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양청 청소년 해양시설 견학 실시 포항지방해양청장(청장 윤석홍)은 21세기 해양시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해양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질 수 있도록 경북관내 6개 초등학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해양항만시설 견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5월 3일 영덕야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실시하며, 평소 바다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북부권내 벽지 초등학교를 우선적으로 선정하여 실시한다. 견학코스로는 국립등대박물관, 바다화석 박물관, 포항크루즈 탑승등이다. 이와 더불어 바다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양레포츠, 1박2일바다여행, 물고기생태 체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해양수산청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생생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청소년들이 해양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日 유력 해운매체 인천항 비즈니스 가능성에 주목 데일리 카이지 프레스 등 2개 매체 현지 인천항 설명회 취재·보도 일본의 유력 해운물류 전문매체 「데일리 카이지 프레스」가 인프라와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공격적인 항만운영, 마케팅을 벌이고 있는 인천항의 비즈니스 가능성에 주목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2일 데일리 카이지 프레스(www.kiaji-press.co.jp/english)와 자매지 「데일리 카고」 가 지난 28일자 신문에서 ‘인천항,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을 어필(仁川港 首都圏への近接性をアピール)’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인천항의 배후단지 현황 및 개발계획, 수도권 접근성이 가진 강점 등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고 2일 밝혔다. 데일리 카이지 프레스 취재진은 이에 앞서 인천항만공사(IPA)가 현지에서 개최한 ‘도쿄지역 주요 물류업계 인천항 설명회’에 참가해 약 2시간에 걸쳐 현장 취재를 하는 등 인천항에서의 비즈니스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IPA에 따르면, 데일리 카이지 프레스 등은 “인천항은 수도인 서울로부터 약 30km 떨어져 있는 항만으로 현재 45개 컨테이너 정기선 항로가 운항 중이며 일
부산항만공사 부산항 항만근로자 대상 안전화 전달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항만 내 하역근로자 중 상대적으로 근무여건이 열악한 래싱 작업원 1,250명에게 안전화를 지급키로 하고,부산항운노동조합에서 안전화 전달식을 가졌다. 부산항만공사는 2008년부터 본선 하역근로자 및 냉동화물 하역근로자 등 안전사고에 노출이 많은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조끼, 방한화, 안전장갑, 안전화 등 안전장구 지급을 통하여 부산항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작은 실천 큰 나눔 IPA 사랑의 단체헌혈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29일 ‘사랑의 헌혈나눔’ 단체헌혈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헌혈에는, 최근 감염병 발생 등으로 혈액수급이 적정 수준을 밑도는 상황에서 혈액수급 안정을 돕겠다는 직원 20여명이 동참했다. 2012년부터 분기별 단체헌혈을 실시해 온 IPA는 앞으로도 매 분기별로 단체헌혈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그동안 임직원으로부터 모은 헌혈증을 난치병 어린이에게 기증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유창근 사장은 “헌혈은 작은 실천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커다란 기쁨”이라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 헌혈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
경기평택항만公 베트남 시장 진출 확대 베트남 물류 사절단 초청 평택항 화물유치 현장 설명회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가 28일 평택항 홍보관에서 베트남물류 사절단을 초청해 베트남 신규항로 조기 안정화 및 상호협력 강화를 위한 ‘평택항 화물유치 현장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베트남 산업통상부, 주한베트남대사관, 물류기업 대표 등으로 구성된 베트남 대표단을 이달 초 평택항과 베트남을 잇는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 항로 안정화 및 시장확대를 위해 평택항만공사 초청에 의해 이뤄졌다. 이 자리에서 경기도 해양항만정책과와 평택항만공사는 평택항~베트남 신규항로 등 최신현황과 물류 경쟁력, 이용이점 등을 설명하고 평택항에서 호치민항까지 운항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항만공사는 그간 베트남 시장 공략을 위해 2014년 베트남물류협회, 2015년에는 평택항만공사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 베트남항만청, 베트남상공회의 간 평택항 물동량 확대 및 신규항로 개설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항로개설을 위해 꾸준히 공을 들여왔다. 올 3월에는 경기도(해양항만정책과)와 베트남 하노이, 호치민에서 현지 유관기관 및 화주․물류기업을 대상으로 평택항 포트마케팅
