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2014년도 중소기업 FTA 활용 지원사업 시행한다 중소기업 FTA 활용 지원 2014년 예산지원 컨설팅 사업 공고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11일 중소기업 FTA 활용 지원을 위한 2014년도 예산지원 컨설팅 사업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민간 컨설턴트를 대상기업에 파견하여 FTA-PASS*를 구축하는 등 FTA 활용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동 사업에 ‘원산지확인서 사전확인 제도 컨설팅’을 추가함으로써 수출업체 등이 좀 더 다양한 유형의 컨설팅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지원대상은 중소․중견기업으로서 기업규모에 따라 컨설팅 비용을 전액지원 하거나, 일정비율(10~30%)은 업체가 부담하고 나머지 부분은 정부가 부담하는 형태로 이루어지는데, 자세한 내용은 인천세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혹은 인천세관 자유무역협정1과(032-452-3172)로 문의하면 된다. 박철구 세관장은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 수출기업에 원재료 등을 공급하는 협력업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FTA 활용 정보 공유 등 수요자 입장의 다각적인 지원을 계속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월의 인천세관인에 최정은 관세행정관 선정 인터뷰기법을 통한 특수관계 영향 입증으로 세수증대 기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014년 3월10일), 인터뷰기법을 활용한 거래가격의 특수관계 영향 입증으로 세수증대에 기여한 최정은 관세행정관(36세,여)을 “2월의 인천세관인”으로 선정 시상했다고 밝혔다. 최정은 관세행정관은 다국적 다단계업체의 부서별 담당자 1:1 인터뷰를 통해 거래형태 및 가격 결정 과정을 파악하고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특수관계가 거래가격에 영향을 미쳤음을 입증하여 35억원 상당의 세액을 자진납부토록 함으로써 세수증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2월의 ‘조사감시분야’ 유공은 우범화물 선별프로그램을 자체개발․활용하여 김치로 위장 밀반입한 압착건고추 24톤(포탈관세 6억원상당)등 불법반입물품 총 72억 상당을 적발한 이명훈 관세행정관(44세,남)을, ‘중소기업지원분야’ 유공은 FTA 상담사례집 발간, 상설교육센터 운영 등 다양한 컨설팅 지원을 통한 중소기업 FTA 활용도를 제고한 양진영 관세행정관(32세,여)을 각각 선정했다.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2월의 인천세관인 및 분야별 유공직원으로 선정된 이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인천본부세관 고교생 일일 세관현장 체험 행사 실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학생 40여명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7일 미래 수출입 주역이 될 지역 고교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일일 세관 현장 체험 행사를 가져 성실납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국민들과 함께 기념하였다. 이 날 일일 세관체험 행사에 참가한 인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 학생 40여명은 세관 홍보영상과 마약견 시범 관람, 해상 감시정 승선 외에 압수품 보관창고에서 짝퉁시계, 가방을 망치•칼로 직접 파쇄해 보기도 했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뒷받침할 전문인력 공급을 위해 지난해 9월30일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교장 조이상)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여 정부3.0 기반의 상호협력을 바탕으로 한 FTA 맞춤형 인재 양성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1971년 개교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는 인천국제공항 인근 영종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2학년도 전국 특성화고 취업률 1위 학교로 선정되는 등 최근 국제물류 특성화고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학교로 유명하다.
인천본부세관, 민간기업 대표 일일 명예세관장 위촉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 대표 김천주 명예세관장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5일 민간기업 대표를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하여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기념하고 성실 납세에 감사를 표하는 행사를 가졌다. 인천세관은 종합인증우수업체(AEO, Authorized Economic Operator)로 공인인증된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주) 김천주 대표이사를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했다. 이 날 김천주 명예세관장은 수출입통관, 압수창고, 컨테이너 검색센타 등 세관 업무를 직접 체험한 후 납세자와 세관 상호간 이해 증진을 위한 뜻깊은 기회를 마련해 준 박철구 세관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인천본부세관 제48회 납세자의 날 기념행사 실시 모범납세자 5개업체 정부표창 수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일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하여 성실한 납세에 감사하고, 이를 납세자와 함께 기념하기 위한 행사를 인천세관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납세의 공로를 인정받은 (주)이랜드월드(대표 최종양), 한국애보트(주)(대표 정유석), 와이엠씨(주)(대표 이윤용) 등 3개 업체는 기획재정부 장관표창을, (주)우성아이비(대표 이희재), 덕산약품공업(주)(대표 고영채)는 관세청장표창을 수상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주)FnC부문 오원선 전무이사, (주)케이씨티시인천지점 조보희 지점장, 셰플러코리아(주) 나혜원 부장은 적극적인 세정협조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관세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철구 세관장은 기념사에서 지난해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성실한 납세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인천세관은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성실 납세자 우대 및 불필요한 통관‧납세 제도를 개선하고, 「개방, 공유, 소통, 협력의 정부 3.0」을 납세자와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인천본부세관 국내 화훼생산자 협회 감사패 받아 중국산 화훼류 관세포탈 예방활동으로 국내 화훼생산 농가 보호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3일 (사)한국절화협회(회장 송학민)와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회장 정명훈)로부터 국내 화훼농가 보호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한국절화협회 회장 송학민이 인천본부세관 박철구 세관장에게 감사패와 함께 신고가격 정상화 품목인 국화와 카네이션 각48송이로 제48회 납세자의 날을 축하하는 의미의 감사화환도 함께 전달하고 있다.) 