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 9기 ‘플로깅 챌린지’ 실시‘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으로 환경보전 인식 개선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해양환경 대학생 홍보대사 아라미 9기’와 함께 약 2주간 대학교 캠퍼스 및 해수욕장 등 전국 8개 지역에서 ‘플로깅 챌린지’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스웨덴에서 시작된 ‘플로깅(Plogging)’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으로 ‘이삭을 줍다’는 의미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영어 ‘Jogging’의 합성어이며, 환경보전 인식 개선을 위한 세계적인 ‘트렌드’로 확산되고 있다. 공단은 지난 9월 27일 뚝섬 한강공원을 시작으로 약 2주간 여의도 한강공원, 안양 중앙공원, 부산 광안리 산책로와 해양대학교 및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흑석 한강공원, 대구 신천강변 등 8개 지역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및 일반인 참가자 37명과 함께 환경보전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이번 플로깅 챌린지에 참여한 아라미 9기 서원빈 학생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일상 속 친환경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해양환경 인식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
해양환경공단, ‘순천시 화포해역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위·수탁 협약 체결순천만의 풍요로운 어장환경 조성으로 생태관광 활성화 지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9일 순천시(시장 허석)와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화포해역 일대의 갯벌생태계 복원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천만 습지 입구에 인접한 순천시 화포해역은 화포 주변해역 수로에 지난 20여년간 상품성 없는 굴이 과다 번식하면서 생태환경을 변화시킴에 따라 저서생태계에 피해를 야기해왔다. 공단은 올해 ‘순천시 화포해역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5년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어서 사후 모니터링을 5년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방치된 굴 군락 등 생태환경 오염원을 제거함으로써 풍요로운 어장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관광을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화포해역 갯벌생태계 복원 사업을 통해 풍요로운 어장환경을 재조성하고 세계적인 생태 자원의 보고인 순천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 순천시 화포해역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위·수탁 협약 체결순천만의 풍요로운 어장환경 조성으로 생태관광 활성화 지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9일 순천시(시장 허석)와 전라남도 순천시 별량면 화포해역 일대의 갯벌생태계 복원을 위한 위·수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순천만 습지 입구에 인접한 순천시 화포해역은 화포 주변해역 수로에 지난 20여년간 상품성 없는 굴이 과다 번식하면서 생태환경을 변화시킴에 따라 저서생태계에 피해를 야기해왔다. 공단은 올해 ‘순천시 화포해역 갯벌생태계 복원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여 향후 5년간 갯벌생태계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이어서 사후 모니터링을 5년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복원사업을 통해 그동안 방치된 굴 군락 등 생태환경 오염원을 제거함으로써 풍요로운 어장환경을 조성하고 생태관광을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화포해역 갯벌생태계 복원 사업을 통해 풍요로운 어장환경을 재조성하고 세계적인 생태 자원의 보고인 순천만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양환경공단,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 체결어촌지역 대상 해양환경보전 맞춤형 교육사업 추진계획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사무총장 김순철)과 ‘2020년도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피해를 입거나 피해 우려가 있는 농어촌・농어업 지원을 위해 도입되었으며, 협력재단이 관리・운영하고 있다. 공단은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및 지원 등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협약을 체결하여 농어촌상생협력기금 2,000만원을 출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단은 사회적기업과 함께 해양환경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어촌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양환경보전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및 해양환경 온・오프라인 교육, 해양환경도서 등 맞춤형 교육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이번 기금 출연을 통해 농어촌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동반성장 및 상생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 6개 공공기관과 함께 ‘직무체험 토크콘서트’ 개최청년인턴 직무체험 기회 제공으로 일자리 창출 마중물 역할 기대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6개 공공기관 청년인턴과 함께 다양한 기관의 직무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직무체험 토크콘서트’를 본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공공혁신 뉴딜 협의회 소속 6개 공공기관의 청년인턴과 인사담당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은 각 기관 소개 및 사업설명, 채용정보 공유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공단은 지난 6월 출범한 공공혁신 뉴딜 협의회 소속 기관인 우체국물류지원단, 한국공항공사,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공공기관 혁신 방안을 모색하고, 한국판 뉴딜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협업과제를 시행하고 있다. 