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제8대 이상문 원장 취임 이상문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신임 원장이 3월 14일(화) 안양 본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 이상문 원장이 제시한 핵심 과제는 ▲ 고품질의 위험화물·용기 검사 서비스 제공 ▲ 위험화물 안전운송 전문교육 실효성 제고 ▲ 위험물 전문기관으로서 싱크탱크 역할 강화 ▲ 조직의 역량 강화 및 새로운 성장기반 확충 등이며, 이를 통하여 “위험물검사원이 세계 해상운송 안전의 중심에 있는 최고의 위험물 안전 전문기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상문 원장은 국립세무대학 내국세학과 및 한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에서 국제공공행정학과(석사)를 전공하였으며, 행정고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해양수산부 항만운영과장, 해운정책과장, 운영지원과장, 감사담당관 등을 거쳐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을 역임하였다. 그간 쌓은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험물검사원 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김준석 이사장 선박검사 선진화 노력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김준석 이사장은 2023년 2월 28일 여의도에서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갖고 취임 이후 공단의 업무추진 계획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었다. 먼저 김준석 이사장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1979년도 한국어선협회로 출발, 2007년도에 선박안전기술공단으로 지내오다가 2014년도 세월호 사고 이후로 해운조합에 연안여객선안전운항관리업무가 공단으로 넘어오면서 2019년도에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을 출범했다."며, "기능은 전통적으로 선박검사, 여객선안전운항관리, 해양교통안전진단, 여러가지 IT시스템인 해양교통체계운영 사업 유지 중이며, 최근에는 IMO규제와 관련된 선박에서 온실가스 저감이라던가, 대기오염배출관리업무까지 하고있다."고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6월 말 기준으로 인력현황은 2022년 12월 1일 취임 이후 조직개편을 대대적으로 시행, 현재 본사는 4본부 14실 5팀으로 구성, 지방조직은 총 18개지사와 인천지사에 속해 있는 서울출장소와 동해지사에 속해있는 속초출장소, 2개의 출장소와 각 지사소속으로 운항관리센터는 12곳이 있다."고 말하고, "현원이 539명 계약직 5
인천항만공사 인사 <2급>▲운영본부 연안재생사업부장 겸직 남광현(물류사업실장)
해양수산부 인사 □ 과장급 전보 ▲정보화담당관 서쾌진
해운기자단, 김영무 전 해운협회 부회장에 감사패김 부회장, 기자단에 발전기금 쾌척 해양수산부 출입 해운기자단은 6일 한국 해운산업의 세계 5위 도약에 기여한 김영무 전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사진 오른쪽)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지난 1977년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를 29회로 졸업한 김 전 부회장은 대한선주 조양상선 등에서 승선 근무하다 1983년 1월 해운협회에 입사한 뒤 40여 년간 한국해운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베테랑 해운인이다. 그는 해운협회에서 일하면서 한국해운이 해운산업 합리화, IMF 구제금융, 미국발 금융위기, 해양수산부 해체, 한진해운 사태, 코로나19 대유행 등의 각종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세계 5위로 도약하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탁월한 업무 추진력과 리더십으로 ▲선박도입관세 폐지 ▲제주선박등록특구제도 ▲선박투자회사제도 ▲선박톤세제 ▲국책은행의 선박금융 확대 ▲승선근무 예비역 등 국내 해운산업 발전의 근간이 된 주요 정책 도입에 핵심 역할을 했다. 최근엔 세계 무대에서 한국해운의 위상을 제고하고자 세계해사대학(WMU) 한국 동문회장을 맡아 문성혁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WMU 총장 선거 운동을 측면 지원하고 있다.
