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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우리기업의 UAE 항만개발 프로젝트 수주 적극 지원

해양부 우리기업의 UAE 항만개발 프로젝트 수주 적극 지원 해외항만 및 배후지개발 등 항만분야 협력회의 및 MOU체결 추진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6월 20일(수)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아부다비 교통부 및 아부다비 항만공사 등의 고위급 관계자와 항만 분야 협력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 임현철 항만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개최된 한-UAE 정상회담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지난 정상회담에서 UAE 측은 “칼리파항의 물동량을 2배 이상 늘리기 위한 2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와 후자이라항의 배후지역 개발과 관련하여 한국기업과 논의 중”이라고 밝히며, 항만 및 배후지역 개발 등에 한국기업들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는 입장을 피력한 바 있다. 현재 UAE 정부에서 추진 중인 칼리파항 및 후자이라항 등 주요 항만 프로젝트에는 우리 기업을 포함하여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입찰에 참여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양국 간 우호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동시에, 우리기업의 시공능력과 우수한 기술력을 홍보함으로써 수주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도래, 초대형 선박 등의 등장과 같은 해운물류여건 변화에 따라 각국이 경쟁적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 항만에 대한 논의도 진행된다. 특히, 항만자동화를 추진 중인 UAE의 주요 터미널을 방문하여 스마트항만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간 협력방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항만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을 위해 양국 정부 간 항만협력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도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UAE 측과 구체적인 업무협약 체결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협력회의 정기 개최 및 고위급 항만관계관 초청 연수 프로그램 참여 등 다양한 협력강화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임현철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정상순방이 실질적인 성과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차원의 수주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며, “UAE를 비롯하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동 지역의 항만개발사업에 우리기업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사우디 등 주요 국가와도 항만협력 관계를 강화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인천신항 배후단지내 중소물류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조성․운영 추진
인천신항 배후단지내 중소물류기업 전용 공동물류센터 조성․운영 추진 단독 물류시설 확보가 어려운 중소 물류기업을 위한 인프라 제공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남봉현)는 지난 14일 중소포워더를 대상으로 인천신항 공동물류센터 조성계획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IPA에 따르면, 이날 한국국제물류협회 주관으로 중소 포워더 대상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인천신항 배후단지내 조성․운영 예정인 중소강소형 기업 전용 물류센터의 조성개요, 취지, 목적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인천신항 배후단지 1단계1구역에 약 39천㎡ 규모로 조성예정인 공동물류센터는 배후단지내 입주를 위한 기준 물량 및 초기 투자비 부담에 따른 중소 물류기업의 배후단지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한 것으로 10개 이내의 컨소시엄으로 구성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며 상부 창고시설은 입주기업이 건축한다. IPA가 신항 배후단지내 약 186천㎡ 규모로 조성예정인 LCL 클러스터는 연간 처리물량이 많은 기업이 단독 또는 소규모 컨소시엄으로 참여도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은 중소 물류기업들을 유치하여 포워더 집객효과를 높여 물동량을 창출하겠다는 것이 IPA의 공동물류센터 조성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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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가로림만 해역 해양보호구역 관리 업무 추진 해양환경공단 가로림만 해역 해양보호구역 관리 업무 추진 해양보호구역 현장관리로 질적 관리 강화 나서 해양환경공단(이사장 박승기)은 충남 서산시의 가로림만 해역 해양보호구역 생태계 보전·관리 효율성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를 추진한다. 가로림만(91.237㎢)은 서산시와 태안군을 아우르는 전국 최대 규모인 해양보호구역으로써, 점박이물범과 붉은발말똥게, 거머리말 등의 법정보호종이 서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개년 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공단은 올해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제1호 해양생물보호구역인 가로림만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현장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질적 관리 강화를 통한 해양보호구역 관리 우수사례로 발굴할 예정이다. 특히, 수산종패 방류 등 생태계 보전사업과 방문객 편의시설, 안내판 설치 보수 등 관리 지원사업 및 지역주민 인식증진을 위한 선진지 견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에도 동참할 계획이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해양생태계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현장관리사업 등 해양환경 보전사업을 다각화하고, 가로림만 해양보호구역을 주축으로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부산 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 개최 부산 서비스산업 28개 협회·단체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산업 융성 주춧돌 마련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회장 구정회)는 4월 20일 오후 6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서비스산업 분야별 협회·단체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 서비스산업 협회·단체장으로 구성된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지역 차원에서는 최초로, 민간 주도의 서비스 분야 전체를 포괄하는 광범위한 대표협의체이다. 부산 서비스산업 발전 및 서비스산업 분야별 경쟁력 제고를 위해 출범하는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는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서비스산업 관련 네트워킹 강화‘, ’서비스산업별 유관 협회·단체·기관 등의 다양한 업종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중심의 지원정책을 발굴 유도‘하며, ’서비스산업 세미나‘, ’초청 강연회 및 정책 토론회‘ 등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번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창립총회는 △경과 보고 △임원진 소개 △인사말씀 및 축사 △단체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설립 추진 관계자는 “서비스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및 규제개혁을 발굴 하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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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일반 부원선원 모집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 펼쳐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일반 부원선원 모집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활동 펼쳐 부산역 및 사상터미널을 거점으로 전국 주요도시 집중 홍보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지난달 4일부터 부원선원의 수급안전을 위해 부원선원양성 T/F팀을 발족함에 따라 부원을 희망하는 지원자 모집부터 구인을 원하는 참여선사 모집까지 승선취업에 최종 목표를 두고 홍보활동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센터는 이번 달부터 이사장을 포함한 전 직원(20여명)들과 전국 주요도시 역 및 터미널에서 홍보 팜플렛을 배부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해상근로자 부원선원 모집 포스터를 정부기관 및 유관단체 등에 배부하여 지역사회 시민들에게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전파하여 센터 이미지 혁신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는 지난달 진해 해군기지 사령부 및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개최한 해군 취업설명회에 참석하여 센터 사업 및 주요 업무 등 선원직 다양성과 매력화 등을 설명하였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길거리 홍보활동 이 외에 해양수산계 학교 방문 및 지역별 신문광고 또는 SNS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여 이번 국적부원선원 양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원하며 한국선원의 해기전승에 기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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