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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해양산업 거장들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문연다

세계 해양산업 거장들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문연다

세계 해양산업 거장들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문연다Ocean Leaders Network 협의체 창설 및 Ocean Lite Forum…성황리 개막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공동 주관하는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2020)’이 19일 오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IIOF(Incheon International Ocean Forum) 사무국에 따르면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 공식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사전등록자가 1,000명을 돌파하는 등 포럼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개막 전부터 뜨거웠다. 개막식에서는 IIOF 최용규 기획위원장의 개회사와 해양수산부 박준영 차관,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의 환영사가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시작을 알렸으며, 해양산업의 상호 발전과 교류협력을 실현하기 위해 ‘Ocean Leaders Network' 협의체 창설을 제안했다. 아울러, 향후 지속가능한 해양물류산업 진흥을 위한 선언문을 낭독한 뒤 주최기관인 해양수산부 박준영 차관과 인천광역시 박남춘 시장, 그리고 포럼의 주관기관인 인천항만공사 최준욱 사장의 결의를 다지는 옥새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개막식은 VIP 및 일반참가자 200여 명과 온라인으로 참가하는 미래 해양인 10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이어지는 세션은 현장 참여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하여 진행됐다. 현장 참가자는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수칙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과 발열여부를 체크했다. 이어지는 기조연설에는 전 세계 26여 개국, 50여 곳에 걸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글로벌 항만그룹 PSA International의 탄총멩(Tan Chong Meng) 대표가 ‘세계적 팬데믹 등 환경 변화 속 디지털을 적용한 지속가능한 항만 운영 노하우와 전략 방안’에 대한 영상을 통해 참가자들과 소통했으며, 온라인 특별영상에서는 세계 최대 해운 선사인 Maersk Line의 디틀레브 블리처(Ditlev Blicher) 아시아태평양본부 대표가 ‘디지털화를 통한 탄력적 글로벌 공급망 구축’을 주제로 참가자들과 만났다. 마지막으로 HMM㈜(구 현대상선㈜)의 배재훈 대표이사 사장이 ‘해운업의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19일 오후 진행된 인천국제해양포럼의 본 행사인 ‘OCEAN CITY LITE FORUM’의 첫번째 세션인「항만과 도시」세션에서는 ‘글로벌 컨테이너터미널 발전과 미래 지향점’과 ‘항만 도시의 상생발전’, 두 번째 세션인 「COVID-19 해양·물류 산업변화」에서는 ‘COVID-19 이후 해운산업 변화 전망’과 ‘Untact 기반 글로벌 물류체인 변화’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20일에는 ▴(L:Logistics)남북물류-물류협력으로 남북이 하나되는 길 ▴(I:IoT)스마트 해양-해양산업의 4차산업혁명-해양디지털통신 ▴(T:Tourism)해양관광-POST COVID-19 미래지향적 해양관광 생태계 구축전략 ▴(E:Environment)해양환경-해양산업의 발전과 해양환경 보전이라는 주제로 각 세션이 펼쳐질 예정이다. 세션 결과물은 ‘권고문(결의문)’ 형식으로 도출되며, 결과물을 토대로 향후 지속적인 해양 비즈니스 특화 포럼이 이어질 예정이다. 또한, 20일에는 ▴해운·항만도시 ▴남북물류 ▴스마트 해양 ▴해양환경 ▴해양관광과 연계된 정책, 기술, 신사업모델 등 이번 포럼 세션별 주제와 관련된 아이디어 및 논문 공모전의 심사와 수상이 진행된다. IPA는 지난 6일 1차 서류심사를 거쳐 논문 및 아이디어 분야 각 4건의 본선 진출작을 선정했으며, 20일 현장 발표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결정할 계획이다. 아이디어 분야 수상자에게는 대상 50만원, 최우수상 30만원, 우수상 20만원, 장려상 10만원을, 논문분야 수상자에게는 대상 200만원, 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장려상 20만원이 지급된다. 제1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의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 및 온라인 참관은 포럼 공식 홈페이지에서(http://www.iiof2020.com) 확인할 수 있다.



