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카오슝 토쿄 오사카 롱비치 오클랜드 시애틀 터미널 대상 조건 기존 합작법인 유지 등 한진해운이 60%지분 유지해 박 사장"해운항만시설 관리부문 전문성 제고에 크게 기여" 한진해운(사장 박정원, www.hanjin.com)은 20일 대만의 카오슝, 일본의 토쿄와 오사카, 미국의 롱비치, 오클랜드, 시애틀 등 해외 6개의 전용터미널 시설 및 운영과 관련 맥쿼리 은행의 인프라 펀드인 Macquarie Korea Opportunit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유수 선사들과 함께 '아시아-호주'간 항로 개설 상하이, 닝보 등 주요 거점 항만 정기적 기항해 현대상선이 세계 유수의 선사들과 함께 아시아와 호주를 잇는 컨테이너 항로를 개설해 호주지역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현대상선은 함부르크 수드(Hamburg Sud, 독일), 하팍 로이드(Hapag-Lloyd, 독일), 심스라인(SYMS, 중국) 등 3개 선사와 공동으로 '아시아-호주'간 항로를 개설키로 한 것이다. 'AAS (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12~13일 독일 함부르크 개최 World Shipping Council 이사회와 Box Club 회의에 참석 해상운송 관련 미국 보안 법률 강화 및 유럽연합(EU)의 해운 관련 주요 법안에 대해 협의 박정원 한진해운사장, 지속적인 국제 활동 통해 국내 해운 선사 위상 제고 노력에 역점둬 한진해운 박정원 사장이 12일과 13일 양일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World Shipping Council(세계 선사 협의회, 이하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STX팬오션 새로운 공동운항 형태서비스 개편 서비스 체제 지속 개선 고객 서비스 향상 주력 9월10일 1400~1100TEU급최신형 3척 투입돼 한진해운(대표 박정원 / www.hanjin.com)이 9월 초부터 기존 호치민 서비스인 HPX 노선을 전격 개편하여, STX 팬오션(대표 이종철 / www.stxpanocean.com)과 공동운항으로 새로운 호치민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에 개편되는 호치민 서비스는 STX 팬오션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하절기 자매결연 어촌과 기업 간 교류 지난해 5월 24일 해양부 주관 어촌사랑 100사 100촌 자매결연식을 필두로 활발한 교류활동을 벌여왔던 고려해운과 자매결연 어촌계(울산 북구)가 올해들어서도 활발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고 있어 타 결연체의 모범이 되고 있다. 고려해운은 8월 초 휴가기간 중 당사어촌계에서의 직원 하계휴양소 활용을 시작으로 10일에는 고려해운과 계열회사 대표단이 어촌계를 방문하여 하반기 활발한 교류활동에 대하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대한해운주식회사(www.korealines.co.kr)는 매출액 5399억원과 영업이익 285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을 10일 발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 하락하였으나 원-달러 환율이 약 5% 절상된 것을 고려하면 달러 기준으로는 거의 동일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64% 감소한 285억원에 머물렀다. 영업이익 감소는 건화물선 시황 하락 (전기 대비 약 43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전년 동기 대비 미달러화 기준 및 원화 환산 기준 매출액 증가 연료유 구매 단가 상승과 원-달러 환율 하락 등으로 이익 감소 매출액 2조 9155억원 (전년 동기 대비 0.8% 증가) 순이익 948억원 (전년 동기 대비 55.6% 감소) 한진해운(대표 박정원/www.hanjin.com)이 매출액 2조 9155억원, 영업이익 531억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상반기 영업실적을 발표했다. 매출액은, 지속적인 컨테이너 수송량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제휴그룹 TNWA, Grand Alliance 등과 '아시아-미주 동안'에서 공동운항 개시 전략적 제휴 강화 통한 서비스 확대 현대상선(hmm21.com)이 세계적인 선사들과 협력해 '아시아-미주 동안'서비스를 강화한다. 27일 현대상선에 따르면,TNWA(현대상선, MOL, APL 소속)는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Grand Alliance(Hapag-Lloyd, NYK, OOCL 소속)와 함께 '아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대만 에버그린라인과 선복 교환 7월말아시아-남미 서비스 개시 운송 단축 항로운영증대 효과등 남미지역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남미권 신규항로 개설 추가검토 한진해운이 대만의 에버그린라인과 상호 선복 교환 방식으로 새로운 아시아-남미 서비스를 7월 30일부터 시작한다. NSX(New South America Asia Express)로 명명된 이 정기 항로는 그 동안 일본 MOL의 선복을 임차하여 아시아-중남미 구간 서비스를 제공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7월 현재, 세계주요선사 부산서 255개 항로 운영 흥아 16개 1위, 고려 14, 범주 13, 장금상선 11개 NYK, CMA-CGM,차이나 쉬핑각 10개 공동 1위 싱가폴 APL, 중국 COSCO 등도 8개 항로운영해 4년간 기항사 45%, 서비스 항로 18% 증가 기록 전체 20% 50, 11% 27개광양과 울산항추가기항 ▲ 부산항 모습(제1회 해양사진대전에서 동상을 받은 작품이다) 동북아 중심항으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