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21년도 하반기 정기 승진 인사 단행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다음과 같이 9월1일자로 2021년도 하반기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승 진> ㅁ2급(부장) ▲사회가치혁신실 권석록 ▲경영지원부 손정국 ㅁ3급(차장) ▲재무회계부 김민규 ▲디지털정보실 김병환 ▲감사실 권규하 ▲안전보안실 탁한수 ㅁ4급(과장) ▲감사실 최진혁, 배수현 ▲기획조정실 최익현 ▲물류전략실 박여진 ▲디지털정보실 구광림 ▲물류단지부 김정은 ▲마케팅부 박지훈 ▲안전보안실 조윤석 ▲항만건설부 엄상현 ㅁ5급(대리) ▲감사실 이성진 ▲기획조정실 김선확, 이지선 ▲경영지원부 서지은, 김종탁 ▲재무회계부 이수은 ▲물류전략실 안세인 ▲디지털정보실 김정록 ▲물류단지부 김예민 ▲여수지사 정휴상 ▲항만건설부 김국현 ▲항만시설부 유영진, 김정호 ㅁ6급(주임) ▲기획조정실 임소윤 ▲사회가치혁신실 황준영 ▲물류단지부 김한샘 ▲마케팅부 박진하 ▲뉴딜사업실 이창희 ▲항만시설부 김경원 ▲항만시설부 이정혁 ㅁ무기계약직 다급 ▲디지털정보실 이슬아 ▲마케팅부 이재우
한국해운조합, 본부 실장 및 지부장 인사발령 단행 한국해운조합이 9월1일자 본부 실장 및 지부장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경영관리실장 최종진(현 공제사업실장) ▲ 정책지원실장 방석원(현 인천지부장) ▲ 정보화지원실장 김봉기(현 여수지부장)▲ 공제사업실장 김창진(현 부산지부장) ▲ 인천지부장 김주화(현 정책지원실장) ▲ 전략기획실장 정영철(현 여수지부 사업지원팀장) ▲ 부산지부장 송하균(현 울산지부장) ▲ 여수지부장 송용승(현 경영관리실장) ▲ 제주지부장 장재영(현 정보화지원실장) ▲ 경남지부장 손영수(현 부산지부 사업지원팀장) ▲ 울산지부장 이현주(현 부산지부 공제사업1팀장)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울산지부장으로 현 이현주 부산지부 공제사업1팀장을 임명하며 해운조합 창립 72년 역사에 첫 여성 지부장이 탄생했다. 이현주 지부장은 1992 입사이래 포항지부 관리팀장, 부산지부 관리팀장 및 공제사업팀장, 본부 공제보상팀장을 두루 거치며 적극적이고 공격적인 공제영업할동, 공제사고의 원활한 보상처리 등의 업무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해운조합은 이번 인사를 통해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연안해운업계 밀착지원을 위한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하며
해양수산부 인사 □ 과・팀장급 전보▲디지털소통팀장 이인자 □ 과・팀장급 전보▲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홍상표▲부상지방해양수산청 제주해양수산관리단장 김해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김경석 이사장 인터뷰 "여객선 안전운항관리 고도화 중점 진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2대 김경석 이사장은 해양수산부 기자단과 취임후 그동안의 공단 업무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Q. 먼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이사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취임 소감을 부탁드립니다. A.네, 저는 지난 30여 년간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해양수산업 종사자 교육에 힘써왔습니다. 전문적인 역량과 올바른 선원 정신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며, 우리나라 해양수산업의 발전과 함께해왔습니다. 바다를 통해 이뤄지는 우리의 해양수산업은‘해양안전’의 토대 위에서 더 확고한 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난 2019년 7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겠다는 미션을 가지고 출범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이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초대 이사장님인 이연승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지난 40여년이 넘도록 역대 이사장님들과 공단 임직원들이 쌓아 온 성과에 더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공단이 되도록 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노력해가겠습니다. Q. 취임하시면서 3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제8대 이사장 대륙상운 김일동 대표 당선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은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대륙상운(주) 김일동 대표가 제8대 이사장으로 당선됐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 임기는 2021년 7월1일부터 2025년 6월 30일까지 4년간 이사장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일동 신임 이사장은 당선 인사에서 조합원사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여 봉사와 희생하는 자세로 조합과 조합원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은 향후 역점 사업으로 예선수급제도의 안정적인 정착 및 공제사업을 내실있게 활성화하여 예선업의 위상 제고와 조합원사의 권익 향상 제고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일동 신임 이사장의 주요 경력으로는 서울대학교 해양 정책최고과정(AMPP), 목포해양대학교 명예 경영학 박사를 받으시고, 현재 희양장학재단 상임이사로 재임중이며, 한국 예선업협동조합 제5대 이사장, 전국해양산업 총연합회 부회장, 인천항만공사(IPA) 항만운영위원을 역임하셨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2대 이사장에 김경석 교수 임명선박 안전성 제고와 해상교통안전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5월 10일(월)자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제2대 이사장에 김경석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를 임명하였다고 밝혔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1년 5월 10일부터 2024년 5월 9일까지 3년이다. 