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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전개 해양부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전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쓰레기 없는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하여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5일까지 9일간 ‘해양쓰레기 정화주간’을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연안 160여개 소에서 해양수산부 소속 11개 지방해양수산청과 지자체, 해양환경공단, 한국어촌어항협회 등 유관기관을 중심으로 총 2만여 명의 인원이 참여하는 해양쓰레기 수거행사가 진행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약 18만 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정부․지자체 등에서 매년 7~8만 톤 가량을 수거하고 있으나 수거되지 못하고 남은 해양쓰레기는 해양경관을 훼손하고 유령어업 등으로 수산자원 감소를 유발하는 등 심각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 해양쓰레기는 일단 바다로 유입되면 빠르게 확산될 뿐만 아니라, 15,000km에 이르는 전국 해안선을 따라 광범위하게 발생하고 있어 적기에 전체량을 수거하는 데 한계가 있다. 또한, 육상기인(67%) 쓰레기가 해상기인(33%) 보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바다로 모여들기 전 육상에서부터 발생량을 줄이고 유입원인을 차단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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