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2 (목)

  • -동두천 2.8℃
  • -강릉 3.7℃
  • 흐림서울 2.9℃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0.3℃
  • 맑음울산 1.3℃
  • 맑음광주 2.0℃
  • 맑음부산 3.8℃
  • -고창 0.4℃
  • 맑음제주 3.7℃
  • -강화 3.1℃
  • -보은 -3.7℃
  • -금산 -3.6℃
  • -강진군 -2.4℃
  • -경주시 -2.0℃
  • -거제 4.2℃
기상청 제공

속보




국민소통 및 취업역량 강화 FIRA 서포터즈 수피랑 2기 해단식
국민소통 및 취업역량 강화 FIRA 서포터즈 수피랑 2기 해단식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이사장 정영훈)은 바다식목일 등 바다녹화운동의 중요성과 FIRA 주요사업에 대한 대국민 소통 및 홍보에 노력해 온 서포터즈 “수피랑” 2기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29일 가졌다. FIRA 서포터즈 수피랑 2기는 2017년 9월 모집을 시작으로 21명이 선발되어 ‘17년 10월부터 ’18년 2월까지 5개월간 바다녹화운동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온·오프라인을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수산자원조성분야 직업체험과 건강한 바다가꾸기 행사 참여 등 연안생태계의 소중함을 직접 경험하고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참신한 SNS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는 등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발빠른 기사를 전달했다. 이날 해단식은 최우수상․우수상․장려상 등 우수 활동자 포상과 활동증명서 수여를 통해 바다녹화운동의 알리미로서 지난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며 정영훈 이사장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도 가졌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찬영 학생은 “바다녹화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동참할 수 있으
배너
배너
해양환경교육원 종이서류 없이 교육비 면제 서비스 받으세요 해양환경교육원 종이서류 없이 교육비 면제 서비스 받으세요 교육생 편의 향상 및 서류발급에 따른 사회적 비용 절감 기대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 소속기관인 해양환경교육원(원장 최명범)은 2018년도 해양오염방지관리인 교육에 대해 ‘무(無)서류 교육비 면제서비스’를 시행한다. ‘무(無)서류 교육비 면제서비스’는 교육원이 교육생의 동의를 얻어 행정안전부의 ‘행정정보공동이용 행정정보조회서비스’를 이용해 교육생 대신 교육비 면제 서류를 조회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교육비 면제 대상자는 별도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교육비를 면제받게 된다. 교육원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해부터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정보보안을 강화한 결과,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로부터 이용기관 인증을 받아 올해부터 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 최명범 해양환경교육원장은 “이번에 도입된 무(無)서류 교육비 면제서비스를 통해 지금까지 서류를 직접 준비해야 했던 번거로움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서류 발급 비용 및 시간 절감까지 가능해 교육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해양오염방지관리인 교육은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해양오염사고의 예방과 사고 발생 시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해양부 전국각지에 숨겨진 톡톡 튀는 해양관광상품을 찾습니다 해양부 전국각지에 숨겨진 톡톡 튀는 해양관광상품을 찾습니다 제2회 우수해양관광상품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어촌어항협회(이사장 직무대행 이영직)는 해양관광의 매력을 알리고 연중 즐길 수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2월 21일(수)부터 3월 31일(토)까지 ‘제2회 우수해양관광상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우수해양관광상품 공모전을 실시하여 총 8개의 관광상품을 선정․지원하였으며, 총 2,069명(‘17년 말 기준)의 관광객들이 이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이작도와 소이작도 서남쪽 바다에 형성된 수중 모래섬 ‘풀등*’은 바다 위의 신기루, 신비의 섬 등으로 알려지면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해양수산부는 풀등과 같이 전국각지에 숨겨진 해양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해 공모분야를 나누어서 진행할 계획으로, 세부 모집분야는 해양레저, 해외관광객 유치, 섬, 어촌, 융․복합, 기타 등 6개 분야이다. 참가자격은 해양관광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로, 업체당 최대 3개 상품을 응모할 수 있다. 공모를 원하는 참가자는 2월 21일부터 3월 31일까지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com)에서 온


배너
이미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