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협 해운업계 맞춤형 블록체인 세미나 개최 해운물류업계의 블록체인에 대한 이해도 증진 목적 한국선주협회(대표 정태순 회장)는 6월 12일(수) 14:00부터 여의도 해운빌딩 10층 대회의실에서 케이엘넷과 공동으로 「해운업계 맞춤형 블록체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에서는 해양수산부 신범준 사무관이 ▲스마트 해운물류에 대한 미래 전망, 한국 머스크 박재서 대표가 ▲머스크의 블록체인 사업현황과 전망, 인천대학교 송상화 교수가 ▲블록체인의 유통물류 응용사례, 케이엘넷 한학희 전무가 ▲빅데이터와 블록체인의 한계와 미래, 법무법인 광화의 박주현 변호사가 ▲블록체인으로 이루어진 거래의 법적 이슈와 해결방안, 고려대학교 대학원의 김형중 교수가 ▲코인의 미래 전망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선주협회 기획조사팀에서 세미나 참석자 신청을 접수 중이다. (Tel. 02-739-1551~7, E-mail : planning@oneksa.kr)
승선근무예비역 축소 결사반대 결의대회연기 안내 해양대학교와 해사고등학교를 비롯하여 선원과 해운ㆍ수산업계 종사자 등이 6월 3일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개최키로 했던 「승선근무예비역 축소 결사반대 결의대회」는 헝가리에서 발생한 유람선 사고로 인해 잠정 연기키로 결정하였사오니 이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해양대학교, 목포해양대학교, 부산해사고등학교, 인천해사고등학교, 한국해기사협회,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한국선주협회,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 한국해운조합, 한국원양산업협회, 수협중앙회 일동
㈜KSS해운 창립 50주년 기념 엠블럼 공개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 www.kssline.com)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50주년 기념 엠블럼을 공개하였다. ㈜KSS해운은 50주년 기념 엠블럼에 대하여 “ 선박과 파도를 형상화한 숫자 ‘5’와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숫자 ‘0’, 그리고 1969년 창립 이후 반세기 동안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여 왔으며 향후 300년 영속하는 기업을 만들겠다”는 임직원의 굳은 의지를 담고 있다고 했다. ㈜KSS해운은 지난 1969년 ‘코리아케미칼캐리어스(주)’로 설립되어 동북아 지역에서 액화가스 및 석유화학제품의 해상운송서비스 사업을 영위하여 왔으며 이후, 1999년 글로벌 해운회사의 이미지에 부합하도록 현재 사명인 ‘(주)KSS해운’ 으로 변경하여 전 세계로 가스/케미칼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을 거듭하여 LPG 운송분야에서 세계 7위권을 점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금번 50주년을 맞이하여 창업자인 박종규 고문이 50년 경영사를 정리한 ‘직원이 주인인 회사’ (세상을 바꾸어 가는 KSS해운 이야기)를 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동 서적은 저자의 기업가로서의 정신 및 경영철학 뿐만 아니라 우리
해양진흥공사·영국 MSI社 리서치 협력 MOU 체결 영국 해운시황분석 전문기관 MSI와 협력체계 구축 MSI 선종별 분기보고서 국문 요약본 배포로 해운업계 정보 서비스 강화 한국해양진흥공사(사장 황호선)는 영국의 해운시황분석 전문기관인 MSI (Maritime Strategies International) 와 5월 16일 (목) 해운시장정보 상호 교환 및 선박가치평가 사업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해운 경기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어 고품질의 시황 정보 획득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공사 산업진흥센터는 국내 해운업계의 해운시황 분석 및 리스크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주요 선종별(컨테이너선, 건화물선, 유조선) 정기 보고서를 발간하여 무료로 제공해왔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MSI가 제공하는 선종별 분기보고서를 국문으로 요약하여 국내 해운업계에 제공함과 동시에 정보 공유를 강화, 기존에 공사가 제공하던 정기보고서의 질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MSI가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선박가치정보 공유, 상시 교류 확대 등 해운시황 변동에 대한 신속한 분석이 가능
㈜KSS해운 2019년 1분기 영업실적 발표 KSS해운(대표이사 이대성, www.kssline.com)은 15일 매출액 553억원, 영업이익 118억원, 순이익 35억원 등 2019년도 1분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직전 분기는 각각 532억원, 109억원, 13억원으로 순이익이 크게 증가하였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018년 도입한 케미칼 선박 2척의 실적 반영 및 LPG 운반선 1척의 연속항차운송계약의 전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0%, 2.6% 증가하였다. 다만, 순이익은 이자비용 증가에 대비하여 변동금리를 고정금리로 전환한 스왑거래의 추정 금리차로 실현되지 않은 금리 차이를 선 반영한 결과이며, 향후 현재의 금리수준이 유지 또는 인상되는 경우, 평가손실은 거래 이익 또는 평가이익으로 반영된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LPG 수출 및 운송거리 증가에 따라, 발틱해운지수 기준 VLGC선 일일 운임은 올해 초 $8천에서 $4만으로 5배 가까이 상승했다. 미국의 LPG 수출물량 확대 계획 및 파나마 운하 통항지체 상황을 고려하면, LPG 운송 시황은 장기 상승국면으로 분석된다. 회사의 선박은 장기운송계약이 다수이며, 금년 말 운송계약 갱
