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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2020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AI 면접 채용 24일부터 원서 접수

IPA, 2020년도 체험형 청년인턴 AI 면접 채용 24일부터 원서 접수AI 면접 도입 등 전 과정 비대면 채용 실시 역대 최대규모 모집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사회형평적 채용확대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와 고졸·장애 등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2020년도 인천항만공사 체험형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IPA에 따르면, 지원서 접수기간은 24일부터 29일 18시까지이며, IPA 채용홈페이지(http://icpa.incruit.com)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블라인드 채용에 따라 입사지원서에는 학교명, 성별, 출신지역, 나이 등 인적사항 관련 항목 기재가 일체 금지된다. 이번 체험형 청년인턴 채용은 학교장 추천방식이 아닌 누구나 지원이 가능한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반행정을 비롯해 IT, 토목, 기계 등 다양한 분야의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대폭 확대되어 전년 대비 약 40% 증가한 21명을 선발한다. 특히, 사무(일반행정)분야는 경영관리, 항만운영, 홍보마케팅으로 채용분야를 세분화하고, 서류 및 면접심사 기준 역시 개별 직무 특성에 부합하도록 별도 설정하였다. 아울러, 최초 지원한 분야의 직무에 배치함으로써 희망 분야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체험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하였다. IPA는 1차 서류전형에서 최종 채용예정인원의 3배수를 선발한 후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결정할 예정이다. 특히, 2차 면접전형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전면 비대면 채용을 위해 기관 최초로 AI 면접을 도입한다. 최종합격자 선발 시 AI 면접 결과는 100% 반영된다. IPA는 AI 면접을 통해 지원자 편의 증대 및 채용 공정성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IPA는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 실현 선도를 위한 사회형평적 채용 확대를 위해 기관 최초로 고졸인턴제를 도입하고 장애인 별도전형을 실시한다. 인천항만공사 경영지원실 남광현 실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대내외 고용여건을 고려하여 역대 최대규모의 체험형 청년인턴을 선발한다”며, “전면 비대면, AI 면접 도입, 직무 세분화 등 채용분야 혁신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므로, 청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년도 한·중 간 어업협상 논의 시작 2021년도 한·중 간 어업협상 논의 시작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9월 22일(화)부터 24일(목)까지 목포 서해어업관리단에서 영상회의로 한‧중 양국 간 2021년도 어업협상을 위한 국장급 준비회담을 진행한다. 이 회담은 올해 11월에 열릴 ‘제20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의 사전 의견을 조율하는 회담의 성격을 갖는다. 이번 회담에 우리측에서는 해양수산부 최용석 어업자원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해양경찰청, 외교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중국측에서는 농업농촌부 어업어정관리국 류신종(刘新中) 부국장을 수석대표로 중국해경국, 생태환경부, 외교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양국은 2001년 한·중 어업협정이 발효된 이후 매년 돌아가면서 대면으로 ‘한·중 어업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영상회의로 대체하여 진행한다. 이번 국장급 준비회담에서는 양국이 2021년도 한·중 배타적경제수역(EEZ)의 입어 척수와 어획할당량, 입어절차 등을 논의하고, 최근 양국어선의 조업상황과 ‘제19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합의사항 이행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개선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한·중 잠정조치수역을 포함하여 어업협정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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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내년부터 한국농수산대학 수산계 학과가 늘어납니다! 내년부터 한국농수산대학 수산계 학과가 늘어납니다!어류양식학과, 수산생물양식학과 신입생 총 50명 모집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국립한국농수산대학(이하 농수산대)은 내년부터 농수산대 수산계열 학과를 2개 과로 개편하여, 9월 23일(수)부터 수시모집 전형을 통해 신입생 5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농수산대 수산계열 학과는 올해까지 수산양식학과 1개과에 정원 30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나, 수산양식분야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2021년부터 어류양식학과와 수산생물양식학과(패류·해조류 등 무척추동물) 2개 과로 세분화하여 각각 25명씩 선발한다. 각 학과에서는 어류와 무척추동물의 생리생태학, 양식 실습, 양식장 환경관리, 스마트양식, 수산법규, 수산질병학, 수산경영 실무 등 과정을 3년간 교육하게 된다. 농수산대 수산계열 졸업생은 어촌의 인구 감소와 고령화 추세 속에 수산업과 어촌의 발전을 선도할 미래 핵심 인력으로서, 의무적으로 6년간 농수산업에 종사하도록 되어 있다. 이들은 농수산업에 종사하면서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 창업 지원, 귀어귀촌 지원, 산업기능요원 선발 시 가점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농수산대 수산계열 학과 입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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