創刊 9주년특집:중소중견기업의 표준특허 경쟁력 공동 강화한다 한국지식재산전략원–한국표준협회 업무협약 체결 특허청 산하 한국지식재산전략원(원장 김재홍)과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 산하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는 중소·중견 기업의 표준과 특허의 역량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두 기관은 5월 13일 오후 서울 역삼동 한국표준협회에서 중소·중견기업 지원 등 국제표준 개발과 표준특허 창출 지원을 위한 공조 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었다. 국제표준화기구에 선언된 표준특허 중 우리나라 표준특허 보유율은 2014년 기준 4.3%이다. 이는 미국의 1/6, 일본의 1/4수준에 불과하다. 또한 IEEE, ETSI 등을 포함한 주요 표준화기구에 선언된 우리나라 표준특허는 대기업, 대학 및 공공연구기관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중소·중견 기업은 1.2%에 불과하다. 또, 최근 글로벌 표준특허 확보경쟁에 따라 R&D-특허-표준의 연계강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중소·중견 기업의 표준특허는 기반확대가 시급하고, 표준‧특허 전문기관의 공동지원 체계가 절실하다. 두 기관은 이에 따라 △표준·특허
KT Massive MIMO로 차세대 5G 기술 개발 앞장선다 5G 핵심 기술인 Massive MIMO(다중입출력) 세계 최초 실외 시연 성공 LTE 기지국서 시연 진행 데이터 용량5배 향상시키는 측정결과 선보여 글로벌 제조사와 지속적 협력을 통해 5G 기술을 선도해 나갈 예정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송수신 안테나 수를 증가시켜 기지국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체감 속도 및 수용 인원을 증가시키는 5G 핵심 기술 ’Massive MIMO(다중입출력)’의 실외 시연을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KT와 화웨이가 공동으로 시연에 성공한 Massive MIMO는 기존 2~4개 안테나만 이용하는 LTE와 달리 100개 이상의 안테나 소자를 활용해 수십 개의 데이터 채널을 동시에 전송함으로써 획기적으로 기지국 용량을 향상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체감속도 및 커버리지 내 수용 인원을 늘리는 장점이 있으며, 전 세계 통신사업자들과 장비 제조업체들이 집중적으로 연구 개발을 하고 있다.(사진 :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송수신 안테나 수를 증가시켜 기지국 용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체감 속도 및 수용 인원을 증가시키는 5G 핵심
KT LG전자 프리미엄 노트 모델인 G Stylo 단독 출시 순액 41요금제 이상으로 가입하고 올레 인터넷을 결합하는 고객에게는 GiGA WiFi 공유기 무료 제공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LG전자의 ‘G Stylo’를 전국 올레 매장과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오늘부터 '단독' 출시한다. ‘G Stylo’는 5.7인치의 대화면에 휴대성과 사용성, 기능성, 터치 성능 등이 강화된 스타일러스 펜을 탑재하여 프리미엄 노트 기능이 강조된 LG전자의 스마트폰이다. 색상은 티탄, 화이트 2가지이며 출고가는 51만 7천원이다. KT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의 ‘G Stylo’를 더욱 경제적으로 개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했다. (사진:KT는 LG전자의 ‘G Stylo’를 전국 올레 매장과 올레샵(shop.olleh.com)을 통해 오늘부터 출시하고,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 및 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델들이 ‘G Stylo’ 출시를 소개하고 있는 모습)우선, 구매 고객들은 올레 멤버십 포인트로 휴대폰 할부원금의 최대 15%까지 할인받을 수 있으며, 쓰지 않은 제휴 포인트로 무제한 할인, ‘슈퍼 세이브카드’를
두산중공업 7100억원 강릉 안인화력발전소 주기기 수주 1000MW급 초초임계압 보일러, 터빈 각 2기 일본 업체 제치고 국산 고유모델 공급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1일, 강릉 안인화력발전소에 들어가는 보일러, 터빈 등 주기기(각 2기)를 약 7100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안인리에 건설되는 강릉 안인화력발전소는 발전용량이 원전과 맞먹는 1000MW급 대형 발전소이자 발전효율이 높은 초초임계압 발전소로서, 1호기는 2019년말, 2호기는 2020년 6월말 각각 준공예정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진행된 국제경쟁입찰에서 일본 업체를 제치고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으며, 이날 발주처로부터 착수지시서(Notice To Proceed)를 받았다. 두산중공업 정지택 부회장은 “자체 개발한 1000MW급 고유 모델이 수주에 성공함에 따라 올해 국내에서 추가로 발주 예정인 3기의 1000MW급 화력 발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을 뿐만 아니라 향후 동남아 등 해외 시장에 1000MW 모델을 수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 2010년말 수주한 870MW급 영흥 화력발전소 5,6호기 보일러가
외국 특허청의 심사진행정보 원스탑 조회 개시 미국 일본 유럽 중국 특허청의 심사정보 통합조회서비스 오픈 특허청은 우리 국민이 선진 5개 특허청(이하 IP5)의 특허심사진행 정보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도록 “국제심사정보 통합조회서비스” (One Portal Dossier, 이하 OPD)를 3월 31일부터 웹사이트(http://kopd.kipo.go.kr)를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OPD 서비스는 한 국가에 대한 출원번호만으로 다른 국가에 동시에 출원한 특허의 심사진행정보를 한 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한다. 동 서비스를 통해 관심 특허에 대한 선진 5개 특허청의 심사 진행 상황, 등록 또는 거절 이유 등 구체적인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본인의 출원 뿐만 아니라 공개된 출원을 대상으로 하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이를 통해서 우리 국민이 주요 국가에서의 심사 진행 상황을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게 됨으로써 외국에서의 권리 획득이 수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리 기업이 경쟁사의 최근 특허출원 동향 및 권리화 추이를 모니터링할 수 있게 되어 특허 분쟁을 예방하고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데 기여할 수 있
