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실무자 및 교육희망자 대상 FTA 원산지 인증 검증 교육 화성시 인근 주요 수출업체 대상 맞춤형 FTA 현장 지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5월14일과 5월28일 이틀 동안 화성상공회의소에서 중소기업 실무자 및 교육희망자 등을 대상으로 FTA 원산지 인증·검증 교육을 실시한다. 화성시에는 약 2,800개의 수출업체가 소재하고 있으며, 이 중 195개 업체가 원산지인증수출자 자격을 가지 고 있으나, 세관과의 거리가 멀어 FTA 관련 정보 접근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파악된다. 인천본부세관과 화성시 수출업무지원센터는 이 기간에 인증수출자 유효기간 연장 안내와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FTA 검증 대비 “맞춤형 FTA 지원”을 현장에서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FTA 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인증•검증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져 관련 수출업체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되며, 향후 FTA 활용과 상대국 원산지 검증에 자신있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교육에 대한 문의사항은 관세청 FTA포털 또는 인천본부세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천세관 담당자(032-452-3394, 3346)에게 연락하면 된다.
創刊 8주년특집:수은 국민연금 해외사업 공동투자 MOU 체결 해외사업에 대한 직․간접 지분투자, 대출 등에서 시너지효과 기대 연기금과 정책금융기관 간 대표적인 협력모델 제시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국민연금공단(www.nps.or.kr, 이사장 최광, 이하 '국민연금')과 9일 ‘해외사업 공동발굴 및 공동투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덕훈 수은 행장과 최광 국민연금 이사장은 이날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외사업 대출•보증과 해외투자 부문에서 각각 전문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두 기관이 그동안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해 국내 기업의 해외사업 진출 지원에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사진:왼쪽부터 양영식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해외대체실장, 홍완선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최광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이덕훈 수은 행장, 남기섭 수석부행장, 설영환 선임부행장) 수은은 대외거래 지원을 전담하는 정책금융기관으로 PF 등 해외사업에 대한 대출․보증에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국민연금은 직․간접
創刊 8주년특집:수출입銀 해외건설 플랜트 EPC 포럼 개최 달라진 금융지원 제도 설명 해외건설 플랜트기업 20여 명 참석 업무범위 확대 신규제도 도입 등을 통한 금융지원 방식 다양화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8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국내 주요 해외건설•플랜트 수출업체를 초청해‘해외건설•플랜트 EPC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내 주요 건설•상사기업의 재무 담당 임직원 20여 명과 수은의 해외건설•플랜트금융 및 자문부문 임직원 10여 명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은은 이날 포럼에서 최근 해외건설•플랜트 시장 동향을 참석자들과 공유하고, 수은의 해외건설•플랜트 금융지원 전략 및 금융제도 개편에 관한 내용을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급변하는 글로벌시장 환경을 감안해 국내 업체들의 해외건설•플랜트 수주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8월 ‘해외건설•플랜트 수주 선진화 방안’을 마련한 바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해외 대규모 플랜트 건설 지원을 위한 법정 자본금 한도 확대, 업무범위 확대를 위한 포괄
인천세관 해외 임가공 원부자재 성실 수출신고 유도 해외 임가공용 원 부자재 수출입 신고 요령 안내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8일 해외 임가공 원•부자재의 수출 가격을 실제보다 낮추어 신고하는 업체를 적극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의류•신발•가방 등을 생산하는 업체가 중국•베트남 등으로 원•부자재를 수출할 때 저가 신고하고, 이후 완제품 수입시 관세 등을 포탈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대책마련에 나선 것이다. 인천세관은 해당 업체들이 대부분 영세한 점을 감안해, 5월 한 달을 계도기간으로 두고, 350여 업체와 통관 관세사들에게 신고 요령을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 인천본부세관장(세관장 박철구)은 오는 6월부터는 수출 원•부자재 저가 신고 업체를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라며 '업체 스스로 성실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경우 국내로 수입되는 완제품의 과세가격은 국내에서 수출한 원•부자재, 해외 구매 원•부자재, 가공비, 왕복운임 등의 가격을 합한 금액에 관세 등 제세가 부과된다.
