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 24시간 특별 통관 지원체제 운영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9.2(월)~9.21(토) 20일간 ‘추석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수립·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통해 제수용품 등 생활필수품 적기 공급으로 추석 물가안정 및 민생안정을 지원하고, 수출용 원자재의 원활한 통관 지원으로 중소기업의 수출애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석연휴 기간 중 특별통관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인천세관은 24시간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반을 운영하면서 우범성이 없는 제수용품·생필품에 대해서는 수입검사를 생략하고, 검사대상 물품으로 선별된 경우에도 신선도 유지가 필요한 물품은 우선적 검사 수행 등으로 통관소요시간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인천본부세관 FTA 전문인력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9.3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FTA 전문인력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인천본부세관이 인천광역시, 인천상공회의소, 인천광역시 영어마을과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FTA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이를 이수한 교육생들과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연결시킴으로써 일자리 창출과 청년실업 해소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현장에서는 인천․경기지역에 상주하는 23개 업체가 FTA 전문인력 양성과정 이수자 48명을 대상으로 복수 면접을 통하여 34명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며, 지난 6월에도 동일한 행사 등을 통하여 28명의 교육 이수자가 일자리를 구한 사실이 있다. 박철구 세관장은 “최근의 어려운 국내․외 경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FTA 전문교육 과정을 이수한 여러분들이 관련 업계에 적극 진출하여 우리나라의 중소 수출입 업체가 FTA를 활용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 고 말했다.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9.3일 인천상공회의소에서 FTA 전문인
韓中 동북아 미래 항공교통 발전에 뜻모아 실무급 회의 부산 개최 항공로 운영 개선 등 도모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중국 민용항공총국(공중항공교통관리국)과 제4차 한․중 항공교통관제 협력회의를 9월 4일부터 3일간 부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중 항공교통관제 협력회의는 한․중 양국 간 항공교통관제분야의 실질적인 기술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회의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양국이 교차로 개최하고 있다. 그 동안 한․중 양국은 세 차례 회의를 통해 항공기의 신속한 흐름, 관제업무 효율성 향상 등을 협의․개선하여 항공기 안전운항은 물론 항공여행객의 편의 증진 등에 기여해 왔다. 이번 회의에서는 중국과 유럽을 오가는 서해 항공로의 효율적 운영, 항공기의 지연감소 방안 및 양국 항공교통관제시설 간 비행정보제공 자동화시스템 운용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정례 협력회의를 통해 양국 간 항공교통발전을 위한 기술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나아가 동북아지역의 미래 창조적 항공교통 환경 구축을 위한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세관, 추석 명절 관세환급 특별지원 9월 2일에서 13일, 특별지원 기간 중 환급 신청하면 당일 환급금 지급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추석명절을 맞아 자금 사정이 어려운 수출업체를 지원하고자, 9월 2일.부터 ‘추석명절 관세환급 특별지원’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세관은 2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을 『관세환급 특별지원 기간』으로 정하여 『환급특별지원반』을 운영한다. 지원기간 중에 환급 신청을 하는 수출업체는 신청 당일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관세 체납업체 등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서류 심사가 필요한 경우에도 환급금을 우선 지급하고 추석 명절 연휴 이후 서류 심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업무 처리 시간도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연장해 일과 시간 이후에도 환급신청과 지급처리가 가능하게 된다. 연장 근무시 환급결정한 건은 즉시 한국은행에 지급을 요구하여 환급금 지급이 신속히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다만, 세관은 추석연휴의 전날인 17일 오후 4시 이후에는 은행 업무가 마감돼 환급금 지급이 불가능한 점을 고려해 가급적 서둘러 환급신청을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세관 홈페이지(http//www.customs.g
대우건설 이라크에서 7억 862만 달러 규모 천연가스 시설 공사 수주 이라크 서북부 안바르주에서 가스중앙처리시설 공사 수주 한국가스공사의 안바르주 아카스(AKKAS) 가스전 개발공사 일부로 하루 1,360만㎥의 천연 가스 생산 및 처리시설 조성 공사 대형 공사 발주가 지속되는 이라크 건설시장 진출 안바르주 가스개발사업 관련 후속공사 수주 기대 발전, 석유화학 시설 및 인프라 공사 등 전후 재건시장 적극 공략 예정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이 해외 건설 시장의 중심으로 발돋움 하고 있는 이라크에 진출했다. 대우건설은 이라크 서북부 안바르주에서 미화 약 7억 862만 달러(한화 약 7,900억원) 규모의 천연가스 중앙처리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사진 : 8월 28일 대우건설 본사에서 이라크 AKKAS 가스전 시공 계약이 체결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 대우건설 홍기표 해외영업본부장, 한국가스공사 이종호 부사장, 한국가스공사 김명남 AKKAS법인장, 이라크 석유부 산하 Midland Oil Company의 아카스사업 총책임자 Abdullah KH Zarzor 의장)]한국가스공사의 Project 법인
