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중소수출기업 AEO 획득 지원 중소수출기업 AEO 공인획득 컨설팅 비용 최대 80% 지원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개방ㆍ공유ㆍ소통ㆍ협력의 정부3.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인천광역시, 인천•수원•안산상공회의소, 인천지방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산업단지공단 등과 협력하여 중소 수출기업의 AEO 공인 획득을 적극 지원하는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는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인증)로 인증 획득시, 국내 및 전략적 상호인정협정(MRA)을 맺은 국가에서도 통관절차 간소화가 가능하다. 이 지원 사업은 공인획득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수출기업들이 AEO 공인을 획득하여 대외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도록 컨설팅 비용의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인천세관은 경인지역에 소재한 유망 수출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순회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며, 신청 기업에 대하여는 단기간에 AEO 공인을 획득하고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은 4월 25일까지 인천세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평가
인천본부세관 원산지 테마단속 실시결과 390억 상당 적발 3월 한달간 수입 목재에 대하여 원산지 표시위반 집중단속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민생안정을 위한 원산지표시 테마단속」을 실시하여 합판, 원목마루, 파티클보드 등 목재품목의 원산지표시를 위반한 11개 업체, 392억원 상당을 적발하여 시정조치를 취했다. 이번 단속은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수입제품이 증가함에 따라 건축자재로 쓰이는 수입목재 등의 국내산 둔갑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부실 건축자재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통해 민생안정에 기여할 목적으로 실시했다. 목재의 경우 현품 또는 최소포장에 원산지표시를 하여야 함에도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원산지 판독이 힘든 글씨체로 표시하는 등의 표시위반이 많았다. 주요 적발품목은 건축현장에서 가장 흔하게 쓰이는 합판의 원산지표시 위반이 359억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파티클보드, 월판넬, 강화마루 등도 다수 적발되었다. 인천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실시하여 정부3.0 시대에 걸맞은 국민중심의 서비스정부 구현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꿈을 찾는 청년들의 글로벌 두드림이 시작된다 수출입銀, EDCF 해외인턴 29명 개도국에 파견···개발원조 실무 경험 쌓을 예정 체험수기집 ‘글로벌 두드림’도 발간...청년들의 해외진출 길라잡이 될 듯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올해 선발한 EDCF* 해외인턴 29명을 베트남 등 8개국에 파견한다고 6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한국의 국제적 지위 향상에 상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6월 1일 설립된 정부의 개발원조자금이다. 이 기금의 관리주체는 기획재정부이며, 기금지원업무의 실무는 한국수출입은행이 담당하고 있다.(사진 앞줄 맨 가운데 심섭 수은 경협총괄본부장.) EDCF 해외인턴들은 앞으로 약 9개월동안 수은 본점과 8개 해외사무소에서 사업발굴 및 평가 등 개발원조 전반에 걸쳐 생생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8개 해외사무소는 베트남, 필리핀, 인도네시아, 미얀마, 탄자니아, 캄보디아, 스리랑카, 콜롬비아 등이다. 이와 별도로 파견을 마치고 돌아온 EDCF 해외인턴들의 체험수기집도 발
3월의 인천세관인에 서옥봉 관세행정관 선정 우범활어수입업체 정보분석으로 활수산물 5.3톤 밀수입 적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014년 4월 4일 우범활어수입업체에 대한 정보분석 및 CCTV분석으로 활수산물 5.3톤 밀수입을 적발한 서옥봉 관세행정관(55세,여)을 “3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옥봉 관세행정관은 활수산물 수입업체별 등급화를 통해 우범업체 및 중점관리대상 창고를 선별하고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수입신고전 무단반출한 활털게 315KG과 신고물품 외 초과반입한 조개류 5,000KG 밀수입을 적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3월의 ‘조사감시분야’ 유공은 컨테이너검색기 검사소요시간 단축으로 성실기업에 대해 신속통관을 지원하고, 중형화물 X-RAY검색기 도입 추진으로 대중국 우범 LCL화물 통제력 확보에 기여한 육여상 관세행정관(36세,남)을 선정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3월의 인천세관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밀수단속 강화 및 소통을 통한 경제발전을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인천세관 시민의숲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앞두고 철쭉 300주 식목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4월 3일 식목일을 앞두고 세관 시민의 숲에서 고사목을 제거하고, 철쭉 300주를 심는 식목 행사(사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세관 시민의 숲은 지난 2007년 담장 허물기와 유휴공간을 활용한 8,900㎡의 공간에 조성한 녹지로, 당시 청사 절반 면적에 달한다.세관은 매년 해송과 반송, 철쭉‧장미 등 식목사업을 꾸준히 해 왔다. 그 결과 인근에서 가장 푸르른 숲을 가꾸게 되었으며, 지금은 항만 종사자 뿐만 아니라 주말이면 인근 주민들이 나들이 장소로 찾는 장소가 되었다고 세관측은 설명했다. 