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으로 더 큰 성장과 도약을 이뤄냅시다.” 임직원 여러분! 희망찬 202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직원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소망하는 모든 것을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맡은 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특히, 안전항해 및 비용절감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는 해상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해는 많은 도전과 시련 속에서도 큰 성과를 이루었던 한 해였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큰 혼란과 위기를 겪었으며지금까지도 한 치 앞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부적으로 많은 성과를 거두기도 하였습니다. 24K 세계 최대의 컨테이너선을 인수하고THE Alliance 정회원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통해21분기만에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는 등,2020년은 각별히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새로운 사명 ‘HMM’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이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이제 새롭게 다가오는 2021년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국가의 기간산업으로서해운산업의 위상이
동료여러분!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뉴노멀이 일상화되었던 한 해였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이 큰 시기에 사장으로 취임했지만,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여러분 덕분에취임 첫 해가 큰 문제없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국가간 수출입 활동이 매우 어렵고전 세계 주요 항만들의 실적이 부진하였으나,인천항은 적극적 비대면 마케팅과 항로유치 활동으로컨테이너물동량은 올해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습니다. 인천 신항 1-2단계 컨테이너부두 확장을 준비하면서 2030년 컨테이너물동량 500만TEU시대를 대비하고 있고, 전자상거래, 콜드체인 클러스터를 비롯한항만배후단지 입주기업 선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제여객터미널을 개장하여 크루즈터미널과 함께해양관광분야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으며,코로나 극복을 위한 세계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여객이 자유롭게 관광하는 날도 속히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이 밖에 다양한 분야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들이 있었습니다. 수 년간 지연되던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고, 선도적인 친환경 사업과 IPA형 한국판 뉴딜 추진을 통해4차 산업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도 추
사랑하는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여수·광양항 가족 여러분!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차민식입니다.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가 그 어느 때보다 그리운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부지런함과 성실, 인내심과 참을성을 상징하는 흰 소띠 해의 활기찬 아침을 맞아 임직원 여러분과 가정에 행복하고 즐거운 일,그리고 마음과 재물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꿈과 기대가 다 이뤄지시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여수·광양항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항만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여러분께도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합니다. 임직원 여러분! 2020년은 전 세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력한 힘든 한 해였습니다. 다행히 여수·광양항은 항만종사자, 이용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방역 협조 덕분에 큰 탈 없이 지난 1년의 세월을 지내 올 수 있었습니다. 기본수칙을 지켜주시고 불편을 참아내 주신 여수·광양항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2021년에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개발로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문제는 그 다음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이미 당면한 제4차 산업혁명의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언택트 문화 확산 등 새로운 변혁의
2021 신년사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사랑하는 해양수산가족 여러분!희망찬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1년 신축년은 ‵흰 소의 해‵라고 합니다.인내와 우직함, 풍요와 번영을 상징하는 흰 소처럼,우리 경제의 어려움을 극복하고,해양수산업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감염병 확산으로국가경제와 해양수산업계 모두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정부는 전대미문의 위기상황에서해양수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고,미래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준비에 적극 노력하였습니다. ‘해운재건 5개년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HMM은 ’20년 2분기 영업이익이 21분기 만에 흑자로 전환되었습니다.아울러, 2만 4천 TEU급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12척을 투입하여 24항차 연속 만선을 기록하는 등 국적선사의 컨테이너 선복량도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수산분야는 상생할인, 드라이브 스루 판매 등 전방위적인 수산물 소비촉진 사업을 통해 1,500억원 이상 수산물 매출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또한, 수산공익직불제를 도입하고, 수산식품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률을 제‧개정하는 등수산
존경하는 해양산업가족 여러분! 그리고 해양산업 발전을 응원해주시는 국민 여러분! 지난해, 우리는 코로나19로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난 한 해 한국해양진흥공사 역시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해운산업 발전이라는 공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해운재건 계획에 맞춰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해운선사들의 코로나19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력을 다했습니다. 공사는 국적선사의 선대 확충과 유동성을 공급하여 총 80개 해운기업을 지원하였고,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S&LB 사업 규모를 확대하였으며, 선사의 원리금 상환 유예, 회사채 인수와 같은 신규 지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여 국적선사의 영업과 고용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전례없던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의미있는 성과들도 있었습니다. HMM의 경영정상화를 위한 지원노력이 일부 결실을 맺어 21분기 만에 영업흑자를 달성하게 되었으며, 근해 컨테이너선사 간 자율적 인수합병을 통해 탄생한 K2 통합법인이 필수 영업자산을 확충하면서 보다 경쟁력 있는 선사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공사는 친환경선박 전환 및 친환경설비 장