김경석 신임 이사장은 경북 영천 출신으로 한국해양대학교에서 기관학(機關學)으로 학·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30여 년간 교육본부장, 기획조정실장, 선박운항기술연구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선원의 교육·훈련, 복지향상 등을 위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선원네트워크(SEN*)’의 자문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해군 함정과 상선에서의 승선경력,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다년간의 연구와 강의경력 및 공공기관 운영경험을 바탕으로 해사안전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감각을 고루 갖춘 인사로서 선박의 안전 확보와 해상교통안전 증진을 담당하는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양해운(주) 고성원 대표이사 제26회 바다의 날 은탑산업훈장 영예 제주도 내 해상화물 운송 구축 등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KSA·한국해운조합 회장이자 대양해운(주) 대표이사인 고성원씨가 2021년6월4일 경남 거제시 지세포해양공원에서 열린 제26회 바다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대양해운(주) 고성원 대표는 1980년대부터 해운업에 종사하며 제주지역에 안전하게 화물을 수송하여 제주도민의 생필품을 조달하는 교통망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건설, 토목 등에 필요한 원부자재를 적기 수송하여 도서 주거환경 개선에 일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질적으로 대양해운(주)는 60만명의 인구가 생활하고 1,50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제주도에서 유통되는 시멘트의 절반 이상을 대양해운과 그 관련사가 공급할만큼 육상과 제주도간 원활한 물류서비스 제공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래운반선에 크레인 등을 설치하여 육상의 하역설비가 없는 곳에서도 모래를 수송하여 물류비용을 줄이고 화물운송 효율성을 극대화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2019년 이래 KSA·한국해운조합 회장직을 역임하고 있는 고 대표는 연안해운산업의 현대화를 도모하고
강범구 회장, 국제수상교통시설협회(PIANC) 부회장 당선UN 자문 국제기구인 PIANC의 1885년 출범 이래 역사상 첫 한국인 임원 당선으로 국제적 위상 높여, 향후 4년간 역할 수행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5월 26일(현지시간) 영국 브리스틀에서 개최된 국제수상교통시설협회(PIANC) 국제연차총회에서 강범구 (사)한국수상교통시설협회(PIANC Korea) 회장이 PIANC 국제본부 수석 부회장으로 당선되었다고 밝혔다. 1885년 PIANC 출범 이래 한국인이 국제본부 임원으로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IANC는 1885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출범된 가장 오래된 국제기구 중 하나로, 원활하고 효율적인 수상 교통·교역을 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정치, 비영리 단체이다. PIANC는 국제적인 항만기술, 환경 기준 등을 주도하는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의 활동을 바탕으로 설계기준 및 지침 표준안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세계 84개국에서 500개가 넘는 법인회원을 보유한 국제기구로, 우리나라는 2010년 2월 가입하였다. 강범구 신임 PIANC 국제본부 수석 부회장은 2018년부터 PIANC 한국지부인 (사)한국수상교통시설협회 회장을
제19대 한국선급 노조위원장에 최일중 위원장 연임조합원 선거인단의 93% 지지율로 연임 성공조합원들의 기대 위해 강력한 투쟁 전략 동반된 적극 활동 예고 전국해양수산노동조합연합(이하 전해노련, 의장 송명섭)은 전해노련 소속 한국선급(KR : Korean Register) 노동조합 제19대 임원 선거에서 제18대를 집행부를 맡아왔던 최일중, 양영선 및 새롭게 합류한 김기환 조합원이 당선됐다고 밝혔다. 최일중, 양영선 및 김기환 단일 후보팀은 조합원 선거인단의 93%의 지지율(총투표 487명 중 453표)을 차지하면서 앞으로 2년간 제19대 한국선급 노조 집행부를 이끌게 된다. 현재 제18대 한국선급 노동조합을 이끌고 있는 최일중 위원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조합원 동지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제19대 노조 집행부는 KR 국제 경쟁력 제고 활동, 직장민주주의 및 민주적 경영 기틀 마련을 위한 노동이사제 도입, 임금불균형 및 직장내 괴롭힘 해소, 일그러진 노사관계 정립 등 조합원들이 기대하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강력한 투쟁 전략이 동반된 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 위원장은“우리 한국선급은 외국 선급들과의 출혈경쟁에서
해운기자단 한중카페리협회 전기정 회장 인터뷰 2021년 4월 한중 카페리 협회 전기정 회장과 그동안 2020년부터 시작된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카페리 선사들에 대해 인터뷰를 통해 그 동안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Q. 코로나로 여객운송이 전면 중단되면서 큰 어려움을 겪었다. 지난해 회원사들의 경영실적을 평가한다면? 지난 2020년은 카페리선 취항 이래 가장 힘든 한 해였다고 생각한다. 카페리선사 매출에서 여객운송이 차지하는 비중은 30~50% 정도다. 지난해 1월28일 여객운송이 완전 중단되고 화물도 일시적으로 줄어들면서 회원사들이 큰 타격을 입었다. 선박 항차수를 조정하고 직원 휴무·휴직제도를 시행하는 등 여러 자구책으로 지난해를 겨우 버텼다. 다행히 유가가 떨어지면서 비용이 많이 줄어 최악의 상황은 모면했다. 하지만 올해는 유가가 지난해보다 35% 급등한 데다 여객수송은 요원해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Q. 올 한 해 협회가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은? 코로나사태 여파로 카페리사업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지고 있다. 협회는 올해 회원사 경영환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을 벌이고자 한다. 먼저 정유사와 해운조합과 적극 소통해 유류공동구매를 하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