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 PRODUCT MR 탱커 ‘MAGIC CHEMIST’호 인수‘LUCKY CHEMIST’호에 이어 두 번째 성공적 인수로 포트폴리오 강화 ㈜KSS해운(대표이사 박찬도, www.kssline.com)은 지난 19일, 49,999DWT급 PRODUCT MR(Medium Range) 탱커 ‘MAGIC CHEMIST’호를 성공적으로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에 인도하였다. 지난 3월 인도받은 동형 선박 ‘LUCKY CHEMIST’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인도로, 두 척 모두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와의 장기 운송 계약에 투입된다. ‘MAGIC CHEMIST’호는 모나코의 SCORPIO TANKER로부터 지난 3일 인수받은 중고선으로, DRY-DOCK를 마치고 용선주에게 인도되었다. 이번 인도를 통해 ㈜KSS해운은 총 4척의 MR 탱커를 보유하게 되어 중대형 선대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했으며, 현재 KSS해운은 VLGC 14척, MGC 3척 등 총 30여 척의 선단을 운영 중에 있다. 새로 인수한 PRODUCT TANKER는 납사, 가솔린, 디젤 등 석유화학제품을 운송하며 안정적인 수익 창
고려해운,창립 70주년 백년기업 목표 다짐 컨테이너 정기선사 고려해운은 창립 70주년을 맞이해 4월 17일 본사에서 임직원이 참석한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박정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고려해운이 유명하지 않지만 특정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숨겨져 있는 성공한 독일의 기업들을 지칭하는 히든챔피언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모든 구성원들이 각자 성장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야 하며 이런 토대 위에서 백년 기업으로의 목표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인재의 중요성을 당부하고,아울러, 무재해 안전운항을 강조하며 마무리했다. 고려해운은 창립 70주년을 기념하여 강원도 원주에서 춘계체련대회를 개최하여 본사와 국내 지점,사무소 임직원이 다함께 70주년 창립을 축하하고 임직원들의 화합을 통해 백년기업으로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고려해운은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 장학금 지원과 국내 산간 벽지의 초등학교에 어린이 신문 보내기 등을 후원하고 있으며 ‘23년에는 공익재단 바다의품과 수협재단 기부를 통해 해양과 어촌 발전을 지원하였다.
현대글로비스, 글로벌 가스 운송 사업 본격화…초대형 가스운반선 2척 도입원자재 글로벌 기업 트라피구라의 액화석유가스·암모니아 최대 10년간 운송축구장 2개 크기, 액화석유가스 8만6천m3 선적…초대형 선박 ‘태백∙소백 익스플로러’호완성차∙벌크∙원유에 더해 가스까지, 해운 사업 다각화…“향후 수소 운송까지 확대 예정” 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가스 사업을 본격 개시했다. 이를 위해 신조 초대형 가스운반선(VLGC·Very Large Gas Carrier) 2척을 도입한다. 이와 관련 현대글로비스는 26일 전남 영암 HD현대삼호 조선소에서 첫번째 자체보유 가스운반선(VLGC)인 ‘태백 익스플로러’(Taebaek Explorer)호의 명명식을 열었다. 또한 ‘소백 익스플로러’(Sobaek Explorer)호로 명명된 두번째 가스운반선은 같은 선형의 쌍둥이 선박으로 올해 중순 해상운송에 투입 예정이다. 해당 선박들은 8만6천 m3의 액화석유가스(이하 LPG)를 선적할 수 있는 초대형 가스 운반선들이다. 선박 길이는 230미터로, 축구장 2개 크기에 달한다. 1척 당 1회 최대 선적량은 한국석유공사의 2023년 집계 기준으로 우리나라 가정∙상업에서 약 1
SM그룹 대한상선, 영흥호 (YOUNGHEUNG호) 노사 합동 안전 점검 실시안전의식 제고 및 향후 무사고 달성 목표 SM그룹(회장 우오현) 해운부문 계열사인 대한상선과 선박관리전문회사 KLCSM이 함께 영흥호(YOUNGHEUNG호)의 노사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전했다. 영흥항에서 진행된 노사 합동 안전 점검은 안전운항에 대한 현안과 안전의식 강화,무사고 달성을 위해 전략적 합의를 거치는 자리로,임상범 대한상선 대표이사와 권오길 KLCSM 대표이사,최종택 해상노조위원장 등 각 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한상선 대표이사 및 해상노조위원장 등 임직원이 영흥호 승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이번 안전 점검 이후 임상범대한상선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안전 운항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노사 협력을 강화하여 선박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항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SS해운, 매출액 4,726억 원 돌파 지속성장 순항 중 ㈜KSS해운(대표이사 박찬도, www.kssline.com)은 19일(화)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연간 매출액 4,726억 원, 영업이익 88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6.1% 증가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대비 27.1% 증가하였으나 순이익은 62.5% 감소하였다. 매출액 및 영업이익 상승 요인으로는 2022년도부터 2023년도까지 차례로 도입되었던 신조선 4척(VLGC 3척, MR TANKER 1척)의 도입 효과가 주요하였다. 순이익의 경우 2023년도 높은 금리로 인한 금융비용의 증가 등의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감소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KSS해운은 1월에 공시한 바와 같이 VLGC 한 척의 용선 후 대선계약을 통해 운항하고 있으며 49,990DWT급 PRODUCT TANKER 1척 또한 예정대로 3월에 인수하여 장기 운송계약에 투입하는 등, 중고선박을 활용한 매출 확대 전략을 통해 2024년에도 실적 향상을 도모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회사는 LPG 및 메탄올 D/F(DUAL FUEL) 추진선과 같은 친
㈜KSS해운, 441억 규모 장기운송계약 체결 2022년 매출액 대비 9.90% 규모 ㈜KSS해운(대표이사 박찬도, www.kssline.com)은 8일(월) HD HYUNDAI OIL SINGAPORE PTE LTD와 441억 규모의 용선계약을 체결하였다. 계약된 선박은 49,990DWT급의 PRODUCT MR(Medium Range) 탱커로, 앞으로 4년간 장기운송계약에 투입될 계획이다. 2022년 매출액 대비 9.90%규모의 계약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KSS해운은 WORLD-WIDE 에너지 해상운송 분야를 확대할 예정이다. ㈜KSS해운은 경쟁력 있는 신조선 및 중고선을 적기에 도입하여 총 3척의 MR 탱커를 보유하게 되었으며 향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LPG 및 메탄올 D/F(DUAL FUEL) 추진선과 같은 친환경 선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는 등 강화되는 환경규제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략적 성장과 국제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되었다며, 해운 시장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영업 확장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