박철구 세관장은 “이번 행사로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는 나무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세관 덩어리 규제 개선 토크 콘서트 개최 세관행정 관련 단체 업체 초청 토론회 실시해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4월 2일(수) 인천세관에서 세관행정과 관련된 업체 및 외부 전문가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덩어리 규제 발굴을 위한 자유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세관업무별로 이해관계가 다양하게 얽혀있는 민간 상호간 대화의 자리를 제공하고 관련 업계 모두가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덩어리 규제를 발굴하고 의견을 듣기위해 마련했다. 세관은 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에 대해 업무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적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동일 업종이라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입장이 다른 경우도 많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의 소리를 경청하여 합리적 규제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LG전자 울트라HD TV-현지밀착 가전으로 아시아시장 정조준 1일~3일 아시아지역 주요 관계사 국내로 초청해 ‘LG이노페스트’ 개최 LG전자 서초 R&D센터 및 LG디스플레이 파주 생산단지 탐방 울트라HD TV 비롯 생활가전, 에어컨, 스마트폰 등 주요 제품 및 전략 공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아시아지역대표 출범 후 첫 전략발표행사를 열고 시장공략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1일~3일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지역의 주요 거래선 대표 및 기자 300여명을 서울로 초청해 ‘LG이노페스트 아시아’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LG전자 서초 R&D센터, LG디스플레이 파주생산단지 등을 견학하며 첨단 기술과 생산 혁신성에 감탄했다. 특히 2일에는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컨퍼런스를 열고 TV, 생활가전, 에어컨, 스마트폰 등 주요 제품과 사업전략을 공개했다. LG전자는 올해 아시아지역에서 49형에서 105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크기의 ‘울트라HD TV’를 출시해 프리미엄 TV시장을 선도한다. 또, 65형/77형 ‘울트라HD 곡면 올레드TV’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다. 독자 플랫폼인 ‘웹OS’를 탑재한 ‘2014년
해상운송 라인을 통한 특송물품 반입 대폭 증가 운임 저렴이용 전자상거래 물품 등 반입 증가해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국제 특송물품은 주로 항공 운송을 통하여 반입 됐으나, 최근 항공운송보다 운임이 저렴한 해상운송을 통한 특송물품의 반입 물량이 대폭 증가하여 전년 동기대비 14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인천본부세관은 해상 특송물품 반입 증가요인으로 20~30대 젊은 소비자 등의 전자상거래를 통한 해외직접구매가 증가하고, 반입지역이 중국 일변도에서 일본, 미주지역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해상운송운임이 항공운송운임보다 60% 이상 저렴(미국선적 10Kg 기준)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다. 해상을 통해 반입되는 특송물품은 내구성이 크고 부피가 큰 물품으로서 시간이 촉박하지 아니한 물품(유아용 놀이기구, 장난감, 운동기구, 자전거, 유모차)이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해상운송을 이용하려는 특송업체의 신규 등록 문의가 늘고 있어 향후 해상운송 특송물품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된다.
수출입銀 니카라과 재생에너지 송변전 2차 사업에 EDCF 4800만달러 지원 니카라과 중부 농촌지역에 전력망 설치지역 불균형 해소에 크게 도움될 듯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은 ‘니카라과 재생에너지 송변전 2차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니카라과 재무부와 4800만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EDCF) :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하여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부터 우리 정부가 설치하여 관리•운용하고 있는 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 올해 2월말 기준으로 52개국 309개 사업에 대해 총 10조1900억원(승인 기준)을 지원 중이다. 이덕훈 수은 행장은 29일(현지 시간) 이반 아코스따 몬딸반 니카라과 재무부장관과 브라질 살바도르에서 개최된 미주개발은행 (IDB) 연차총회장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계약서에 서명했다. ‘재생에너지 송변전 2차 사업’은 니카라과 중부
인천세관 국내 생산자 단체 등 명예세관원 22명 위촉 불법 부정무역 차단을 위한 민관 정보공유 및 협력 강화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7일 민•관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밀수감시단속을 위해 국내 생산자 단체 및 수출입 물류업계 임직원 등 22명을 명예세관원(사진)으로 위촉했다. 명예세관원이란 한정된 세관 인력만으로는 밀수단속에 한계가 있어 수출입 관련 업무 관계자 등을 파트너로 지정하여 민•관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밀수단속 활동을 수행하기 위한 제도이다. 인천세관은 이번에 중국산 화훼류와 낙지류의 해외현지가격 정보 수집을 위해 (사)한국수산무역협회, (사)한국절화협회 등 국내 생산자 협회 및 유관기관 임직원을 새롭게 명예세관원으로 위촉하고, 또, 수입가격 저가신고, 원산지 위반, 지재권 위반, 밀수출 등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정보 수집 및 효율적 단속을 위해 보세창고, 운송, 검수검정 업체 등 수출입 물류 관련업체 임직원을 명예세관원으로 위촉했다. 이에, 밀수감시단속활동에 참여하는 명예세관원에 대하여는 소요경비를 실비 지원하고 밀수 정보제공 및 홍보활동 실적에 따라 표창 및 유공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