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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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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 장기화에 해운기업 유동성 지원 확대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진흥공사가 중동전쟁 장기화로 경영 어려움을 겪는 우리 해운기업을 대상으로 무담보 신용보증을 포함한 유동성 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 중동전쟁 발발 이후 우리 선박 26척이 호르무즈 해협 내에 통항이 막힌 채 대기하고 있다. 해당 선박들은 보험료 할증, 유류비 및 선원 위험수당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운임상승으로 일부 화주가 선적을 포기하는 등 영업 환경도 악화되고 있어 선사들의 유동성 경색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해수부와 해진공은 중동전쟁으로 피해를 입은 우리 선사를 대상으로 무담보 신용보증을 새롭게 지원한다. 이는 긴급한 경제적·사회적 위기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해수부 장관의 승인을 거쳐 신규로 시행되는 것으로, 선사는 담보 부담 없이 단기 운영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선사당 지원한도는 최대 25억 원이며, 보증기간은 1년 이내 단기 대출을 대상으로 하되 최대 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지원 방식을 개선해 지원까지 소요되는 기간을 최대 3주 단축했다. 기존에는 프로젝트를 설립해 회사채를 간접 인수하던 방식이었으나, 앞으로는 해진공이 회사채를 직접 인수하는 방식으로 개선된다. 이에 따라 각종 수수료 등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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