인천항 3월 컨테이너 물동량 14.9% 증가 중국․베트남 물동량 증가 힘입어 높은 증가세, 1분기 누적 증가율은 7.6% 3월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9% 증가한 20만2,893TEU로 집계됐다. 올들어 3월까지 누적 물동량은 약 58만TEU로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를 기록했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지난달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중국·베트남 등과의 교역량 증가 등에 힘입어 작년 3월의 17만6,521TEU에 비해 14.9%의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고 27일 밝혔다. 2016년 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은 2015년 1분기(53만8,509TEU) 대비 7.6% 증가한 57만9,495TEU로 집계됐다. 1분기 중 수입화물은 29만7,843TEU로 51.4%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만2,644TEU 증가했으며, 수출화물은 27만5,098TEU로 전년 동기보다 1만7,045TEU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4,226TEU, 2,329TEU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대 중국 교역량(340,062TEU)이 8.1%(25,482TEU) 증가했다. 이
인천항 1분기 컨테이너 물동량 58만TEU 전년 동기 대비 7.6% 증가…중국․베트남 물동량 증가에 기인 올들어 3월까지 인천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동량이 약 58만TEU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2016년 1분기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이 2015년 1분기(53만8,509TEU) 대비 7.6% 증가한 57만9,495TEU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수입화물은 29만7,843TEU로 51.4%를 차지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만2,644TEU 증가했으며, 수출화물은 27만5,098TEU로 전년 동기보다 1만7,045TEU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환적 및 연안 물동량은 각각 4,226TEU, 2,329TEU를 기록했다. 국가별로는 대 중국 교역량(340,062TEU)이 8.1%(25,482TEU) 증가했다. 이는 중국으로부터 기계류, 음료ㆍ주류ㆍ조제식품, 기타 잡화 품목 수입량이 전년 동기에 비해 21.6% 증가하고, 컨테이너 수출입 물량의 불균형으로 발생된 빈 컨테이너의 재배치 과정에서 인천항에서 처리된 물량(10,289TEU)이 늘어난 덕분인 것으로 분석됐다. 동남아시아의 새로운 생산기
2016년도 상반기 건설공사 품질관리업무 점검·확인 실시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 임현철)은 6개 지방해양수산청(인천, 여수, 군산, 목포, 평택, 대산)에서 시행중인 건설공사에 대해 상반기 품질관리업무 점검·확인을 5~6월중에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공사는 6개 지방청에서 직접 시행하는 공사에 인·허가· 승인을 득해 시행중인 비관리청 공사도 포함되며, 새만금 신항만 방파제(1단계) 축조공사 및 인천항 국제여객부두(2단계)건설공사 등 총 36건이다. 건설공사의 품질관리업무 점검·확인은 공사 시 해당 건설업자가 제출한 품질관리(시험)계획대로 시공 및 사용재료에 대해 품질관리업무를 적정하게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를 점검하는 것으로 점검결과 지적사항의 경중에 따라 시정(개선)조치 또는 부실벌점을 부과하여 품질향상 도모를 통한 견실시공 확보와 공사참여자들의 성실시공 의식을 함양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임현철 청장은 “올해부터 입찰방법 개정으로 300억원 이상의 공사에 적용되던 최저가입찰제가 폐지되고「종합심사낙찰제」가 시행되면서 공공공사의 시공평가점수가 공사입찰 심사항목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점검시 지적된 사항은 준공 후 실시하는 시공평가 시 감점되어 불이익
IPA 일본 도쿄·고베·오사카 등서 포트마케팅 선사ㆍ포워더ㆍ하역사 등 대상 물동량 유치 세일즈 나서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유창근)는 대일본 신규 물동량 유치를 위해 일본 서안지역 선사와 포워더(운송주선사업자), 하역사 등을 대상으로 26일부터 28일까지 포트세일즈에 나선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일본 서안지역 포트세일즈를 통해 인천신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상황과 인천항의 물류환경 그리고 서비스 변화 등을 적극 알리고, 이를 인천-일본 간 물동량 확대로 이어가기 나간다는 방침이다. 26일 인천항만공사(IPA)에 따르면 홍경원 본부장 등 IPA 세일즈단은 26일 도쿄 힐튼 도쿄 오다이바 호텔에서 ‘인천항 물류환경 설명회’를 개최한다. IPA는 도쿄지역 선사, 물류기업 및 일본의 해운물류 분야 전문매체 등 25개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신항의 시설 및 서비스 현황과 탁월한 입지적 비교우위, 선박 및 화물 처리능력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IPA는 한-중 FTA에 따른 관세 절감효과를 감안할 때 한-중-일 3국을 잇는 물류거점으로서의 인천항과 인천항 배후단지의 역할, 비즈니스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세일즈단은 도쿄
여수광양항만공사, 성과공유제 도입기관 인증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선원표, 이하 공사)는 대중소기업협력재단으로부터 성과공유제 도입기관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공사는 올해를 성과공유제 도입 원년으로 삼는다는 목표 아래 지난해 12월부터 성과공유제 도입기업 인증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3월에는 성과공유제 시행 지침을 마련한 바 있다. 성과공유제는 올해 공사의 동반성장 중점 추진과제 중 하나로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공동의 목표를 미리 약속하고 노력을 투입해 거둔 성과를 사전에 정해진 방법으로 나누는 제도로, 기업 네트워크 전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성과공유제 도입기관 인증은 성과공유 과제를 발굴하고 그 과제 및 추진 내용이 적합하다고 판단되면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 이를 확인하고 부여하게 된다. 선원표 사장은 “성과공유제는 322개 공공기관 중 49개 기관만 도입하고 있는 선도적인 제도”라며 “공사가 추구해야 할 중소기업과의 공유가치창출(CSV)에 있어 의미있는 시작”이라고 평가했다. 선 사장은 이어 “여수·광양항의 기업생태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입주 중소기업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발굴해 성과공유제를 보다 확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