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6 (일)

  • -동두천 -1.0℃
  • -강릉 0.5℃
  • 서울 -1.7℃
  • 흐림대전 2.2℃
  • 흐림대구 4.4℃
  • 박무울산 6.3℃
  • 흐림광주 4.3℃
  • 연무부산 7.6℃
  • -고창 4.1℃
  • 흐림제주 6.8℃
  • -강화 -0.6℃
  • -보은 1.5℃
  • -금산 2.3℃
  • -강진군 5.6℃
  • -경주시 4.6℃
  • -거제 7.3℃

속보






부산시 시민속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향토사랑실천운동 시민속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향토사랑실천운동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2017 정기총회 개최 3월 27일 오후 2시 동래 호텔농심 대청홀(허심청 2층)에서 김윤환 회장, 회원단체 대표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 정기총회’개최 2017년 사업계획을 확정짓고 부산바로알기 운동 등 본격적인 사업추진에 나서기로 결의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가 3월 27일(월) 오후 2시 호텔농심 대청홀에서 회원단체 대표, 운영위원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단체 및 유공자 시상, 인사말씀, 안건 심의·의결 등의 순으로 진행되며, 이날 총회를 통해 2017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짓고 부산바로알기운동 등 2017년 사업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내사랑부산운동추진협의회는 IMF 외환위기의 여파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시민의 지혜와 힘을 한데 모아 부산을 21세기 세계중심도시로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1999년 발족된 향토사랑운동단체다. 그동안 내사랑부산운동은 각종 캠페인, 교육강좌 등을 통해 시민의식 제고에 기여해왔고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부산시민공원 범시민 헌수운동 등 지역발




이미지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해상노련 2017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1일 열려 해상노련 2017년도 정기전국대의원대회 21일 열려 소통과 이해를 통해 화합 단결하며 지속되었던 상처 치유 전국해상산업노동조합연맹(위원장 정태길, 이하 해상노련)은 지난 2월 21일 오전 11시, 정기전국대의원대회를 개최해 지난 한해의 노조 활동사항을 돌이켜 평가하고, 새로운 노동운동의 패러다임이 요구되는 시대 상황에 부합되는 노동운동 발전방향을 진지하게 논의했다. 부산 중구 마린센터 3층 국제회의장에서 49개 가맹노동조합 7만 조합원 대표로 선출된 63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이번 대의원대회에서는 2016년도 사업보고와 결산(안), 2017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 등을 심의하고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해상산업 노동자의 근로조건 유지·개선과 복지증진, 조합원의 경제적․사회적․정치적 지위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총 박대수 상임부위원장과 ▲한국노총부산지역본부 서영기 의장 직무대행, ▲항운노련 지용수 항운노련 위원장 겸 공공운수물류총련 의장, ▲철도산업노조 김현중 위원장, ▲전국건설산업노조 진병준 위원장, ▲고무산업노련 천관욱 위원장 직무대행, ▲공공산업노련 박기철 위원장 직무대행, ▲외기노련 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