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AEO 공인증서 수여식 개최 (주)경신 등 9개 업체에 AEO 공인증서 수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3일 ‘2013년 제3회 AEO 공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공인된 (주)경신 등 인천본부세관 관할 9개 업체에 대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였다.이로써 인천본부세관은 98개(133부문)의 AEO 공인업체를 관할하고 있으며, 관세청 전체 369개(497부문)의 27%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기 공인기업으로서 종합심사를 통해 화물운송주선업, 보세운송업, 보세구역운영인 부문에 재공인된 (주)하나로티앤에스에 대한 공인증서도 함께 수여하였다. 이 날 수여식에서 박철구세관장은 신규 공인업체의 AEO 공인획득을 축하하고, 기획심사 면제, 검사선별율 축소 등 각종 관세행정상 특혜를 강조하면서 AEO 공인업체로서의 올바른 통관질서 확립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천본부세관은 한-중 MRA 체결에 따라 더욱 다양해진 통관혜택을 많은 기업이 누릴 수 있도록 국내 중소수출기업의 AEO 공인획득을 위하여「중소기업 AEO 공인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각종 설명회를 개최하여 보다 많은 성실업체들이 AEO 제도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올 항공화물 3분기말 전년 대비 0.6% 감소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3분기까지 항공화물을 257만9천톤(국내선 18.7만톤, 국제선 239.2만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국내선 9.2% 감소, 국제선 0.2% 증가, 전체 0.6%감소하는 현상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분기별로는 1분기 83.8만톤에서 3분기 87.5만톤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년도별로는 2010년 267만톤에서 2013년 258만톤으로 감소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국내화물은 제주노선에서 대한항공 기종교체로 인한 공급력 감소로 물동량이 9.5% 감소(18.1→16.4만톤)하였고, 내륙노선에서 운항편수 감소로 7.1% 감소(2.5→2.3만톤)했다. 국제화물은 IT 제품 수출 감소로 일반화물은 감소하였으나, 근거리 관광노선 운행 증가로 여행객 수하물이 증가하여 전년동기(238.8만톤) 대비 0.2% 증가(239.2만톤)했다. 지역별로는 항공수출입 물동량 감소로 일본, 미주, 유럽, 대양주는 감소, 물동량과 관광객의 수하물이 늘어난 중국, 동남아, 중동은 증가하고, 공항별로는 인천공항은 전년대비 0.3% 증가한 227.6만톤), 김해공항은 3.1% 증가한 4.8만톤, 김포공항 8.9% 감소한 5.3
인천본부세관 AEO 공인확산에 노력 두산인프라코어(주) 협력사 대상 AEO 특강 실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AEO 최고등급(AAA)인 두산인프라코어(주)의 중소협력업체 97개 업체를 대상으로 인천 및 창원 상공회의소에서 16·17일 이틀에 걸쳐 한중 MRA 체결에 따른 AEO 특강을 실시했다. AEO란 관세청이 법규준수 이력과 안전관리 수준 등을 심사한 후 인증하는 제도로 공인업체는 수출입통관이 빠르게 이루어지는 등 관세행정 절차가 간소화 된다. 특히, 지난 6월 27일에 한중 AEO MRA가 체결되어 우리나라 AEO 공인기업이 수출하는 물품은 중국에서도 동일한 수준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날 특강은 AEO 제도 개요와 한·중 MRA 체결의 의의 및 활용방법, AEO 신청절차 및 중소기업 AEO 공인획득 지원사업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인천본부세관은 중국이 우리의 최대 교역국으로서 다른 무역강국(미국, EU)보다 먼저 MRA가 체결되어 수출경쟁력 우위를 갖추게 된 만큼, 우리 중소수출기업이 AEO 공인 취득을 통해 對 중국 수출경쟁력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EO(Authorized Economic