IPA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항만근로자 대상 안전 캠페인 실시
IPA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항만근로자 대상 안전 캠페인 실시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하역안전사고 예방 적극 홍보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최준욱)는 23일 코로나19와 산재예방을 위해 인천 내항 제3문 앞에서 항만근로자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안전캠페인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인천항만공사를 비롯하여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인천항만물류협회, 인천항 안전관리자 협의회 등 항만유관기관과 한국노총 인천지역본부, 인천항운노동조합 등 인천지역 노동단체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항만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홍보하는 등 안전의식 고취에 앞장섰다. 또한, 인천항 근로자와 방문객에게 ▴휴대용 손소독제 ▴리플렛 ▴스티커 등의 홍보물을 제작·배포하여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와 ‘하역작업 안전수칙’ 이행을 당부하였다. 인천항만공사 강영환 재난안전실장은 “인천항 내 안전사고와 코로나19 발생은 항만물류 차질 및 인명·재산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사전예방을 통한 안전의식의 내재화가 가장 중요하다”며, “캠페인 활동을 통해 인천항에 안전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원양어선 중대위반 행위 시 최대 수산물 가액의 8배까지 과징금 부과 원양어선 중대위반 행위 시 최대 수산물 가액의 8배까지 과징금 부과불법어업 과징금 세부기준을 담은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원양어선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과징금 산정 세부기준을 마련한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1월 17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9년 11월 26일 「원양산업발전법」을 일부 개정하여 불법·비보고·비규제어업(IUU)에 대한 과징금 부과와 안전관리지침 수립‧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법률 시행(2020. 11. 27.)을 앞두고 구체적인 기준 등을 정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양어선별 안전관리 지침 작성방법 및 세부내용 등을 규정하고, 원양선사별로 안전관리 책임자를 선정하도록 세부기준을 마련하여 원양어선의 안전관리를 강화하였다. 원양어선의 경우 조업구역, 어업종류가 다 달라 선박별 특징을 반영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므로, 선박별로 안전관리지침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을 정하고 안전관리책임자의 경력기준과 교육기준도 정했다. 둘째,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에 대한 과징금 산정 세

원양어선 중대위반 행위 시 최대 수산물 가액의 8배까지 과징금 부과 원양어선 중대위반 행위 시 최대 수산물 가액의 8배까지 과징금 부과불법어업 과징금 세부기준을 담은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국무회의 통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원양어선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과징금 산정 세부기준을 마련한 「원양산업발전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11월 17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019년 11월 26일 「원양산업발전법」을 일부 개정하여 불법·비보고·비규제어업(IUU)에 대한 과징금 부과와 안전관리지침 수립‧시행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번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은 법률 시행(2020. 11. 27.)을 앞두고 구체적인 기준 등을 정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원양어선별 안전관리 지침 작성방법 및 세부내용 등을 규정하고, 원양선사별로 안전관리 책임자를 선정하도록 세부기준을 마련하여 원양어선의 안전관리를 강화하였다. 원양어선의 경우 조업구역, 어업종류가 다 달라 선박별 특징을 반영한 안전관리가 필요하므로, 선박별로 안전관리지침에 포함되어야 하는 사항을 정하고 안전관리책임자의 경력기준과 교육기준도 정했다. 둘째,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에 대한 과징금 산정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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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부 낚시어선협회 낚시용품업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바다의 날(5월31일)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사)한국낚시어선협회(이하 “협회”), 낚시용품업체가 힘을 합쳐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낚시어선 어업인 스스로 삶의 터전을 쾌적하게 가꾸고 지속가능한 낚시터를 만드는 실천운동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해수부, 협회, 조구업체가 뜻을 함께 모으게 되었다 메인 행사 겸 개회식은 오전 10시에 인천 영흥도 선착장에서 실시되며 전국 8개 시ㆍ도에서 참여인력 2,000여명과 낚시어선 30척 등의 선박이 주요 갯바위 낚시터, 무인도, 항ㆍ포구 등에서 낚시쓰레기를 수거한다. 사에서는 “낚시어선 해상안전 결의대회”도 개최한다. 조민상 한국낚시어선협회장을 비롯한 전국의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은 낚시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의지를 다지는 한편, 향후 “안전운항수칙” 실천운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결의할 계획이다. 해양부에서는 신현석 어업자원정책관이 낚시쓰레기 전국 일제 수거 및 해상안전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낚시어선업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함께 쓰레기 수거활동을 할 예정이다. 신현석 정책관은 “지난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처리, 관계기관 간 손 모은다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처리, 관계기관 간 손 모은다관계기관 합동 국립공원 해양쓰레기 관리방안 시행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국립공원 내 해양쓰레기 수거 사각지대를 없애고,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통한 신속한 수거를 위하여 관계기관 합동으로 ‘국립공원 해양쓰레기 관리방안’을 마련하여 1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바다(또는 바닷가)를 포함하고 있는 4개 국립공원(태안해상, 변산반도, 다도해해상, 한려해상) 안의 해양쓰레기는 지자체와 국립공원공단의 합동 수거, 국립공원공단 수거 후 지자체에서 처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었으나, 대부분 지자체에서 수거하여 처리하고 있었다. 그러나, 접근의 어려움, 인력・장비 부족,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미비 등으로 인해 그간 해양쓰레기 수거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지난 여름철 폭우로 인해 해상국립공원에는 양식용 부표, 폐어망, 생활쓰레기 등 수많은 쓰레기가 떠밀려 왔으나, 신속하게 수거되지 못해 우려를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환경부, 국립공원공단,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였고, 적극적인 의견 조율을 통해 이번 방안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이번에 마련한 관리방