해양소년단, 신임 사무총장에 연맹 김언식 국장 선임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김경배)은 전임 오세경 사무총장 임기만료로 인해 2023년 제1차 이사회 심의를 거쳐 신임 사무총장에 연맹 김언식 국장을 선임하였다. 신임 김언식 사무총장은 강릉청소년해양수련원 근무를 시작으로 25년간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 사무처장, 강릉시청소년수련관장, 강릉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실무위원, 경상북도 어린이안전대책위원회 위원,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국장, 여수시청소년해양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며 청소년활동에 있어 요직을 두루 거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청소년교육 전문가이다. 또한, 김언식 사무총장은 연맹 국장으로 재직하며, 청소년 및 전 국민을 대상으로 각종 해양스포츠 문화 활성화, 해양레저스포츠 기회확대, 전국 거점 해양스포츠센터 위·수탁 운영, 해양안전교육 보급 등 다양한 분양의 사업을 기획을 추진하며 경영 능력은 물론 사업 추진력을 인정받았다. 신임 김언식 사무총장은 “앞으로 전임에 이어 연맹의 지속적인 연맹 발전과 역량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상근부회장 해운협회 전문화 되어야 한다 한국해운협회 양창호 신임 상근 부회장은 2023년 1월 20일 오전 10시 해운협회 9층 회의실에서 해운전문지 기자단과 간담회를 개최 하고 2023년 해운협회 운영계획과 부회장으로 어떤 업무를 중점적으로 계획하고 있는지 설명했다. 양창호 상근부회장은 2023년 협회 업무 추진 계획으로 ▲해운산업 지속발전 대책, ▲해운금융 지원 활성화, ▲해운경영 환경 개선, ▲국내 화주 및 연관산업 상생협력 강화, ▲대량화주 상생협력 강화, ▲세무·회계·관세 이슈 대응, ▲항만 · 물류제도 개선, ▲국적 해기인력 육성 강화, ▲외국인선원 고용 대책, ▲선원법령 제도개선, ▲선원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환경규제 대응, ▲선박안전제도 개선, ▲국제협력 활동, ▲해운홍보 강화 및 대국민 이미지 개선, ▲기획 · 조사 · 통계 업무 등을 주요 사업으로 계획 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창호 부회장은 "해운협회는 지금보다 이사님들과 상무님 5분과 차장분들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들이 전문화 되어 국내에서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운업체를 대변하거나 문제점들을 이해하고 대안을 제시하는데 있어서는 국책연구원도 있고 교수도 있고
해양수산부 인사 □ 국장급 전보 등(’23.1.20.자) ▲감사관 노진학▲국립수산과학원 동해수산연구소장 황선재▲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장 노희경 □ 과장급 전보(’23.1.26자) ▲해양환경정책과장 오행록▲국제협력총괄과장 임지현▲소득복지과장 정준호▲항로표지과장 유은원
친애하는팬오션임직원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의 해가 밝았습니다.임직원 여러분과댁내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3년여간 코로나19로 인해 강대국들의 자국우선주의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유가 및 환율의 급격한 변동 등 불확실성이 확대되며예측 불가능한 시장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특히,미-중 무역갈등 심화,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 등대외적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사익 증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슬기롭게 대처하여 주신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또한코로나19로 인한 힘든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각자의 소임을 다해주신 해상직원분들의 헌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2022년 해운업계는 상반기엔 코로나19에 따른글로벌 공급망 혼란 지속으로인한 시장상승을, 하반기엔 경기 침체와 공급망 정상화로 인한 급격한 운임 하락을 모두 경험하며,변동성이 확대된 한 해를 보냈습니다.이렇게 예측 불가한 시장 상황 하에서,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바탕으로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주신 임직원분들의 노고로 회사는 지난 해에도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린
사랑하는 해운항만물류업계 가족 및 국민 여러분!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잘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촉발된 글로벌 물류대란, 공급망 불안 등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에도 불구하고 부산항이 24시간 365일 중단없이 운영될 수 있었던 것은 해운항만물류업계와 항만근로자들 모두가 합심한 결과입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공급망 불안뿐 아니라 지속적인 인플레이션, 소비위축 등으로 인해 전세계 교역이 둔화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어 부산항의 물동량 회복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해운항만물류산업의 불확실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에 당면한 위기 대응과 미래 준비까지 해야 할 2023년은 부산항의 진정한 역량을 가늠할 변곡점이 될 것입니다. 그렇기에 부산항만공사는 부산항의 체질 강화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장동력 확보에 역점을 두고 다음과 같은 정책추진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우선, 완전 자동화 터미널 개장과 운영체계 선진화를 통해 부산항이 글로벌 물류허브로 확고히 자리잡도록 하겠습니다. 신항 서‘컨’부두 2-5단계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