김욱 해양환경공단 기획조정실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공공기관과 협업 및 소통을 강화하여 대국민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양환경공단, 비대면 ‘찾아가는 해양환경 체험교실’ 신청자 모집이마트-한국P&G-테라사이클과 대국민 인식증진 프로그램 운영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증진을 위해 비대면 ‘찾아가는 해양환경 체험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마트-P&G-테라사이클과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당초 문화센터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교육을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대체하게 되었다. 공단은 5~10세 어린이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공단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활용하여 ‘해양환경보전 이론‘ 교육과 플라스틱 쓰레기 재활용 촉진을 위한 ‘PET병 활용 다육식물 화분제작 실습‘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공단은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교육 참가자들과 실시간 소통함으로써 보다 현장감 있는 교육을 진행하고, 교육 종료 후 유튜브에 촬영 내용을 게재하여 많은 인원이 자유롭게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11월 13일 3시부터 공단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koempr)에서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공단 홈페이지(www.koem.or.kr)에서
해양환경교육원,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해양환경 인재 양성에 앞장인천·부산 해사고 학생 대상 전문방제교육 실시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조찬연)은 인천·부산 해사고 3학년 재학생 70명을 대상으로 ‘미래 해양인 양성을 위한 전문방제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예비 해기사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선박에서의 해양오염예방 및 대응을 위한 예비 해기사의 인식 향상’을 주제로 하였으며, 해기사로서의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조찬연 해양환경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전문방제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미래 해양환경 전문가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원은 해양오염사고 저감을 위한 ‘대국민 전문방제교육’을 실시하면서 교육 대상을 해양종사자(해양수산 관련 현업종사자), 미래해양인(청소년), 해양지킴이(자원봉사자, 교사 등)로 세분화하여 대상별 맞춤형 전문방제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해양환경공단, 남해안 소라의 서식지 울진까지 북상 확인10년간의 해양생태계 연구결과, 저명 국제학술지 등재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소라(학명 Turbo sazae)의 서식지 북방 한계가 지난 10년간 남해안에서 동해안 울진 부근까지 최대 124km 북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매년 우리나라 해역을 대상으로 ‘국가 해양생태계 종합조사’를 통하여 생태계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바다 생태계의 변화양상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종합조사 연구진은 해양관련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Marine Science and Engineering’의 10월 특별호인 ‘저서 동물과 서식지’에 소라의 서식 위도지와 관련하여 2009년부터 2018년까지의 연구 결과인 ‘수온 증가의 영향에 따른 한반도 내 소라 서식지 북상’을 게재했다. 소라는 원시복족목 소라과로 분류되는 연체동물로 비교적 얕은 수심에서 서식하며 주로 우리나라의 남해안과 일본에 분포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생태계 종합조사를 통해 소라의 북방한계선 북상이 확인되었다. 이번 등재는 10년간의 해양생태계 연구결과를 통해 우리바다의 수온 변화가 해양생태계 구조
해양환경공단, 남해안 소라의 서식지 울진까지 북상 확인10년간의 해양생태계 연구결과, 저명 국제학술지 등재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소라(학명 Turbo sazae)의 서식지 북방 한계가 지난 10년간 남해안에서 동해안 울진 부근까지 최대 124km 북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매년 우리나라 해역을 대상으로 ‘국가 해양생태계 종합조사’를 통하여 생태계 모니터링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바다 생태계의 변화양상을 파악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종합조사 연구진은 해양관련 국제학술지인 ‘Journal of Marine Science and Engineering’의 10월 특별호인 ‘저서 동물과 서식지’에 소라의 서식 위도지와 관련하여 2009년부터 2018년까지의 연구 결과인 ‘수온 증가의 영향에 따른 한반도 내 소라 서식지 북상’을 게재했다. 소라는 원시복족목 소라과로 분류되는 연체동물로 비교적 얕은 수심에서 서식하며 주로 우리나라의 남해안과 일본에 분포한다고 알려져 있었으나, 생태계 종합조사를 통해 소라의 북방한계선 북상이 확인되었다. 이번 등재는 10년간의 해양생태계 연구결과를 통해 우리바다의 수온 변화가 해양생태계 구조
해양환경공단, 민간 부문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활동 실시8개 협약 기관과 함께 청렴 및 국민 희망 응원 캠페인 펼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9일 송파구 청렴클러스터 8개 협약 기관과 함께 올림픽 공원 일대에서 청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날 송파구에 소재한 송파구청, 국민체육진흥공단, 수협중앙회 등 청렴클러스터 8개 기관 반부패·청렴 담당자와 함께 올림픽 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홍보 리플릿과 청렴기념품을 배부하는 등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참여자 국민희망 응원 메시지를 작성하여 기관 및 개인 SNS에 공유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지만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송파구 청렴클러스터 협약기관과 함께 폭넓고 다양한 청렴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