목포해양대학교, 2020년도 취‧창업박람회 개최 목포해양대학교, 2020년도 취‧창업박람회 개최 목포해양대학교(총장 박성현)가 11월 19일(목) 오후 1시부터 20일(금) 오후 1시까지 기관공학관, 해사과학관, 제2공학관 등 대학 일원에서 코로나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2020년도 취‧창업박람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대학과 채용기업 간 의견 교환을 통해 최근 취업 동향을 파악하고, 학생들에게 취업 및 실습과 관련한 기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 대학 4학년 및 졸업생, 구직자 등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34개의 해운기업 및 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기업설명관 및 현장채용관 등 기업 관계자들은 대학 내에 마련된 부스에서 참여자들에게 채용 정보 및 상담 제공 등 기업설명회를 진행한다. 또한 우리 대학의 학생상담센터, 도서관, GPS인재교육원 등에서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심리검사, MBTI 검사, 학습상담 프로그램, 도서이용 및 취업관련도서 홍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현 목포해양대학교 총장은 “코로나19로 취업을 준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박람회를 준비했다.”라며, “취‧창업박람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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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칭다오 신규 취항 '중국 노선부터 속속 운항 재개' 에어서울 칭다오 신규 취항 '중국 노선부터 속속 운항 재개'10월 20일 중국 칭다오 노선 첫 취항코로나 확산 이후 중단됐던 서울발 칭다오 직항편 다시 열려옌타이 노선에 이은 코로나 이후 2번째 국제선 신규 취항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이 내일(20일)부터 인천~칭다오에 주 1회(화요일) 스케줄로 신규 취항한다고 밝혔다. 서울(인천)~칭다오 노선은 올해 초 코로나19 확산 이후 모두 중단됐었으나, 최근 한중 비즈니스 교류가 꾸준히 늘어남에 따라 국적사 중에서는 에어서울이 처음으로 서울발 칭다오 노선 운항을 시작하게 됐다. 에어서울은 지난 8월에도 중국 옌타이에 신규 취항했다. 옌타이와 칭다오 모두 코로나 이전에는 운항하지 않았던 노선이지만, 상용 수요를 목표로 새롭게 취항을 결정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칭다오는 출장 및 유학 등으로 이용객이 많은 노선인데 직항편이 없어지면서 불편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들었다.”며, “우선은 주 1회 운항으로 시작하지만, 상황에 따라 지속 증편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서울은 이번에 취항하는 인천~칭다오 노선의 정기편 외에도 10월 22일에는 교민들의 이동을 위해 국토부와 협력해 전세편을 운항하기로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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