수은 가족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유와 평화로움의 상징인 하얀 소의 해를 맞아 행복과 평안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지난해 전 세계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위기 속에서 어느 때보다도 힘든 시기를 겪었습니다. OECD 국가 중에서 경제성장률 1위를 할 것으로전망되고 있습니다만, 우리 경제 역시 마이너스 성장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우리 수은은 모든 임직원 여러분이 합심하여 값진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우리 산업과 기업을 지키기 위해지원 목표액 30조원의 약 두배에 달하는 58조원의 코로나19 대응 금융지원을 하였으며, 2020년 여신지원 업무 목표 64조원을 훌쩍 뛰어넘는총 73조원의 여신을 공급하였습니다.EDCF 차관사업의 경우에도 코로나 대응 긴급 의료차관 4.7억불 제공을 통해개도국 방역지원과 K-의료 대외진출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또한, 10년 만에 성동조선 회생절차를 종결하였고,대선조선 M&A도 본계약 체결하여 마무리 단계입니다. 그동안 수 차례 시도에도 불발됐던 수은법 개정을 통해 16년 만에 현지법인의 자본금 2.5억불을 증자하였고, 감사원 사전
2021 신년사 : 박영안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회장 새로운 희망과 함께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일선에서 노력하고 계신 의료 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무엇보다 새해 인사를 드리는 이 순간에도 코로나로 인해 가장 큰 고통을 겪고 있는 우리 선원과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일상생활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또한 우리 회원선사 및 해양수산업계 종사자 모두에게 안전과 건강이 늘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코로나 19 팬데믹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해양수산업계는 하나된 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우리 클럽 역시 이러한 분위기에 동참하여 한중 여객 선사들에 대한 여객담보 보험료 환급 등 조합선사에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였습니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전 세계 재보험 시장이 경색된 상황에서도 내부 경영합리화 등을 통하여 보험료 인상을 최소화 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해양수산업계가 직면하는 어려움을 개선할 수 있도록 Korea P&I Club은 함께 노력하고 힘쓸 것입니다. 특별히 새롭게 출범한 한국해운협회에서는 2019년에 이어 2020년
존경하는 해양수산가족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해양수산가족 여러분 가정에 행운과 만복이 깃들길 바라며 새해에는 소망하는 모든 일이 다 이뤄지는 뜻깊은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공단이 종합 해양안전관리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신 해양수산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 덕분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저희 공단은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해양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난 2019년 7월 출범 이후 1년 6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겠다’는 미션 아래 해양사고 50% 저감이라는 커다란 목표를 갖고‘안전한 바다’,‘깨끗한 바다’, ‘스마트한 바다’,‘행복한 바다’를 국민 여러분께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목포와 인천 그리고 부산에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지원 플랫폼인‘스마트 선박안전지원센터’구축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해양사고, 기상정보 등이 담겨 있는 해양교통안전정보 DB플랫폼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였으며, 안전한 바닷길을 안내해주는 e-Navigation
존경하는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알리는 태양이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소망하는 모든 일 순조롭게 이루시고, 회원사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 가정에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를 돌이켜 보면 금세 종식될 것 같았던 코로나19 사태는 세계 경제를 뒤흔들며 위력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 뉴노멀이 불러온 변화는 경제에 한정되어 사람들의 감정이나 정서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면 코로나19는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 정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온라인수업, 비대면 등 새로운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러한 경제적 정신적 어려움을 헤치고 대망의 새해를 맞이한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 노고에 다시 한번 찬사를 보냅니다. 지난해 우리 협회는 오늘날 대리점업계 기틀을 마련하는데 수많은 고초를 마다하시지 않은 선배님들의 노고를 되새겨 보는 한국국제해운대리점 50년사를 발간하였고, 지속적인 노력으로 8곳의 회원사를 새로 가입시켰으며, PCR(유전자증폭)음성확인서 관련 건의로 선원들의 국내 입국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선박 운항이
존경하는 해운·항만 가족 여러분! 희망찬 2021년 신축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우선 지난 한해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대한민국 경제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해오신 모든 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올 한해도 모두의 가정과 기업에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적인 경제위기를 겪었지만, 다행히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들에 비해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충격을 적게 받은 것으로 평가받는 등 여러분들의 노력에 의해 여러 악재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한해를 보냈습니다. 우리협회 또한 지난 한해 이러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항만물류업계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항만물류업계에 대한 지원 확대를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였으며, 최근에는 수출입 물류 최전선에서 코로나19 감염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항만하역근로자에 대해 코로나 백신을 우선적으로 접종해 줄 것을 질병관리청, 해양수산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하였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해운·물류 생태계의 황폐화를 부추기는 포스코 그룹의 물류자회사 설립을 저지하기 위해 한국해양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