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서울이 기내 안전과 보안을 담당할 신입 객실승무원 20명을 선발하고 지난 19일 입사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번에 입사한 신입 객실승무원들은 향후 비행 현장에서 승객 안전 확보와 기내 보안 유지 등 객실 안전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에어서울은 신입 승무원을 대상으로 항공보안, 비상탈출, 착수 실습, 응급처치 등 객실 승무원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훈련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중호 대표는 환영사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하며, 회사 차원에서도 안전한 운항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에어서울은 객실·운항 승무원과 정비사 등 현장 인력을 대상으로 교육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인천공항경찰단과의 업무 협약 등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 역량을 높이는 등 항공 안전과 보안 강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