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인천 경기지역 FTA기업지원協議會 개최 FTA활용 관련 규제개혁에 나선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월 27일 경기도, 인천광역시,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등 FTA 관련 11개 기관과 2014년도 인천․경기지역 FTA 기업지원協議會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의 목적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 지원을 위한 것인데 기관별로 독자 시행 중인 FTA활용 지원사업의 기관간 협업 에 대하여 토의하고 FTA활용의 장애가 되는 규제 대상의 발굴 및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하여도 함께 논의한다. 또한, 관세청에서 시행중인 원산지포괄확인서 사전확인제도와 지역별 FTA활용지원센터의 원산지확인서 제3자 확인제도의 효과적인 연계방안, 올해 진행되는 각 기관별 사업의 효율적인 수행방안에 대하여도 폭넓게 협의했다. 세관장이 중소제조업체가 발급한 원산지포괄확인서(1년 범위내에서 기간단위로 발급하는 원산지확인서)의 적정 여부를 확인하여 주는 제도이다. 전문성을 갖춘 제3의 기관(지역 FTA센터)이 원산지확인서의 적합성을 검토․확인하고, 확인기관 명의의 확인결과서를 발급했다. 인천본부세관은 앞으로도 지자체․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FTA활용에
수출입銀 대북 경공업차관 연체 통지 및 상환 촉구 3월 24일자 도래한 대북 경공업차관 원리금 연체 사실 조선무역은행 앞 통지 남북협력기금 수탁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3월 25일 북한의 조선무역은행 앞으로 대북 경공업차관 원리금 연체사실을 통지하고, 조속한 시일 내에 해당 원리금 및 지연배상금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수은은 지난 2월 27일 조선무역은행 앞으로 대북 경공업차관의 원리금 상환분 860만 달러의 상환기일이 2014년 3월 24일자로 도래함을 통지한 바 있으나, 지금까지 조선무역은행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경공업차관 계약서 관련 조항에 따라 연체 원리금에 대해서는 당초 지급기일로부터 실제 지급일까지 연 4.0%의 지연배상금율을 적용한 지연배상금이 부과되며, 조선무역은행이 연체사실을 통지 받은 후 30일 이내에 연체를 해소하지 못한 경우 채무불이행 사유가 발생한다.
인천세관 음주운전 성범죄 근절 릴레이 서약 행사 산하세관 포함 전직원 515명 참여로 근절의지 다짐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산하세관을 포함한 전직원 515명이 참여하는 음주운전 및 성범죄 근절을 위한 릴레이(Relay) 서약식을 개최한다. 이는 최근 음주운전과 성범죄가 대표적 사회문제가 되고 있으며, 특히 공무원 6대 중요 비위로 지정, 본인의 불이익은 물론 소속기관의 복무기강의 척도로 간주되어 개인과 가정을 파괴하고 직장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중대범죄임을 환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이번 행사는 3월 24일부터 4월 4일까지 2주간에 걸쳐 세관장을 비롯한 국장, 과장 등 간부들의 근절 서약을 시작으로 부서별•팀별로 1일을 지정 서약행사를 실시하고 다음부서로 서약서를 인계하는 릴레이(Relay) 방식으로 실시한다. 또한, 자필서약과 함께 음주운전•성범죄 근절을 다짐하는 한줄 다짐글 쓰기, 자체제작 웹툰을 활용한 교육 실시 및 근절의지를 표현한 사진 촬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아울러 인천세관은 전직원 서약이 완료되는 시점부터 ‘음주운전 및 성범죄 Zero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여 조직과 직원보호 차원에서 음주운전 및 성범죄
인천본부세관 중소기업 현장에서 FTA 설명회 개최 중소제조업체 발급 원산지포괄 확인서 사전확인제도 설명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월21일 (주)경신을 방문하여 본사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70여명을 대상으로「원산지포괄확인서 사전확인제도」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인천본부세관은 이 날 동 제도를 설명하면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수출제조업체를 위하여 인천본부세관에서 현재 시행 중인「FTA 예산 지원 컨설팅 사업」도 함께 소개했다. 박철구 세관장은 “중소업체가 FTA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활용 노하우 공유 등 관세행정상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아울러 FTA 활용 뿐 만 아니라 관세행정상의 규제 등을 함께 발굴하자”고 당부했다.
인천본부세관, 중소기업 현장에서 FTA 설명회 개최 중소제조업체 발급 원산지포괄 확인서 사전확인제도 설명 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월 21일 (주)경신을 방문하여 본사 임직원들과 협력업체 관계자 약 70여명을 대상으로 '원산지포괄확인서 사전확인제도'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인천본부세관은 이 날 동 제도를 설명하면서 FTA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수출제조업체를 위하여 인천본부세관에서 현재 시행 중인「FTA 예산 지원 컨설팅 사업」도 함께 소개하였다. 박철구 세관장은 “중소업체가 FTA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활용 노하우 공유 등 관세행정상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최대한 지원할 것을 약속하고, 아울러 FTA 활용 뿐 만 아니라 관세행정상의 규제 등을 함께 발굴하자”고 당부하였다.