내 상표를 사수하라 정보제공제도 상표분쟁 예방효과 높다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다.” 손자병법에 나오는 말이다. 이처럼 분쟁 없이 내 상표를 지킬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은 없을까? 여기 정보제공제도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2013년 기준 상표?서비스표 등록표장은 130만 건을 넘어섰다. 상표사용이 늘어나면서 관련 분쟁도 증가하고 있다. 특허청(청장 김영민)에 따르면, 2011년 1,300여 건 수준이던 상표심판 청구건수가 2013년엔 1,600건을 넘어섰다. ! 무려 20%가 넘는 증가율이다. 치열한 상표경쟁 속에서 내 상표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심사단계에서 유사?모방상표가 등록되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인데, 가장 간단하고 효과적인 방법이 정보제공이다. 정보제공이란 심사단계에서 해당 출원상표는 등록될 수 없다는 취지의 정보를 증거와 함께 특허청에 제공하는 제도다. 정보제공 방법은 간단한데, 자신의 상표를 모방한 출원을 발견했을 때 특허청에 정보제공서를 제출하면 된다. 해당 심사종결 전까지 제출하면 되고 작성방식도 특별한 제한이 없다. 다만, 심사관이 해당 정보를 심사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기간, 연간 매출, 광고 실적 등 객
특허청 중소 중견기업 도와 표준특허 역량 키운다 중소 중견기업의 표준특허 역량 강화 정책포럼 개최 특허청(청장 김영민)은 8일 미래창조과학부, 국가지식재산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국가기술표준원 등과 함께 ‘중소•중견기업의 표준특허 역량 강화’를 위한 표준특허 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앞으로 표준특허를 사용한 특허전문관리회사(Non Practicing Entities, 이하 NPEs)의 공격이 지금보다 더 거세질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그 주요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표준특허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이다. 특허청과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의 ‘2013년 NPEs 동향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NPEs로부터 소송을 당한 23개의 국내 기업 중 중소•중견기업이 과반수에 가까운 11개로 나타났다. NPEs에 의한 피해가 대기업에서 중소•중견기업으로 확산되고 있는 양상이다. 한편,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최근 연구결과(ICT 표준경쟁 현황과 시사점)에 따르면, 2012년 전체 표준특허가 2009년 대비 약 40% 증가하는 동안 NPEs 보유의 표준특허는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
인천본부세관 FTA 전문인력 40명 양성 취업 지원 FTA 전문인력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인천광역시 등 관련 기관간 협업으로 실시한「FTA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을 통하여 40명의 FTA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인천본부세관은 지난 3월24일부터 5월2일까지 6주간 과정 교육생을 대상으로 FTA 관련 분야 교육을 집중 실시했으며, 하반기에 같은 과정을 한 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5.2일 마지막 날에는 수료식에 이어 인천본부세관, 컨테이너 검사센터 및 물류업체 탐방 등 현장 견학을 실시해 수출입 물류 흐름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 이 과정 이수자는 오는 6월 초에 있을「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통하여 FTA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수출입업체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최근 우리나라는 캐나다와 FTA 협상 타결, 호주와의 서명 완료 등 FTA 경제 영토가 계속 넓어지고 있는 만큼,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인재들의 취업으로 우리나라 수출기업의 FTA 활용에 커다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나이지리아에서 2억8천만달러 규모 가스플랜트 공사 수주 바란 인필 프로젝트 1번 패키지 EPC 계약 체결 앞서 준공한 플랜트의 증설공사 기존 경험 자원 활용 수익성 확보 거점시장인 나이지리아내 강력한 영업망 바탕으로 추가 수주 기대 대우건설이 약 2억7600만달러(한화 약 2850억원) 규모의 가스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나이지리아에서 바란 인필 프로젝트(Gbaran Infill Project) 1번 패지키의 EPC(설계·구매·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석유회사 쉘의 나이지리아 현지 합작법인인 SPDC(Shell Petroleum Development Company Nigeria Limited)가 발주한 이 공사는 나이지리아 남부 바엘사(Bayelsa)주에서 현재 가동중인 바란 우비에 중앙가스처리시설(Gbaran Ubie CPF)과 주변 7개의 가스전에 천연가스의 배송, 처리 등을 위한 설비를 증설하는 것이다.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설계·구매·시공을 수행하며 공기는 30개월이다. 이번 증설공사가 진행되는 바란 우비에 중앙가스처리시설은 원유와 천연가스를 정제하는 플랜트로 대우건설이 2
수출입銀 터키서 이스탄불 사무소 개소식 가져 수출입 해외투자 등 한국 기업의 터키 현지 영업 및 수주 활동 적극 지원 한-터키 FTA 체결 경제협력 확대 전망 주변시장 진출 교두보 역할도 기대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수은 이스탄불 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덕훈 수은 행장을 비롯해 이상규 駐터키 대사, 카즘 테킨 이스탄불 부주지사, 무스타파 에르탄 탄리야쿨 터키 수출입은행 부행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사진: 왼쪽부터 이천규 주터키 한국기업협회장, 최진영 주터키 한국부총영사, 백남희 주터키 한인회장, 무스타파 바자르 아리오글루 야피메르케즈社 CEO, 무스타파 에르탄 탄리야쿨 터키수출입은행 부행장, 이덕훈 수은 행장, 카즘 테킨 이스탄불 부주지사, 이상규 주터키 한국대사, 정석찬 수은 이스탄불사무소장.) 이날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 수은 이스탄불 사무소는 수출입•해외투자 금융 주선 등 한국 기업의 터키 현지 영업 및 수주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터키는 발전•에너지, 교통•사회 인프라 등 민간
인천항 물류적체 해소를 위한 간담회 개최 주요선사 관계자 간담회 개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4월 30일(수) 인천세관에서 인천항내 주요 선박회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한국관세물류협회를 중심으로 물류업계에서 꾸준히 제기해온 인천항 물류지체 문제의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항의 물동량이 수용능력을 초과함에 따라 항내 도로정체 등 물류지체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해결방안에 대한 선박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개최된 것으로, 향 후 인천세관은 ‘인천항 물류지체 해소’를 정부3.0 협업과제로 선정하여 관계기관 및 업계와 의견을 교환하는 등 해결책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