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A 내항선원 부족 타개를 위한 연안해운 생존전략 대토론회 개최여⋅야 의원 공동 개최를 통한 노⋅사⋅정 및 전문가 간 내항선원 부족 문제 해결책 모색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2월 13일 국회도서관에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의원(제주 제주시갑)이 공동 주최하는 ‘내항선원 부족 타개를 위한 연안해운 생존전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토론회는 국회, 정부 부처, 내항해운업계 및 유관기관과 전문가들이 모여 내항해운업계의 고질적인 문제인 내항상선 선원 부족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어기구 위원장, 정희용 간사, 박덕흠 위원, 문대림 위원, 이병진 위원, 문금주 위원 / 행정안전위원회 조승환 위원 / 국방위원회 임종득 위원 / 외교통일위원회 김건 간사, 김기현 위원 / 여성가족위원회 이인선 위원 /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위원 /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충권 위원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성민 위원 / 교육위원회 서지영 위원 등을 비롯하여 해양수산부 송명달 차관, 선원정책과 이민석 과장 / 기획재정부 최진규 소득세제과장
한국해운조합, 새로운 미션 비전 선포식 개최 미션·5대 비전·100대 실천과제 선포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1월23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미션·비전 선포식을 통해 조직의 미래방향성과 목표를 담은 새로운 미션과 비전을 발표했다. 이번 선포식은 조합이 나아갈 방향과 핵심 가치를 대내외에 알리고, 대내외 해운가족과 함께 이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김선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 이달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이인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및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박정석 한국해운협회 회장, 최윤희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회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등 국회, 정부관계자, 조합원, 해운업계 주요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조합은 새로운 미션으로 “한국해운조합의 역사가 대한민국 해운산업의 역사입니다”를 선언하고, 비전으로 ▲조합원과 해운가족에게 힘이 되는 조합 ▲대외협력 강화로 새롭게 도약하는 조합 ▲해양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조합 ▲해운산업의 미래성장을 주도하는 조합 ▲함께할 100년의 역사를 준비하는 조합 등 5개 비전을 선보였다
해양수산부, 한국해운조합 2025년 전환교통 지원사업 협약사업자 공모 해양수산부와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은 오는 1월 6일부터 1월 24일까지 육송에서 해송으로 교통수단을 전환한 사업자에게 보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인‘2025년 전환교통 지원사업’의 협약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 전환교통 지원사업은 물류분야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해「지속가능교통물류발전법」에 따라 도로운송에서 탄소배출량이 적은 연안해운으로 운송수단을 전환하였을 때 발생하는 사회적 편익의 일부를 협약사업자에게 보조금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해운조합은 2010년부터 해양수산부로부터 위탁받아 전환교통 지원사업을 운영 중이다. ‘전환교통 지원사업’은 연안해운으로 운송화물을 전환하려는 선사, 화주 등 교통물류운영자와 교통물류이용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컨소시엄 형태로 공동 지원도 가능하다. 참여 희망 업체는 1월 6일(월)부터 1월 24일(금) 기간 중 한국해운조합 해운정책팀(02-6096-2037)로 신청서류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그 이후,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운조합은 사업 수행 능력, 기대효과, 계획의 타당성 등을 평가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하고 전환물량 협약을
KSA, 2024년도 10대 뉴스 선정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이 2024년도 조합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조합은 대표적인 10대 뉴스로 ▲ 한국해운조합 제23대 이채익 이사장 취임▲ 연안여객선의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하기 위해 추진한「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이 통과하여 최종 가결이 주요내용인「2025년 연안여객선 취득세 재산세 감면 혜택 적용」▲ 한국해운조합 아시아지역 해외운항 선박 벙커링 본격 시행 등을 상위에 랭크했다. 이와 함께 ▲2024년 공제사업 목표 초과달성 ▲ KSA 선박 연료유 무담보 외상공급 개시 ▲ 해운조합, 전국민 작사 공모전으로 ‘조합가’ 제작 ▲ 성과내는 조직을 위한 직제 개편 ▲ KSA 한국해운조합 해운 주요뉴스 카카오톡 오픈 채팅 운영 ▲ 내항여객선 고속기관 개방검사 규제 완화 ▲ 핫플뱃길 프로젝트 참여로 해상관광 혁신도모 등을 10대 뉴스에 포함했다.
해운조합-네이버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 개시네이버 지도에서 여객선 운항정보 실시간 연동, 여객선 정보 찾는 이용객 편의 강화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이 13일, 네이버 길찾기 기능과 연동된 실시간 여객선 정보 제공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조합은 2021년에 조합-네이버간 여객선 데이터 제공 등 업무협약을 통해서 여객선 운항정보 실시간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 정보 제공을 위한 기초를 마련하였으며, 지난해 7월 해수부-네이버간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터미널 위치정보, 기항지 명칭 등 자료 현행화와 항로고시 및 면허항로 등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며 길찾기 서비스에 꼭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제공해왔다. 여객선 길찾기 서비스에는 조합의 터미널, 여객선 운항 정보에 더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이 제공하는 실시간 여객선 운항 현황 등이 함께 제공되어 여객선으로 이동하고자 하는 이용자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색 환경을 제공한다. 선박, 기항지 등 기초 내용도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로 제공, 외국인을 대상으로 편의성을 높인다. 나아가 향후에는 길찾기 서비스와 조합 여객선 예매시스템을 연계하
해운조합, 성과 내는 조직 위해 직제개편 및 인사발령 단행업무 신설 및 세분화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새로운 조직 체계 확립 KSA·한국해운조합(이사장 이채익, 이하 조합)은 10일 조합원 지원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인사 발령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특히 부서 신설과 업무 세분화를 통해 조합원 지원 업무를 강화하고, 직원 전문성을 높여 성과를 내는 조직을 만든다는 방침이다. 조합 대외 활동 및 온라인 채널 등 홍보 강화를 위해 이사장 직속 ‘대외협력실’을 신설하여 조합 소통 역량을 확대하는 한편, 조합원 지원을 위한 각종 예산확보 등 국회 및 정부 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정책지원실 내 ‘입법행정지원팀’을 신설하였다. 또, 선원 수급 문제를 적극 해결하고 선박안전·환경 등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해사지원팀을 ‘선원정책팀’과 ‘해사항만정책팀’으로 세분화하여 전문성을 높였으며, 최근 해양사고 증가에 따라 선박안전 및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공제운영실 내 ‘위험관리팀’을 신설, 조합원 사고 예방을 위한 자료 제공 등 각종 활동에 앞장서기로 하였다. 그 외에도 우수인력 확보와 인재 양성을 위해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