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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월의 웨딩마치 부산항에서 울려퍼지다
아름다운 5월의 웨딩마치 부산항에서 울려퍼지다 부산항만공사,“부산항 희망나눔, 사랑의 합동결혼식”개최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5월 19일 오전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5층 라운지에서 경제적인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가정, 노부부 등 3쌍을 대상으로 합동결혼식 개최했다. BPA가 주최하고 (사)부산항시설관리센터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 이날 결혼식은 고신대 안민 총장의 주례로 하객 100여명의 축하 속에 거행되었다. 다문화 및 노부부의 아름다운 동행과 행복한 미래를 기원하고 축복하는 마음을 담아 고신대 중창단 및 부산은행 실내악단이 축하 공연을, MBC 웨딩 ㈜비위드케어 및 코모도 호텔, 정진홈푸드, 신성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이 아낌없는 후원을 보내와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의 주인공인 신랑 신부들은 “형편이 여의치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는데 생각지 못한 기회로 결혼식을 올리게 되어 너무나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하객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해 왔으나 오늘 결혼식은 누군가의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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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부산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부산 서비스산업 28개 협회·단체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산업 융성 주춧돌 마련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회장 구정회)는 4월 20일 오후 6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서비스산업 분야별 협회·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서비스산업 협회·단체장으로 구성된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지역 차원에서는 최초로, 민간 주도의 서비스 분야 전체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대표협의체이다. 부산 서비스산업 발전 및 서비스산업 분야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출범하는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서비스산업 관련 네트워킹 강화‘, ’서비스산업별 유관 협회·단체·기관 등의 다양한 업종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중심의 지원정책을 발굴 유도‘하며, ’서비스산업 세미나‘, ’초청 강연회 및 정책 토론회‘ 등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는 △경과 보고 △임원진 소개 △인사말씀 및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설립 추진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및 규제개혁을 발굴 하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해양부 대한민국 해양인재로 성장할 청소년을 찾습니다 해양부 대한민국 해양인재로 성장할 청소년을 찾습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과 함께 차세대 해양인재 육성을 위한 ‘2018 청소년 해양인재학교’를 운영하며, 5월 21일(월)부터 6월 22일(금)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청소년 해양인재학교’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청소년이 바다에서 미래를 설계하고 자신의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운영해 온 해양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해양인재학교는 오는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간 부산‧거제‧창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해양과학, 해양산업, 해양자원, 진로·직업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실시한다. 참가 학생들은 해당 기간 동안 관련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해양분야 이론을 배우고 연구를 참관하는 한편, 해양박물관․조선소 등 해양 관련 시설물을 견학하고 해양레저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또한, 해양올림피아드, 리사이클 보트 설계 및 경주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성취감을 높일 예정이다. ‘2018년 청소년 해양인재학교’에는 전국의 중학생(14~16세)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한국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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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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