그간 중국산 국화, 카네이션 수입업체들은 가격을 저가 신고해 통관된 물품이 덤핑으로 시장에 출하되어 매년 60%씩 수입량이 급증해 국내 화훼농가가 큰 피해를 입어왔다. 이에 인천세관은 수입업체에 대한 관세포탈 조사를 강화하는 한편 지난해 4월부터는 중국 국화, 카네이션의 중국 현지거래가격을 수집하여 공개하는 등 관세포탈 예방활동을 전개해 저가신고를 원천 차단했다. 그 결과, 연평균 100%씩 급증하던 카네이션은 지난해 수입량이 28% 감소했고, 국화는 36% 증가하는데 그쳤고, 수입원가도 자연스럽게 상승해 국산의 가격경쟁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가져와 국산 판매량이 증가해 연간 134억 원
동남아 新시장에 해외건설․플랜트 수주지원단 파견 서승환 국토장관 새롭게 떠오른 미얀마․말레이시아에 도로․교량 등 국토개발 철도․플랜트 분야 수주 지원활동 전개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은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얀마와 말레이시아를 방문하여 해외건설․플랜트 분야 주요 장관 등 고위급 인사 면담을 통해 우리기업의 새로운 수주텃밭으로 부상한 동남아 시장에 대한 수주지원 활동에 나선다. 수주지원단은 말레이시아에서 말레이시아-싱가포르 고속철도(120억 불), MRT 2호선(8억 불)등 철도분야, 라피드 정유프로젝트(9개 패키지 총 200억 불), LNG 재기화 시설공사 RGT-2(8억 불), Pengerang 열병합 발전소(8억 불) 등 플랜트 분야 등에서 발주 추진 중인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타겟형 수주지원을 위해 총리실(경제기획부문), 육상대중교통위원회, 국영석유공사(페트로나스), 지하철공사와 고위급 면담을 잇달아 가질 계획이다. 미얀마에서는 2013년 시장개방에 따른 한국기업의 인프라분야 진출기반 마련을 위하여 국가기획경제개발부와 “국토개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고, 미얀마 양곤 주변 에야와디강
국토부 해외건설 정책지원 센터 가동한다 25일 정책개발지원 기업 진출전략 등 제공 16명 근무 해외건설 정책연구 구심점 기대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5일(화) 15시에 해외건설협회 1층 교육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장관과 김태원․이노근 의원 및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건설 정책 수립을 지원하고, 기업에 진출전략 및 리스크 정보를 제공하는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업계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움직임 속에 해외건설 지원정책에 대한 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 정책연구 지원기관인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가 출범함으로써 세계경제 상황(하단 사진)등에 대한 정확한 분석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추진하여 최근의 해외건설수주 상승국면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는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건설 정책지원센터」는 해외건설촉진법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으며, 방대한 해외건설 정보와 다양한 현지 네트워크를 가진 해외건설협회에서 위탁․운영하게 된다. 센터는 해외건설 시장 및 주요국 정책 동향
동북아 최대 수산물수출가공 선진화단지 개장 21일 본격운영…부산 감천항 지역, 세계적 수산물 가공․유통 허브 역할 기대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부산 수산물수출가공 선진화단지가 21일 부산시 서구 감천항 지역에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선진화단지는 동북아 지역의 수산 물류‧무역 중심기능을 선점하고 국가차원의 수출전략기지를 구축해 중소수출 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할 목적으로 구상된 곳이다. 지난 2009년부터 부산시가 정부 지원을 받아 총사업비 1421억 원을 들여 5년 만에 준공한 이곳에는 56개(실) 유망 중소 수산물 가공기업이 입주한다. 공모를 통해 현재 48실(85%)의 입주가 확정됐고 이 중 10개(13실) 업체는 이곳에서 이미 제품을 생산 중이다. 나머지 입주기업도 공장시설을 배치하는 등 조속한 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윤상린 해양수산부 통상무역협력과장은 “수출가공 선진화단지가 수산식품 위생안전과 품질고급화를 최우선 목표로 관리‧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입주업체들이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지원을 확대하는 등 이곳을 세계적인 수산물 가공․수출
CJ대한통운 존경받는 기업 2년 연속 선정 CJ대한통운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종합물류서비스 부문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국가 경제의 대동맥인 물류산업의 대표 기업으로서 산업발전에 이바지해왔으며, 특히 택배업계 1위 기업으로서 국민 생활편의 증진과 전자상거래업, 중소 상공업 발전 등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실버택배, CJ글로벌트랙 인턴십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속도로 폐도를 활용하는 신재생에너지 생산 프로젝트, 정기적인 장애인∙국가유공자 무료택배 행사를 비롯해 업계에서 유일하게 택배기사에 대한 자녀 학자금 지급, 건강검진 지원과 같은 상생정책을 펼치고 있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노력하고 있는 점이 고려됐다.한편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가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기업의 사회, 경제적 역할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바람직한 기업의 역할을 제시하고자 지난 2004년부터 시행해 올해로 11년째를 맞고 있다.특히 지속적인 혁신능력, 주주 및 직원가치, 고객가치와 사회가치, 이미지가치 등을 종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