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23 (화)

  • -동두천 -13.9℃
  • -강릉 -9.2℃
  • 맑음서울 -12.0℃
  • 맑음대전 -9.0℃
  • 맑음대구 -6.5℃
  • 맑음울산 -5.5℃
  • 맑음광주 -5.7℃
  • 맑음부산 -4.5℃
  • -고창 -6.8℃
  • 흐림제주 1.2℃
  • -강화 -13.9℃
  • -보은 -9.6℃
  • -금산 -8.4℃
  • -강진군 -4.8℃
  • -경주시 -6.1℃
  • -거제 -2.4℃
기상청 제공

속보




배너
해양환경관리공단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해양환경관리공단 창립 10주년 기념 행사 개최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 사회적 가치 창출에 역량 집중해야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직무대행 김남규)은 지난 1월 19일 송파구 본사에서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직원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지난 10년 동안 공단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큰 성과를 이룬 임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로써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의 인사말로 대신했다. 김남규 이사장 직무대행은 기념사에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공단이 명실공히 해양환경 전문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의 결실”이라면서도 “새로운 10년을 준비하고 달려나가기 위해서는 지나온 것은 모두 잊고, 공단의 비전인 푸른 해양의 미래가치 창출을 위해 모든 역량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해양환경관리법 개정으로 올해 5월부터는 해양환경공단으로 사명이 변경된다”며 “소통을 위한 조직진단을 통해 새로운 1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조직으로 정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 도래에 따른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와 현 정부 2년차를 맞아 공공기관에 대한 개혁

국토부 철도 중소기업 살 길은 기술력 18개 품목에 1300억 투입 철도 중소기업 살 길은 기술력 18개 품목에 1,300억 투입 철도 부품산업 육성 위한 종합계획 수립…107조 규모 세계시장 목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향후 7년간 18개 품목에 약 1,300억 원을 투입하여 철도차량에 부착되는 주요 핵심부품 기술을 고도화하고 고부가가치 철도차량 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철도차량 부품개발 종합계획(‘20~’26)을 수립하였다. 번 계획은 연간 1조 7천억 원(부품 7천억 원) 규모에 불과한 영세한 국내 철도차량․부품시장을 벗어나 연간 107조 원 규모의 세계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철도 부품시장은 차량에 비해 수요가 꾸준하고 실용화가 용이하며, 해외시장 독자진출도 가능하여 연구개발 지원을 통한 산업 육성이 상대적으로 용이한 점이 매력적이다. 또한 일부 고가 수입 의존 부품들은 부품수입이 지속될 경우 유지관리 비용과 부품 조달기간이 증가하는 등 기술 종속이 심화될 우려가 높아 국내 철도차량 부품의 기술 경쟁력 확보가 시급하다. 부품개발사업은 크게 ▲국산화를 통한 수입대체품 개발(5개), ▲국내기술 고도화를 통한 해외진출(6개), ▲미래 선도형 원천기술 개발(7개) 등 세 가지 중점추진분야 18개 품목으로 추진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부산 북항 2021년 볼보컵 유치 본격 시동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활성화 청신호 부산 북항 2021년 볼보컵 유치 본격 시동 부산 북항 재개발사업 활성화 청신호 부산 볼보컵 유치 시, 240만명 관광객 유치 및 1450억원 파급효과 부산이 ‘국제 마리나 도시’로 세계의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2021년 부산 북항에 세계 3대 요트대회 중 하나인 볼보오션레이스(볼보컵)을 유치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과 해양수산부가 참석한 부산항만공사 중회의실에서 ‘부산지역 해양현안 정책간담회’를 열고 부산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중점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다뤄진 논의 중 해양수산부의 ‘부산항 미래성장 전략’인 부산 북항 일원 통합개발 기본구상에 대해 지금까지 부산 북항 통합개발 TF팀 발족과 ‘부산추진협의회‘ 추진 등이 잘 이뤄져 온 만큼 통합개발추진단 구성이 시급함이 강조됐다. 간담회 자리에 참석한 부산항 북항통합개발 추진 협의회 이재강 위원 은 “부산항 북항 재개발 지역 내 볼보컵을 유치하기 위해 팀코리아 컨소시엄 등 민간차원에서도 활동하고 있다”며 “북항 재개발 1단계 준공시점인 2021년에 볼보컵을 유치하게 되면 대회뿐 아니라 씨푸드페스티벌•전통문화 공연 등 축제와 함께 부산 북항


배너
이미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