼성중공업에서 개발한 원격 자율 운항 시스템 'SAS(Samsung Autonomous Ship)'을 활용한 실습선 운항 중 선박 간 충돌 회피, 자율운항 시험 실시 전 해외 시운전 사례 조사, 법적 내용 및 안전가이드라인 제시, 자율운항 선박 성능검증 테스트 등 다양한 연구 수행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8월에 자율운항 시험을 실시할 예정이며, 가거도 부근 해역이 유력한 후보지로 고려되고 있다. 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실습선 세계로호가 참여하는 이번 자율운항선박 기술개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우수한 해양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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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칭다오 신규 취항 '중국 노선부터 속속 운항 재개' 에어서울 칭다오 신규 취항 '중국 노선부터 속속 운항 재개'10월 20일 중국 칭다오 노선 첫 취항코로나 확산 이후 중단됐던 서울발 칭다오 직항편 다시 열려옌타이 노선에 이은 코로나 이후 2번째 국제선 신규 취항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내일(20일)부터 인천~칭다오에 주 1회(화요일) 스케줄로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서울(인천)~칭다오 노선은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 이후 모두 중단됐었으나, 최근 한중 비즈니스 교류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국적사 중에서는 에어서울이 처음으로 서울발 칭다오 노선 운항을 시작하게 됐다. 에어서울은 지난 8월에도 중국 옌타이에 신규 취항했다. 옌타이와 칭다오 모두 코로나 이전에는 운항하지 않았던 노선이지만, 상용 수요를 목표로 새롭게 취항을 결정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칭다오는 출장 및 유학 등으로 이용객이 많은 노선인데 직항편이 없어지면서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들었다.”며, “우선은 주 1회 운항으로 시작하지만, 상황에 따라 지속 증편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이번에 취항하는 인천~칭다오 노선의 정기편 외에도 10월 22일에는 교민들의 이동을 위해 국토부와 협력해 전세편을 운항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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