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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 부산 백병원과 안전재해 조사 및 건강검진 실시 국립수산과학원, 찾아가는 어업현장 안전 지킴이 된다 6월 23일, 부산 백병원과 안전재해 조사 및 건강검진 실시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직무대리 최우정 부장)은 부산 백병원 어업안전보건센터(센터장 김정호)와 공동으로 오는 6월 23일 금요일 부산시 기장군 두호어촌계 어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재해 지도 및 의료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 지원내용은 어업현장에서 일어나는 안전재해와 질환에 대한 1대1 설문조사를 통해 예방 교육과 현장지도를 실시한다. 어업안전보건센터는 현장에 재활의학과•안과•순환기내과•피부과•직업환경의학과 의료진 등 3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현장지원 서비스는 양 기관이 지난 3월 17일 어업인 안전재해 및 질환 예방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이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어업인 안전사고 및 재해가 그동안 개인의 부주의로 인식되다가 사고재해율을 줄이기 위해 2016년부터 농어업인안전보험법이 시행되면서 국립수산과학원은 조사•연구•교육 등 예방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해 업종별 재해율 조사와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올해는 어업활동에 따른 사고 발생 유형을 분석해 어업 작업 안전재해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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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 설치 해야 부산항발전협의회는 2017년 5월 29일 보다 신속하고 발빠른 해양 사고를 대처하기 위해서 대통령 직속 국가해양특별위원회를 설치해야 한다고 건의서를 발표했다. 우리나라 해양수산은 1996년 해양수산부가 출범한 이래 가장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조선산업의 침체와 함께 대표 해운기업이었던 한진해운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바다모래 채취 등으로 인해 연근해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고, 중국의 불법조업은 날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세월호 사고 등을 겪으면서 안 그래도 말석부처인 해양수산부의 위상과 정책의 신뢰는 그야말로 땅에 떨어졌다 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와대에서 해양수산 현안을 제대로 이해하고 국정에 체계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면 조선․해운산업의 재건, 수산업 미래화는 물론 해양강국의 실현은 요원하다. 이에, 부산지역 해양수산인들은 우리나라 효과적인 해양수산정책 추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대통령 직속으로 가칭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설치를 건의드린다. 국가특별해양위원회 조직은 장관급 상근 위원장과 해수부 등 중앙부처(기재․외교․행자․산자부․미래․문화․환경․국토․해수부 등) 및 연안

선원과 해운업 종사자 자녀를 위한 2017 해양레저스포츠 캠프 열린다. 선원과 해운업 종사자 자녀를 위한 2017 해양레저스포츠 캠프 열린다.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이사장 류중빈)는 선원과 해운업에 종사하는 가정의 자녀 160명을 대상으로 “2017 해양레저스포츠 캠프”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하여 해양수산부에서 후원하는 행사로서 “선원과 해운업 종사자 자녀”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8월 1일부터 3일까지 2박 3일 동안 시행되는 이번 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청소년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바다의 도시 부산의 주요 관광지인 송도해수욕장과 영도 태종대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송도해수욕장에서 이루어지는 해양레저체험, 송도의 명물 해상케이블카 투어와, 부산항을 한눈에 돌아볼 수 있는 부산항 요트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청소년들이 해양레저스포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또한, 해양환경오염에 대한 교육과 해양박물관 투어 등 교육적인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들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인 선박 시뮬레이션과 심폐소생술 체험도 포함된다. 캠프에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하여 이메일 (oaewoo@kos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