인천세관 청렴실천을 통한 경제개발 3개년 성공의지 표명 깨끗하고 아름다운 조직문화 정착 청렴서약 청렴실천 선언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월20일(목) 인천세관 대강당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서약‧청렴실천 선언」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통하여 박철구 세관장은 올해 개청131주년을 맞이한 인천세관은 청렴을 기본으로 한국 근현대화의 역사에서 수출입 제1관문으로 기여해 온 가운데, 앞으로 무역강국으로 더욱 성장하기 위하여는 “깨끗하고 일 잘하는 관세행정”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이번“청렴서약 및 청렴실천 선언” 행사를 통하여 전 직원이 합심하여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날 인천본부세관은‘반부패․청렴시책’의 실효성 확보를 위한「3UP! 3DOWN!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경제개발 3개년 계획 성공의 견인차 역할을 해 나가기로 했다.
인천본부세관 FTA 예산지원 컨설팅 사업 실시 전문 FTA컨설턴트의 중소기업 FTA 활용 맞춤형 컨설팅 제공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19일부터 중소기업의 FTA 활용 지원을 위한「FTA 예산지원 컨설팅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전문 FTA컨설턴트가 직접 업체를 방문하여 FTA 활용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인천본부세관은 2013년까지 442개 업체를 지원하였으며, 올해도 100개 이상 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과거와 달리「원산지포괄확인서 사전확인 제도 컨설팅」을 새롭게 추가하여 좀 더 다양한 유형의 컨설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수출업체나 관련 협력업체의 FTA 활용률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본부세관은 FTA 예산지원 컨설팅 사업을 위해 FTA 컨설턴트 약 40여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동 설명회에서 박철구 세관장은 이번 사업에 참여하는 컨설턴트들에게 우리 중소수출기업이 FTA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컨설팅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한미FTA 발효 2년 대미 수산물 교역규모 대폭 늘어 수산물 교역량 24.6% 늘고 수출 12.4%수입 38.3% 한‧미 FTA 발효 2년을 맞아 미국과의 수산물 교역규모가 발효 전에 비해 24.6% 증가(3억1000만 달러→3억9000만 달러)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같은 기간 동안 우리나라와 세계 각국과의 전체 수산물 교역규모는 6.1% 감소(55억9000만 달러→52억5000만 달러)했다. 우리나라가 세계 각국에 수출한 수산물의 전체 수출액은 한‧미 FTA 발효 전에 비해 9.9% 줄었지만 대미 수산물 수출액은 12.4%가 늘었다. 이 기간 동안 전체 수산물 수입액은 3.9% 감소한 반면,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38.3% 늘었다. 대미 수산물 수출은 FTA 발효 후 2년간 대 세계 수출보다 빠르게 늘었고 품종별로는 다랑어(27.2%) 김(61.8%) 붉은대게(501.5%) 활넙치(76.9%)가 증가세를 주도했다. 한편, 미국의 수출금지 조치로 생산이 중단됐던 굴(26.1% 감소)과 국내 생산량이 감소한 미역(17.6% 감소) 등의 수출은 줄었다. 미국으로부터의 수산물 수입 또한 전체 수입보다 빠른 증가세를 나타냈다. 바닷가재(
인천세관 GTI 회원국 대표단 대상 관세행정 소개 인천항 수출입 화물 통관시스템 설명회와 현장 견학 GTI(Great Tumen Initiative, 광역두만개발계획) : 동북아시아 지역 경제개발을 위해 한국, 중국, 러시아, 몽골(북한은 ’09년 탈퇴) 4개국이 참여하는 지역협력 회의체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월 13일 GTI 무역원활화 워크숍에 참석한 회원국과 국제기구 대표단 24명을 초청하여 인천항 수출입 화물 통관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견학을 실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3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천안에 소재한 관세국경관리 연수원에서 진행되며, GTI 회원 4개국의 세관과 검역기관, WCO(세계관세기구) 등 3개 국제기구가 참가하였다. 인천세관은 전자 통관 시스템(UNI-PASS)과 수출입 신고(세관)와 수출입 물품에 대한 검역 등의 신청(식약처 등)을 각 기관들을 방문하지 않고 전산을 통해 One-Stop으로 처리할 수 있는 통관 단일창구(Single Window) 시스템을 소개하고, 컨테이너 검색기를 활용한 수입화물 검사현장과 인천항만 시설 견학을 통해 우리나라의 선진 관세행정 시스템을 홍보하였으며, 동북아 지역세관 및 검역기관과
인천본부세관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원산지 테마단속 시동 광역기동단속팀 편성 단속 보조요원 채용 등 본격적인 체제 구축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2일 「민생안정을 위한 원산지표시 테마단속」을 연중지속 실시한다고 밝혔다. 테마단속 품목은 주로 국민건강 및 사회안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거나 원산지 둔갑 가능성이 높은 품목이 선정되며 올해는 자재 세면기, 변기, 타일과 판유리, 합판, 목재 등을 선정했다. 인천본부세관은 2013년도에 건축자재, 조명기구, 주방용품 등 총 54개 업체, 161억원 상당의 원산지표시 위반을 적발하는 성과를 올렸으나 위반업체는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단속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본부세관은 산하세관을 포함하여 원산지 단속 전문요원 6명을 편성하고 단속 보조요원 4명을 채용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를 구축하였으며 수입실적 분석 등을 통해 연중 지속 단속할 계획이다. 박철구 세관장은 앞으로도 단속효과를 극대화하고 올바른 원산지표시제도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정보 공유 및 협력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