특허청 제16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개막 반도체 설계 국내 유일의 정부주관 공모전으로 자리매김 특허청은 참신하고 우수한 반도체 설계기술의 발굴과 시스템반도체 산업계 종사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16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을 개최한다. 특허청과 반도체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본 대회는 올해로써 벌써 15주년을 맞이하며 시스템반도체 설계에 대한 명실상부한 국내 유일의 정부주관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부터는 우수 수상작에 대한 제품화를 후속 지원하고, 재기 발랄한 대학(원)생의 참여 활성화를 위해 공모전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하며, 외국인에 대한 신청 자격을 허용하는 등 수상혜택, 운영방식 및 신청자격을 대폭 개선하여 완전히 변모된 모습으로 진행된다. 그동안의 금전적인 일회성 포상에서 벗어나 반도체 설계기술 포럼, 박람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반도체 칩에 바로 사용될 수 있도록 성능개선 및 신뢰성 검증 등 상용화를 지원하며, 국내 유일의 반도체설계재산유통센터(KIPEX)에 심사없이 등록되어 수요 기업과 라이센스를 체결하는 등 다양한 수상 혜택이 주어진다. 또, 작년에
수출입銀 니카라과 하수처리사업에 EDCF 6600만달러 지원 후이갈파市 7만여 명 시민들의 보건 위생과 생활 환경 크게 개선될 듯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니카라과 정부가 추진하는 ‘후이갈파(Juigalpa) 하수처리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이하 ‘EDCF’) 6600만달러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EDCF)은 장기 저리의 차관자금 제공을 통하여 개발도상국의 산업발전 및 경제안정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와의 경제교류를 증진하는 등 대외경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987년부터 우리 정부가 설치하여 관리•운용하고 있는 對개도국 경제원조 기금. 올해 2월말 기준으로 55개국 334개 사업에 대해 총 11조6377억원(승인 기준)을 지원 중이다.(사진: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중앙)가 참석한 가운데 이덕훈 수은 행장(오른쪽)이 IDB-IIC 연차총회 참석차 방한 중인 이반 아코스따 몬딸반 니카라과 재무부 장관(왼쪽)과 만나 니카라과 후이갈파시 하수처리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6600만달
한국 기업 중남미 진출의 금융 교두보가 확보됐다 수출입銀 IDB CABEI 등 중남미 지역개발은행 2곳과 금융협력 계약 체결 CABEI와 1억달러 전대금융 한도체결•••對중미 수출 촉진 효과 커져 IDB와는 전대금융 보증계약 체결•••중남미 21개국 99개 은행에 전대금융 가능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이한국 기업의 중남미 진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중남미 지역개발은행 2곳과 금융 협력을 강화한다. 수은은 28일 부산 조선호텔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과 1억달러의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이덕훈 수은 행장(사진 오른쪽)이 28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닉 리쉬비쓰(Nick Rischbieth) CABEI 총재(왼쪽)를 만나 1억달러의 전대금융 한도계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중미경제통합은행(CABEI)은 1960년에 설립된 중미지역 최대 다자개발은행으로,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니카라과, 코스타리카 등 5개 역내 회원국과 스페인, 타이완 등 7개 역외 회원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도국서 생생한 원조(援助)보고 배워올께요 수출입銀 EDCF 해외인턴 23명 개발도상국 7곳에 파견 공적개발원조(ODA) 실무경험 쌓아 국제기구 진출 가교 역할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올해 선발한 EDCF* 해외인턴 23명을 베트남 등 7개국에 파견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외경제협력기금(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은 개발도상국의 경제개발을 지원하고 우리나라의 국제적 지위 향상에 상응하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1987년 6월 1일 설립된 정부의 개발원조자금이다. 이 기금의 관리주체는 기획재정부이며, 기금지원업무의 실무 담당은 한국수출입은행이 맡고 있다. 이날 발대식을 가진 EDCF 해외인턴들은 앞으로 약 10개월동안 수은 본점과 베트남 하노이 등 7개 해외사무소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수은은 당초 4개월이던 해외파견기간을 올해부터 5개월로 늘려 해외원조현장을 경험하려는 청년층에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했다. 퍄견국가는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미얀마,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탄자니아 등이다. EDCF 해외인턴들은 파견된 해당 국가에서
IDB 연차총회 이 한 권으로 준비 끝 수출입銀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 발간…중남미 26개국 정보 수록 27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현장에서 무료 배포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이덕훈, 이하 ‘수은’)은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은 중남미 국가들의 정치․경제 현황과 무역․투자 환경 정보를 수록한 책자다. 중남미 지역은 한국이 지난해 176억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할 만큼 중요한 경제협력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이 편람은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IDB 연차총회‘의 중남미 참가국 26개국에 대한 상세 비즈니스 환경 정보를 수록하고 있다. 수은 관계자는 “중남미 비즈니스 환경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한 이 편람이 중남미 사업을 수행하는 우리 기업인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 중남미 비즈니스 편람’은 27일 부산 BEXCO에서 수은이 IDB 연차총회 공식 부대행사로 주관하는 ‘한․중남미 비즈니스포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