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의원 = 해양에 투자하랬더니.... 밀키트, 영화 산업에 투자해양수산부에서 2019년부터 투자 개시 했던 해양모태펀드 사업, 자체적으로 40%책정 후 26%가량 원래 목적과 다른 곳에 투자위성곤 의원, “현재 주목적 투자대상에 벗어난 내용을 해양모태펀드 운용목적에 맞게 투자할 수 있도록 바로 잡아야” 지난 2019년, 해양수산부는 열악한 해양산업의 중소·벤처기업 투자환경을 지원하고, 개선하겠다는 취지에서 국내 최초의 해양산업 분야 정책 펀드인 ’해양모태펀드‘를 신설하였다. 펀드 운용을 위해 2019년부터 2035년까지 민간 매칭을 포함하여 총 1,430억 원 이상을 책정하였고, 한국벤처투자를 운용사로 선정하여 시행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조성된 해양자펀드 5개 운용사는 출자 예산 736억원 중에서 30개 해양 기업에 총 301억원을 투자하였다. 그러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현재, 기존의 해양모태펀드 사업목적에 없던 지침 내용이 자체적으로 추가되어, 해양과 무관한 기업에도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되었다. 해양모태펀드의 사업목적은 ’유망 중소?중견 해양기업
스토킹·성범죄의 사각지대인 외항선, 사실상 무방비상태실태조사도, 대응 매뉴얼도, 선원 교육도 없는 외항선 내 성폭력·스토킹 범죄 관리사법경찰관인 선장에 대한 각종 교육도 반드시 이뤄져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외항선에서 발생하는 스토킹·성범죄 등에 관한 실태조사는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관련된 매뉴얼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성곤 의원실에서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을 상대로 ‘선원법의 적용을 받는 선박 내 성폭력 또는 스토킹 피해 신고 현황 자료를 요구한 결과 해양수산부의 경우 ’선박 내 성폭력 또는 스토킹 등 부당행위에 대한 피해는 해경을 통해 신고하고 있다‘고 답변하였으며, 해양경찰청의 경우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료가 없다‘고 답변하였다. 여성가족부도 마찬가지다. 「선원법」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장관은 승무 중인 선원이 안전하게 생활, 근로할 수 있도록 책임과 의무를 져야 하지만 해수부는 그동안 이와 관련해 손을 놓고 있던 것이다. 외항선은 외국과의 무역을 위해 왕래하는 선박으로 장기간 항행을 하며 한정된 생활 공간에서 선원이 생활한다. 때문에 성폭
송상근 해수부 차관, 경남수산업경영인대회 참석우수 수산업경영인 유공자 시상 및 격려 등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9월 28일(수)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열리는 제21회 경상남도수산업경영인 지역대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미래100년의 수산1번지 경남! 수산업경영인으로부터 시작!’을 주제로 개최되며 (사)한국수산업경영인 경상남도 연합회가 주최하고 해수부, 경상남도 등이 후원한다. 송 차관은 행사에 참석하여 바다환경 정화와 수산자원 보호 등 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수산업경영인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지역 수산업경영인과 주요 인사들을 만나 수산업 현안을 논의하는 등 지역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송 차관은 축사에서 “경상남도가 미래 100년의 수산1번지가 될 수 있도록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라며, “정부도 수산 공익직불제 확대, 어촌신활력 증진사업, 스마트 양식 클러스터 조성 등 주요 수산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살기 좋고 살고 싶은 어촌을 조성하고 더욱 경쟁력 있는 수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한국해운조합 문충도 회장 인터뷰 선원수급, 연안업계 선복 과잉, 중처법 대책 관하여 ☞ 지난 8월 임시총회에서 17대 회장으로 취임하셨습니다. 간단한 소감 부탁드립니다. 먼저 연안해운을 대표하는 한국해운조합의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해운업계와 조합의 발전을 위해 일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한편, 코로나 팬데믹 장기화에 이어 우크라이나 전쟁발 고유가, 각종 규제강화 등 각종 어려움 속에서 조합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운데 중책을 맡게 되어 마음의 부담이 큰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조합 회장으로서 이러한 시대적 변화에 적극 대처하여 우리 해운산업과 조합이 보다 큰 경쟁력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임대의원과 집행부가 함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조합은 1949년 창립하여 2022년까지,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해운업계의 동반자적 성장파트너로서 해운업자의 사회적·경제적 권익향상과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적 활동을 펼치며 자리를 지켜온 조직입니다. 농협중앙회 1961년, 수협중앙회 1962년, 건설공제조합 1963년, 교직원공제회 1971년, 군인공제회 1984년 등 타 조합 및 공제회의 출범년도와 비교해 볼 때 실로
해양수산부 인사 □ 과장급 전보 ▲국립해양측위정보원장 김형준
해양수산부 인사 □ 국장급 전보▲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장 이승환 □ 과장급 전보▲해양정책실 해양정책관 해양영토과장 임채호
해양수산부 인사 □ 실장급 전보 ▲수산정책실장 이경규
해양수산부 인사 □ 과・팀장급 전보 ▲디지털소통팀장 주상호▲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가족지원과장 김태환
KSA·한국해운조합, 제17대 문충도 회장 취임 KSA·한국해운조합 문충도 신임회장이 8월 16일 조합 본부 대회의실에서 조합 임대의원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문충도 회장은 지난 8월 4일 개최된 2022년도 제1회 임시총회에서 조합 제23대 대의원의 투표를 통해 조합 회장으로 선출됐으며, 2022년 8월 16일부터 2025년 8월 15일까지 3년간 2,200여 조합원을 비롯한 연안해운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조합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문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생존수단이 되었다”고 강조하며 “알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기 위해서 새끼와 어미닭이 안과 밖에서 서로 쪼아 알껍데기를 깨뜨리는 줄탁동기(茁琢同機)의 마음으로 조합과 조합원사가 함께 협력하여 상생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 신임회장은 1957년생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 대구지방국세청 1기 세정자문위원과 한국해운조합 화물선업종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는 일신해운(주) 대표이사 및 포항상공회의소 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포항문화재단 이사 등을 역임하고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 미래 해계 인력 육성 골든타임 임박선주 정부 조합 노력을 모아 시니어급 해기사 양성 시급 해운기자단은 7월 18일 협회 회의실에서 현재 국내 시니어 해기사 인력 부족 사태로 인해 한국해기사협회 이권희 회장을 모시고 우리 나라가 현재 격고 있는 상황과 해결방안 등을 들어보았다. 이권희 회장은 미래 해기인력 육성의 초점은 "어떻게 하면 시니어들이 해기전승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느냐 여기에 초점을 맞추고 주니어들은 지금 학교가 1년에 한 1300명 정도가 배출이 되기 때문에 현재 구조로 부족하지 않다. 어떻게 하면 시니어 들을 우리가 스스로 만들어서 충족 할수 있느냐" 라는 질문으로 간담회를 시작했다. 이 회장은 "요즘 선주들 입장에서는 어려운데 주니어는 외국선원 쓰고 시니어는 노조에서 안 풀어주니깐 한국선원쓰는데 그것이 불가능 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해야 한다. 이시기를 놓치면 골든타임을 완전히 놓치게 된다. 앞으로 5년 이대로 가다보면 추락해버려 돌이킬수가 없는 상황이 되버린다. 지금 내가 느끼는 골든 타임은 반 정도 와 있다. 진작 했어야 했는데 코로나라는 이러한 비상사태로 이 문제가 묻혀져 있어 5년 안에 손을 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