산림청 인니에 한국형 산림복지모델 수출한다 신원섭 산림청장 인도네시아와 산림휴양 및 생태관광 협력 MOU 체결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10월 12일 한-인도네시아 양국 정상이 참석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산림부(장관 줄키플리 하산)와 ‘한-인도네시아 산림휴양 및 생태관광 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사진:인도네시아 산림부 장관과 산림협력 MOU 체결후 악수하고 있는 신원섭 산림청장(오른쪽 맨 앞) 이번 MOU는 우리나라 ‘청태산자연휴양’림과 같은 모델을 자국의 산림보전지역에 도입을 희망한 인도네시아 산림부의 요청에 의해 성사됐다. 특히, 목재자원과 바이오매스 에너지 확보 등 기존의 산림산업위주의 협력관계로부터 한 단계 격상, 산림휴양 및 생태관광 진흥 서비스 분야로 심화‧확대됐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현재, 인도네시아 산림부는 ‘경제개발 마스터 플랜(MP3EI)’의 일환으로 ‘롬복’과 ‘발리’를 중심으로 지정된 경제벨트에서 생태관광 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그중 한국의 참여를 희망하는 ‘롬복’지역은 세계적인 관광지로 유명한 발리와 연결된 경제벨트로 생태관광이 주요 산업분야다. 따라서, 이번에 체결된 MOU로 산림청은
인천세관 2013년도 9월 수출입 동향 수출 14억 8천3백만 달러, 수입 44억 2천9백만 달러 전년 동월 금액 대비 수출 6.3% 감소, 수입 9.5% 감소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 2013년 9월 수출입 동향 분석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6.3% 감소한 14억 8천3백만 달러, 수입은 9.5% 감소한 44억 2천9백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29억 4천6백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2013년 9월 중 무역수지는 29억 4천6백만달러 적자로 무역수지 적자폭은 전년동월 대비 3억6천4백만 달러(11%) 감소하였으며, 수출통관 실적은 14억 8천3백만 달러로 전년동월대비 6.3% 감소했다. 기계(7.9%)는 증가했으나, 전기․전자(4.9%), 자동차(25.8%), 철강(15.0%), 화공약품(58.8%)은 각각 감소고 전체 수출의 64.2%를 차지했다. 지역별로는 일본(21%), 중국(9.5%)으로의 수출이 증가하고, 중남미(33.2%), 중동(28.6%), 미국(10.5%), EU(2.8%), 아세안(1.0%)으로의 수출이 감소했다. 중국(40.7%), 아세안(14.7%), 일본(8.3%), 미국(5.5%), 중동(4.7%), EU(3.7%
한국 기업의 인니 발전시장 진출로 넓혔다 수출입銀 인니전력공사(PT.PLN)와 발전사업 금융지원에 대한 MOU 체결 정부보증 없어도 금융지원···인니, 2020년까지 678억달러 신규 발주 예상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11일 인도네시아 전력공사와 ‘인니 발전사업 금융지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인니전력공사(PT. Perusahaan Listrik Negara)-인니의 송․배전 부문을 독점하는 국영전력공사이자, 민자발전사업(Independent Power Project, IPP)의 발주 주체로, 인니발전용량의 56%를 담당하고 있다. (사진: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이 11일 자카르타 인니전력공사 본사에서 누르 파무지(Nur Pamudji) 인니전력공사 사장을 만나 '인니 발전사업 금융지원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누르 파무지 인니전력공사 사장, 김용환 수출입은행장.)이날 MOU 체결로 향후 인니전력공사가 발주하는 사업에 수은의 금융지원이 대폭 확대되는 등 두 기관의 포괄적 협력관계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용환
KT 폴란드 대규모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 계약체결 폴란드 마조비에스키에 주(州)에 1,282억원 규모 국내 업체 최초로 통신분야 유럽지역개발기금(ERDF) 프로젝트 수주 지난 3월 폴란드 포들라스키에 주 초고속인터넷망 구축에 이은 개가 경험 노하우를 통해 유럽 전역으로 프로젝트 확장 진출 교두보 마련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KOTRA, 대우인터내셔널과 힘을 합쳐 폴란드 마조비에스키에(Mazowieckie) 주정부가 발주한 1,282억원 규모의 ‘초고속인터넷망(Broadband Network/FTTx) 구축 프로젝트’를 최종 계약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KT는 2013년 10월부터 앞으로 2년 6개월 동안 폴란드 마조비에스키에 주정부 초고속 인터넷망 구축을 위하여 3,680km 규모의 광케이블 및 백본망을 포함하여 현재 수Mbps급의 저속 인터넷망 환경을 100Mbps급 초고속 인터넷망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KT는 “이번 마조비에스키에 초고속 인터넷 망 구축프로젝트 이후 7년동안 700억원 규모의 운용 프로젝트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추가 매출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KT는 “다년간의 초고속 인터
