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범 직무대행, 동구종합사회복지관 방문…위문금 전달
부산 동구 이전 따라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 강화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설 명절을 맞아 2월 13일 부산시 동구 안창마을에 위치한 동구종합사회복지회관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동구종합사회복지관은 부산 동구 지역 내 소외가정과 주민들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로, 이번 방문은 해양수산부가 부산 동구 지역으로 이전(2025년 12월)함에 따라 지역 내 소외이웃에 대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설을 방문하여 지역 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 직무대행은 "해양수산부 임시청사가 위치한 부산 동구 내 소외이웃들의 복지향상을 힘써주시는 관장님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설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해양수산부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