팬오션 2019년 1분기 실적 발표 팬오션 2019년 1분기, 매출 5,348억원, 영업이익 449억원 기록 3년만의 초저시황기 도래에도 불구, 21분기 연속 흑자 기조 유지 팬오션은 5월 15일 정기 공시를 통해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 따르면 매출은 5,348억원, 영업이익은 4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4% 하락하였으나 영업이익은 2.0% 상승하였다. 팬오션 기능 통화인 美달러화 기준으로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이 각각 9.7%, 2.4% 가량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환율 상승에 기인한 결과로 보여진다. 1분기는 중국 춘절 등의 영향으로 전통적인 비수기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미중 무역 분쟁 지속 및 브라질 광산 댐 붕괴사고 등 외부 요인의 기인한 시황 급락이 당 분기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BDI는 2016년 1분기 평균 358을 기록한 이후, 2018년 까지 상승 추세를 지속하다 당 분기에 가파른 하락세를 보이며 금년 1분기에는 798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175) 대비 32%, 전분기(1,363) 대비 41.5% 가량 하락한 수치이다. 한편, 당 분기 실적에 대해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분
선협 제9회 「Maritime Korea Forum」 성료 선박 황산화물 규제에 대한 대응방안 및 저유황유 공급 전망 발표 2020년 선박에 대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국내 선사의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과 국회 김성찬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한국선주협회가 주관한 제9회 「Maritime Korea Forum」이 5월 8일(수) 15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본 포럼에서는 선사 및 관련업계에서 12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3가지 주제발표 후 선박에 대한 환경규제 대응방안을 위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주제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민 팀장이 황산화물규제 도입에 대한 국제동향 및 대책을 발표하고, 이어서 두 번째 주제로 IHS MARKIT 이대진 수석이 국내외 저유황유 공급 및 가격 전망을 발표했으며, 마지막으로 한국선급 천강우 센터장이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선사 세부 대응방안을 발표하였다. 각 주제별 발표가 끝난 후 고려대학교 김인현 교수, 해양수산부 서진희 과장, 지마린서비스 류옥현 실장,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정석주 상무 등 정부, 학계 및 관련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토론이
선협 제9회 「Maritime Korea Forum」 개최 선박 황산화물 규제에 대한 대응방안 및 저유황유 공급 전망 발표 예정 2020년 국제선박에 대한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국내 선사의 대응방안 모색을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과 국회 김성찬 의원이 주최하고,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와 한국선주협회가 주관하는 제9회 「Maritime Korea Forum」이 5월 8일(수) 15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본 포럼에서는 선사 및 관련업계에서 약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3가지 주제발표 후 국제선박에 대한 환경규제 대응방안을 위한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주제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김민 팀장이 황산화물규제 도입에 대한 국제동향 및 대책을 발표하고 이어서 두 번째 주제로 IHS MARKIT 이대진 수석이 국내외 저유황유 공급 및 가격 전망을 발표하며, 마지막으로 한국선급 천강우 센터장이 환경규제 시행에 따른 선사 세부 대응방안을 발표한다. 각 주제별 발표가 끝난 후에는 고려대학교 김인현 교수, 해양수산부 서진희 과장, 지마린서비스 류옥현 실장,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정석주 상무 등 정부, 학계 및 관련 업계에서
현대상선 러시아 FESCO와 협력 확대 한국~러시아, 기존 1개(CRN) 서비스에서 3개로 확대 5월부터 서비스 개시 “러시아 시장 내의 입지를 강화할 것 현대상선(대표이사 배재훈)이 러시아 선사 FESCO와의 협력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그동안 FESCO, CMA-CGM 등 2개사와 함께 중국~한국~러시아의 주요 항을 연결하는 CRN(China Russia North Service) 서비스 1개 노선을 공동 운영해 왔다. 이번 협력 확대로 기존 CRN 서비스는 새롭게 재편되며, 부산~러시아를 직기항으로 연결하는 2개의 신규 서비스 KR2(Korea Russia Service 2)와 KRS(Korea Russia Service)가 추가된다. 우선 현대상선은 부산과 보스토치니(Vostochny)를 직기항으로 연결하는 KR2 항로에 1,0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투입해 5월 11일부터 신규 서비스한다. 또한 FESCO는 부산과 블라디보스톡(Vladivostok)을 직기항으로 연결하는 KRS 항로에 1,200TEU급 컨테이너선 1척을 투입해 5월 14일부터 새로 시작한다. 기존에 운영되던 CRN(China Russia North Service) 서비
금융위원회의 「新리스기준서 시행 감독지침」으로 해운업계 6조원 재무 건전성 확보 한국선주협회(회장 정태순)은 금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新리스기준서 시행(‘19년) 전후 해운사ㆍ화주 간 장기운송계약(CVC) 회계처리 관련 감독지침」 발표에 대해 큰 환영의 뜻을 표하였다. 금융위원회는 ‘19년 이전 체결된 장기운송계약(연속항차 항해용선계약, Consecutive Voyage Contract)을 구 리스기준에 따라 운송계약으로 판단한 회계처리에 오류가 없는 경우에는 해당 계약이 종료될때까지 운송계약으로 회계처리 가능토록 하였다. 아울러 ‘19년 이후 체결한 CVC 계약은 신리스기준상 계약별로 판단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이에 맞춰 회계처리토록 하였다. 금융위원회의 금번조치로 직접적으로 해운사는 6조원의 매출감소를, 포스코 등 화주기업은 최대 ’19년 약 7조원의 부채 증가를 예방하게 되었다. 장기화물 운송계약은 포스코, 현대제철, 발전5사와 선사간에 체결하는 대표적인 해상화물수송계약으로 장기계약의 특성상 화주는 안정적인 전략화물 수입, 해운선사는 안정적인 운임수입 확보 그리고 국내조선소는 신조일감 확보가 가능한 선화주 및 국내조선소 상생의 측면에서 선호하는 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