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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美 아르곤 국립연구소 초청 원전해체 특별세미나 개최 부산시 美 아르곤 국립연구소 초청 원전해체 특별세미나 개최 지역기업 연계 기술개발과 원전해체 전문인력양성 등 지역해체산업 기반조성 역할기대 부산시는 7월 25일 오후 5시 30분,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상공회의소, 부산대학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과 공동으로 ‘미국 아르곤국립연구소 초청 원전해체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6월 서병수 시장이 시카고의 아르곤국립연구소를 방문하여 원전해체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교류협력을 위한 대표단 면담 중에 직접 제안한 것을 아르곤 연구소 측이 흔쾌히 수용하여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38년 경력의 원전해체분야 전문가인 아르곤국립연구소 원자력에너지본부 L. Boing(보잉) 제염·해체교육과장의 ‘고리1호기 해체와 해체산업 진입을 위한 기본과제’ 주제발표 △ 부산발전연구원의 최윤찬 연구위원의 ‘원전해체기술연구소의 역할과 부산설립 타당성’ 주제발표와 △ 부산대학교 안석영 교수 주재로 아르곤 국립연구소 보잉 과장, 한국해양대학교 방광현 교수, 부산발전연구원 최윤찬 연구위원, 원자력산단개발㈜ 우양호 대표이사, 한국기계연구원 정문기 센터장 등 아르곤연구소와 지역 기업인, 학계·연구계 전문가들의 토론으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현대글로비스 2017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 완료 현대글로비스 2017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 완료 안전공감 캠페인 일환, 어린이들의 재난 대처 능력 강화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화재 대피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소화기 사용 실습 등 체험형 학습 현대글로비스 관계자 “안전공감 캠페인 지속 전개해 더 안전한 사회 만들 것” 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가 ‘2017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어린이 재난안전 체험교육은 현대글로비스가 ‘안전공감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들의 재난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실시한 사회공헌 행사이다. 현대글로비스는 4월 28일부터 7월 24일까지 20회에 걸쳐 1400여 명의 초등학생을 전국재해구호협회 파주물류센터에 초청했다. 서울연천초등학교, 일산초등학교, 송양초등학교 등 서울∙경기 지역 15개 학교가 교육에 참여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재난안전 영상 교육, 화재 대피 체험, 재해구호물류센터 견학 등 어린이들이 재난의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응급처치, 소화기 사용 실습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체험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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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 선원을 위한 고충상담, 충남지역까지 확대 실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외국인 선원을 위한 고충상담, 충남지역까지 확대 실시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증가하는 외국인 선원들의 근로여건개선을 위한 외국인선원관리지원업무를 충남지역까지 확대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인 : 35,685명 (전년대비 7.6% 감소, 10년간 연평균 0.9% 감소) ▲외국인 : 23,307명 (전년대비 5.3% 감소, 10년간 연평균 10% 증가) 충남지역은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충남해상산업노동조합과 협약을 체결하여 7월 24일부터 설치․운영할 예정이며, ▲ 설치장소 : 대천항 연안여객터미널 2층(충남 보령시 대천항중앙길 30) ▲ 운영개시일자(예정) : 2017. 7. 24(월) ▲ 상담국가 : 베트남 ▲ 주요업무 - 외국인선원 통역지원. 외국인선원 임금, 재해 등 고충상담 지원. 기타 방선 활동 등 그 동안 선주와 선원과의 의사소통 부재에 따른 갈등 문제룰 해소하여 외국인 선원의 이탈을 방지하고 정착을 지원 등 소외되어 왔던 외국인선원들을 위한 다양한 고용․복지서비스를 실시한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류중빈 이사장은“외국인 선원이 점차 증가 함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선원 관리․운영 기관의 부재로 체계적인 관리의 필요함을 강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