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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본격 가동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본격 가동올해 ‘수중 드론’ 운용 도입 … 비상 시 센터 간 드론 영상정보 공유도 가능전국 주요 항로 대상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도 ‘섬 주민’ 등 큰 호응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사장 김준석)이 ‘수중드론’ 등 스마트 신기술을 활용한 여객선 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 여객선 안전운항관리에 힘쓰고 있다. 또한,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로 여객선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고 16일(금) 밝혔다. 공단은 지난 2020년부터 드론을 활용한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고도화 사업을 추진, 현재 전국 11개 운항관리센터에 항공드론 23기를 배치하고 102개 항로 152척 여객선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안전운항관리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가동 중이다. 공단 운항관리자 151명 전원이 드론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이 가운데 29.1%가 드론 교관 및 1종 조종자다. 여기에 공단은 수중드론을 도입해 여객선 하부 점검 체계도 갖췄다. 특히 추진기 등 부유물 감김 사고가 잦은 여객선 특성상, 수중드론을 활용한 해양사고 예방 효과도 기대된다. 올해 초 공단은 「항공안전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