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8 (목)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3.8℃
  • 맑음대전 -0.5℃
  • 맑음대구 0.7℃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2.1℃
  • 맑음고창 0.3℃
  • 구름많음제주 4.5℃
  • 맑음강화 -3.4℃
  • 맑음보은 -1.9℃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2.6℃
  • 맑음경주시 0.3℃
  • 맑음거제 1.7℃
기상청 제공

수산유통

전체기사 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해양환경공단, AI로 산업현장 안전관리 고도화… 항행장애물 대응 챗봇도 구축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이 산업현장 근로자 안전을 사전에 확보하고, 해상 항행장애물로 인한 민원 및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위험성평가 자동 AI 시스템’과 ‘항행장애물 제거 컨설팅 챗봇’을 구축했다고 8일 밝혔다. 공단은 보유 중인 전문 데이터와 현장 업무 노하우에 AI 기술을 접목해 안전관리와 민원 대응을 신속하고 정확하며 표준화된 방식으로 수행하기 위해 이번 시스템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새로 구축된 서비스는 ‘위험성평가 자동 AI 시스템’과 ‘항행장애물 제거 AI 해결사’ 두 축으로 구성된다. ‘위험성평가 자동 AI 시스템’은 작업별·공정별 위험 요인을 자동으로 도출하고, 축적된 위험성평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위험도 수준과 개선 대책을 즉시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위험성평가는 근로자의 경험에 의존하는 과정에서 위험 요인이 누락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지만, 이번 시스템은 공정과 작업환경을 분석해 적정 안전대책을 추천함으로써 위험 요인 식별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문서 작성 시간과 오류 가능성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공단은 이를 통해 현장 담당자가 동일한 기준으로 위험 요인을 판단하고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