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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남방 정책의 핵심국가 인도네시아와 해양산업 및 기후변화 대응 협력 확대 신남방 정책의 핵심국가 인도네시아와 해양산업 및 기후변화 대응 협력 확대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 업무협약 체결 및 해양환경 협력 확대 합의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인도네시아(이하 ‘인니’) 해양투자조정부와 10월 13일(수)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장관 간 면담을 통해 양국 해양수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양국이 ‘한-인니 해양공동위원회‘ 등에서 논의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방안을 본격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인니는 약 600기 이상의 해양플랜트를 운영하는 등 동남아에서 가장 큰 해양플랜트 서비스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최근 인니 정부가 국가 차원에서 해양플랜트 노후화에 따른 해체·재활용 사업, LNG 등으로의 에너지 전환사업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해양플랜트 분야의 투자 잠재력이 매우 큰 국가이다. 양국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과 관련된 공동 기술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민간교류 촉진, 해양플랜트 해체 및 재활용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본격적인 협력의 신호탄으로서, 양국은 올해부터 인니 칼리만탄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