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8 (토)

  • 흐림동두천 24.6℃
  • 흐림강릉 22.0℃
  • 서울 24.3℃
  • 대전 24.4℃
  • 흐림대구 23.5℃
  • 흐림울산 24.4℃
  • 흐림광주 26.0℃
  • 흐림부산 25.4℃
  • 흐림고창 26.2℃
  • 구름많음제주 30.5℃
  • 흐림강화 23.9℃
  • 흐림보은 23.8℃
  • 흐림금산 23.4℃
  • 흐림강진군 26.7℃
  • 흐림경주시 21.6℃
  • 흐림거제 25.7℃
기상청 제공

해양인문화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해양레저 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배상책임공제 도입 해양레저 더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배상책임공제 도입한국해운조합 8월 4일 마리나선박 대여업 공제상품 첫 출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해양레저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마리나선박 대여업 배상책임공제 상품이 8월 4일(화) 처음으로 출시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는 마리나선박 대여업, 선박 보관‧계류업 등 총 207개사의 마리나 서비스 사업자가 있는데, 이들은 종사자와 이용자의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법정 배상액 이상을 보장하는 보험이나 공제에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한다. 마리나선박 보관‧계류사업자는 항만운송 관련 사업을 경영하는 자에 해당하여 기존 해운조합 공제상품에 가입이 가능했지만, 마리나선박 대여사업자의 경우 이에 해당하지 않아 그간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높고 종류도 다양하지 않은 민간 보험상품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마리나선박 대여사업자도 한국해운조합의 준조합원으로 가입하여 배상책임공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해운조합법」 하위 고시를 개정하였다. 한국해운조합(이사장 임병규)과 한국마리나협회(회장 남기찬)는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배상책임공제 상품의 구체적인 요율, 보장범위 등 공제 제도 운영방안을 마련하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