수출입銀 4분기 수출 전년 동기 대비 10% 내외 증가 전망 주요 수출대상국 경기회복세 지속 9분기만에 두 자릿수 증가율 기록 전망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1일 완만한 수출경기 회복세 유지에 힘입어 4/4분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 내외로 증가해 9분기만에 두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입은행이 이날 발표한 '2013년 4/4분기 수출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가 4분기 연속 상승함에 따라 올 초부터 시작된 완만한 수출경기 회복세가 4/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선행지수는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단가, 가격경쟁력, 산업별 수출전망, 기업들의 수출전망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수치다. 수은 관계자는 “미국의 고용시장 회복세, 소비심리 개선과 경기부양정책 유지, 중국의 수출 및 제조업 지수 등 경기지표 회복세, 반도체 등 IT 산업 회복세 유지 등으로 수출선행지수가 상승했다”면서, “다만 아직 인도, 터키 등 개도국의 금융시장 불안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아 불안요인으로
인천본부세관 영종국제물류고 FTA 전문인력 양성 MOU 체결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뒷받침할 전문인력의 안정적인 공급체계 마련을 위해 9월30일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교장 천 승)와 FTA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가졌다. 1971년 개교한 영종국제물류고등학교는 인천국제공항 인근 영종도에 소재하고 있으며, 2012학년도 전국 특성화고 취업률 1위 학교로 선정되는 등 최근 국제물류 특성화고로 위상을 높이고 있는 학교로 유명하다. 두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FTA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과정 운영, 현장체험 학습 기회 제공 등 협력 사업을 통해 우수 인재들이 FTA 전문지식을 함양토록 하고 이들을 취업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함으로써 기업들의 FTA 전문인력 부족과 청년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게 될 전망이다. 박철구 인천세관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특성화고 등과 협력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FTA 정보와 지식 그리고 업체지원 공유를 위한 기반 구축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두산重 퇴임 임원 재능기부 통해 협력사 동반성장 지원 퇴임 임원으로 구성된 협력사 경영자문단 27일 발족돼 30년 이상 경험 노하우 전수로 협력사 경쟁력 강화 기여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퇴임 임원들의 30년 넘게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재능기부 형태로 활용해 협력사의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고 동반성장의 폭을 넓혀가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이를 위해 지난 27일 발족식을 갖고 퇴임 임원으로 구성된 ‘협력회사 경영자문단’을 출범시켰다. 이번에 출범한 제1기 경영자문단은 총 9명으로 구성됐으며, 두산중공업의 9개 협력사에서 각각 경영멘토링 활동을 펼칠 예정임. 경영자문단은 퇴임 2년 미만의 임원들로 연구개발(R&D), 설계, 품질, 생산, 사업관리 등 5개 분야의 전문가들이다. 자문단은 협력사를 찾아가 1개월 간 회사의 경영환경을 진단하고 구체적 자문 계획을 수립한 뒤 6개월~1년 동안 정기적으로 회사를 방문해 자문 활동을 할 예정임. 활동에 따른 경비는 두산중공업이 지원한다. 두산중공업 이상규 경영지원총괄은 “두산중공업 경영자문단의 활동이 중소 협력사의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것”이라면서 “퇴임 임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