두산중공업 중남미에서 첫 해수담수플랜트 수주 칠레 에스콘디다 광산용 역삼투압 방식 담수플랜트 주력 시장인 중동 넘어 중남미 담수 시장 진출 해수담수화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이 주력시장인 중동을 넘어 중남미 시장에서 처음으로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수주했다.26일 두산중공업은 세계 최대 동광인 칠레 에스콘디다(Escondida) 광산 용 담수를 생산하는 RO(Reverse Osmosis, 역삼투압) 방식의 해수담수플랜트를 1억300만 달러에 공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착공지시서(NTP, Notice to Proceed)를 발주처인 미국 엔지니어링 회사 B&V(Black & Veatch)로부터 접수 했다. 에스콘디다(Escondida) 해수담수화플랜트는 하루 55만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22만톤 규모의 담수를 생산하게 됨. 이는 지금까지 중남미 지역에서 발주된 RO방식 프로젝트 가운데 최대 규모다. 두산중공업은 플랜트의 기자재 공급과 시운전을 맡게 되며 2016년 중순부터 담수 생산을 시작할 예정임. 칠레 북부 안토파가스타(Antofagasta)주 해안의 담수플랜트에서 생산된 물은 약 180km의 파이프
관세청 중국 해관총서와 상호인정약정 합동설명회 개최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20일 서울세관에서 중국 해관총서와 AEO MRA(상호인정약정) 합동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27일 중국에서 개최된 한중 정상회담 시 정상 임석 하에 양국 간 AEO MRA가 체결된 것을 계기로, 양국 기업들의 AEO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양국 관세청이 우리나라와 중국의 5개 주요 도시에서 합동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에 따른 것이다. 양국 관세청은 동 설명회에 참석한 수출입업체 등 기업관계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한·중 AEO MRA의 의의, AEO기업에 대한 통관혜택과 그 활용방법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관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합동설명회는 인력과 자금력 등 인프라가 풍부한 대기업 보다 상대적으로 환경이 열악한 중소 수출기업들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면서 “종전에는 중국의 수입자가 AEO업체가 아닌 경우 우리나라 AEO업체의 수출물품은 AEO혜택을 못 받았으나, 이제는 우리나라 AEO업체의 물품도 중국에서 AEO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우리 수출기업의 경쟁력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MRA이전] 수입자가 AEO인 경우에만 혜택을
삼성전자, IFA2013서 AV 신제품 공개 초대형 TV에 최적화된 대형 에어트랙 F850 전시 무선 포터블 오디오 등 다양한 무선 솔루션 제품도 공개 삼성전자가 9월초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3에서 오디오비디오(AV) 기술이 집약된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올해 IFA에서 선보이는 삼성 AV의 핵심 제품은 대형 에어트랙(AirTrack) ‘HW-F850’으로 이 제품은 TV와 연결돼 각 단말기에서 재생되는 사운드의 음질, 음량, 음색 모두를 TV에 내장된 스피커보다 한 층 더 향상시켜 재생해 주는 제품이다. 기존 선보인 에어트랙의 경우 60형 이하 중대형 TV에 적합한 사이즈였지만 HW-F850은 최근 TV 초대형화 트렌드에 맞춰 60형 이상의 TV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특히, 기존 에어트랙 제품 중 출력이 가장 높았던 F750보다도 40W 높은 350W의 출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더욱 커진 서브우퍼 탑재로 깊은 저음을 구현한다. 스피커 유닛도 특수소재인 카본 나노 튜브(CNT, Carbon Nano Tube)를 사용해 음질을 향상시켰으며, 근거리무선통신(NFC)과 블루투스를 이용해 스마트폰과도 연결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한층 커진 HW-
2012년 임산물생산액 6조 7천억원 달성 임산물총생산액에 토석 생산액 1조원 최초 포함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발표한 ‘2012년도 임산물생산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임산물 총생산액은 2011년 5조 7,267억원 보다 17.9%가 증가된 6조 7,508억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에 따르면 2012년 임산물총생산액이 크게 증가한 이유는 2012년 임산물총생산액부터 산출 항목에 “토석” 생산액을 포함토록 변경하게 되어 2012년 토석생산액 약 1조원의 추가된 결과라 밝혔다. 토석은 그 간 임산물총생산액에 미포함하여 왔으나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임산물 범위에 토석이 포함됨을 근거로 2012년 임산물생산조사에서부터 토석을 포함하게 된 것이다. 또한 각 품목별 생산액 비율을 살펴보면 순임목생장액이 37.2%, 토석 15.4%, 수실류(밤, 잣, 대추 등) 11.3%, 조경재(조경수, 분재 등) 10.0%, 산나물(더덕, 도라지, 취나물 등) 5.8%, 용재 5.3%, 버섯류(송이, 표고 등) 4.3% 등의 순이다. 산림청 관계자에 따르면 그 간 임산물생산조사는 지방자치단체와 국유림관리소 산림통계 담당자가 임산물의 생
속보=개성공단 회담南北 5개항 합의서 채택 제7차 개성공단 남북당국실무회담 극적 타결 공동 재발방지 개성공단 공동 위원회 구성 등 사태발생 133일만에 해결 외국기업유치 추진 속보=남북한은 14일 7차 당국간 실무회담을 열고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한 5개항의 합의서를 채택했다. 이에 따라 개성공단 사태는 발생 133일 만에 극적으로 해결책을 마련하게 됐다. 최대 쟁점인 유사사태 재발방지책과 관련, 남북은 개성공단 중단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며 어떤 경우에도 공단의 정상적 운영을 보장키로 합의했다. 이날 채택된 합의서는 "남과 북은 통행 제한 및 근로자 철수 등에 의한 개성공단 중단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정세의 영향을 받음이 없이 남측 인원의 안정적 통행, 북측 근로자의 정상 출근, 기업재산의 보호 등 공단의 정상적 운영을 보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대 쟁점인 재발방지 보장의 '주체' 문제에서 '북' 단독을 고수하던 우리 측의 양보된 입장이 반영된 것으로, 남북은 이번 개성공단 가동 중단 사태로 발생한 기업들의 피해 보상 및 관련 문제를 앞으로 구성될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에서 협의키로 했다. 이와 함께 남북은 남측 인원의 신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