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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계류중인 '해양환경관리법' 통과 여부 관심집중되다

김 성진해양장관은 장관으로 취임한지 오는 28일로 8개월째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20일 해양부 인근 식당에서의 오찬간담회에서 그간의 업적에 대해 묻는 기자에게 "정책의 완결은 하루 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고 중단기적으로 차근 차근하게 진행돼야 할 사안임으로 현재로서 뚜렷하게 업적을 이야기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항만상용화 등을 가시화 시킨 것에 대해 업적이 아니냐는 질문에도 " 그간 많은 분들이 노력하여 이미 큰 골격에 의해 추진 된 것으로 업적이라고 말하기는 곤란하고 청와대에서 부르지 않으면 좀더 해양장관으로 더욱 열심히 하여 해양을 보다 효과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우려 나가겠다"고 다짐.

 

아 울러 산자부 등 장관으로 이동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 몇 언론이 언급을 했으나 그것은 전혀 예견할 수 없는 것이고 그에 대해 생각한적이 한번도 없다고 일축했다.

 

또 어촌은 물론이고 어업인이 고유가 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나마 전어 등 가을에 잡히는 어종들이 대거 어획됨에 따라 이 들 어획어종을 일반국민에게 공급하는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재 많은 회사들과 어촌이 자매결연을 맺고 있어 효과 여부를 검증하여 보다 확대해 나가는 방향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 울러 해양오염방제조합을 공단으로 확대하는 가칭 해양환경관리법의 통과 여부에 대해서는 "국회에 계류중인 가운데 몇 몇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점에 대해 일리가 있으므 명칭에 대해 연연하지 않고 현재의 조합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골격을 마련하여 보다 효과적인 임무와 역할을 전개해 나가는데 역점을 두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혀 과연 관련 법 통과에 대해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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