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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청사서 첫 시무식 개최 출범 30주년 맞아 해양수산 대도약 원년 선언


해양수산부는 5일 오전 10시 청사에서 부산 이전 이후 첫 시무식을 열고 부산 시대의 본격 출발을 알렸다.

이번 시무식은 해양수산부가 세종청사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뒤 처음 마련된 공식 행사로, 부산 시대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 중심 해양수산 정책 추진의 출발점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신년사에서 올해를 해양수산부 출범 30주년이자 해양수산 대도약의 새로운 시작을 여는 원년으로 규정하고,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동남권 대도약, 친환경 스마트 기술 기반의 해운 항만 경쟁력 강화, 전통 수산업 혁신, 연안 지역경제를 살리는 해양수산업 육성, 생명존중 문화 정착과 글로벌 해양리더십 확보를 위해 전 직원이 역량을 결집해 업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같은 날 오후 5시 청사 11층 종합상황실을 찾아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대장, 희망봉을 항해 중인 HMM 초대형 컨테이너선 알헤시라스호 선장, 청해부대 제46진 최영함 함장, 독도 항로표지관리소장 등과 차례로 통화하며 국내외 격오지에서 근무 중인 해양수산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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