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지역사회 독거노인 대상 어르신 팔순잔치 실시 30일 강남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독거노인 6명 대상 10번째 어르신 팔순잔치 열어 팔순 어르신, 지역 주민, 현대글로비스 자원봉사단, 사회복지사 모인 지역 축제의 장 현대글로비스 “지속적인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정서적인 안정을 지원할 것” 글로벌 종합물류유통기업 현대글로비스가 30일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팔순을 맞은 지역사회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어르신 팔순잔치’를 실시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어르신 팔순잔치는 현대글로비스가 지역사회 팔순 대상자 중 경제적인 지원과 사회적 관심으로부터 소외된 독거노인의 팔순을 축하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팔순 대상자 6명을 비롯해 70세 이상의 지역 주민 70여명, 현대글로비스 자원봉사 직원 20여명, 사회복지사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공식 행사는 팔순 어르신 약력소개, 큰절 올리기, 팔순 선물 증정, 케이크 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대글로비스는 강남종합사회복지관과 결연을 맺은 지 올해 1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해, 지난 10년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 국가어업지도선 공개 행사실시 신나고 짜릿한 단속정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려요 해양수산부 서해어업관리단장(단장 김평전)은 오는 5월31일 수요일13시부터 16시까지 북항 어업지도선 전용부두에서 ‘제22회 바다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31일)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 및 초·중·고학생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가어업지도선 승선과 고속 단속정 승선체험을 할 수 있다. 김평전 서해어업관리단장은 “바다의 날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에게 수산자원보호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국민들에게 바다에 대한 관심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 해양수산부장관배 제11회 전국카누ㆍ드래곤보트대회 개최 한국해양소년단연맹(백석현 총재, SK해운(주) 고문)은 선진화된 해양스포츠 보급을 통한 해양레저스포츠의 활성화 및 해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유도하여 건전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해ㆍ수산업단체 직원ㆍ가족 및 일반인 1,7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월 10일~11일 양일에 거쳐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 해양수산부장관배 제11회 전국 카누ㆍ드래곤보트대회를 한강시민공원이촌지구 거북선나루터에서 개최한다.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6월에 개최되는 금번 대회는 개회식, 용의 생명을 불어 넣어주는 의식 행사인 화룡점정, 카누 4개 부문(대학부(남), 일반부(남), 대학일반부(여), 해수산단체(혼합)), 드래곤보트 5개 부문(초등부(혼합), 대학부(남), 일반부(남), 대학일반부(여), 해수산단체(혼합))의 총 9개 부문으로 예선 및 준결승, 결승,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상장, 메달, 트로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선주협회와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 지원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한국해양소년단연맹과 대한드래곤보트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해양수산부, 한국근해수송협의
제22회 바다의 날 함께하는 바다 다시 뛰는 바다 5월 31일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에서 기념식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5월 31일(수) 오전 10시 전북 군산시 새만금 신시도에서 ‘함께하는 바다, 다시 뛰는 바다’를 주제로 제22회 바다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6년 시작된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들에게 바다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이다. 올해 바다의 날 기념식은 환황해 경제권 중심지로의 새로운 도약을 앞두고 있는 새만금에서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송인석 전라북도 도지사, 문동신 군산시장을 비롯하여 바다 의인(義人), 해양수산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경의장대의 축하 공연 등 식전 행사 이후 바다헌장 낭독, 기념사,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되며, 기념사에 앞서 해양수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 수여식을 갖는다. 최고의 영예인 ‘금탑산업훈장’ 수상자로는 40여 년 간 선원 직업 표준능력 개발, 승선 예비역제도 확대 등 선원 권익 보호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온 한국해기사협회의 임재택 前회장이 선정되었다.
해양부 5월 31 바다의 날 맞아 청계광장서 시민 참여행사 열어 도심 속에서 나만의 작은 바다를 만나보세요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제22회 바다의 날을 맞아 3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도심 속 나의 작은 바다(My Little Sea in the city)'를 주제로 시민참여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다의 날은 바다의 가치와 해양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수산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1996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었으며, 그 의미를 기억하고자 매년 바다의 날 전후로 다양한 행사가 열리고 있다. 22회 째를 맞은 올해에는 바다의 날의 의미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직장인 등 유동인구가 많은 서울 청계광장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생태어항 만들기, 바다의 날 퀴즈 행사 등을 진행한다. 매시 정각(총 10회)에 진행되는 ‘My Little Sea 어항 만들기 체험’에는 청년 창업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y Little Universe'의 김탄휴 대표가 시민들과 함께 생태어항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에게 쉽게 버려지는 일회용 컵을 이용하여 아름다운 관상어가 담긴 어항을 만드는 체험을 제공함으로써,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삶을
산림청 산림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 수상작 발표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 포레스투홈 등 7개 팀 일자리 창출 유도 산림청이 공공데이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2017년 산림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포레스톤)’의 수상작을 30일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4회째로 서비스개발, 아이디어 기획 등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됐으며 7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아이디어 기획 최우수작은 최서연(아주대) 외 2명이 제안한 ‘포레스투홈(ForestoHome)’으로, 정보통신기술을 바탕으로 한 산림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편리한 수목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서비스개발 우수작은 김만중(전북대) 외 2명이 발표한 ‘맞춤형 산림프로그램 검색 및 예약 플랫폼’으로, 산림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숲 체험 정보를 제공하고 예약할 수 있는 통합시스템이다. 자세한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http://www.forest.go.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우수 작품은 6월에 있을 행정자치부 주관 본선 대회에 추천된다. 류광수 기획조정관은 “앞으로도 산림청은 산림 공공데이터를 지속 개방하고 데이터 품질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라며 “민간에서 산림 데이터를 활용해 창업
제22회 바다의 날을 맞아 옹도등대 체험행사 초등학생들 일일 등대원 체험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은 ‘제22회 바다의 날(5월31일)’을 맞아 서산시 가사초등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충남의 아름다운 옹도등대에서 “등대체험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옹도등대는 태안군 안흥항에서 약 12km 떨어진 무인도로 1907년부터 등대불을 밝혀 현재까지 110년 세월동안 서해중부권을 통항하는 선박의 안전 길잡이 역할을 수행한 곳으로 2013년 6월부터 민간에 개방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할 “등대체험행사”에는 등대 내부, 등명기, 태양광 발전시스템, 해양문화공간 전시관과 조형물 등의 견학을 통하여 등대원들의 일상을 이해하고 바다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에는 느림보 우체통을 설치하여 등대를 방문한 추억과 가족의 행복을 기원할 수 있는 사연을 엽서에 적어 넣으면 연말에 각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게된다. 대산해수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등대를 이용한 해양문화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넓은 바다를 보면서 꿈과 끼를 키워 나아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다의 날 맞아 해양수산가족 축구 리그 전개 항만가족 어울림한마당 해양수산 관계 업·단체 친선 축구대회 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안완수, 이하 대산청)은 「제22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자 서산·태안지역의 해양수산 유관기관, 업체 등을 초청하여 27일(토) 서산 종합운동장에서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하였다. 안완수 대산지방해양수산청장은 “해양수산 발전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우리 지역의 해양수산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간 거리를 좁히고 협력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나아가 이것을 힘찬 도약의 계기로 만들자“라고 격려의 말을 전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성일종 국회의원 및 관련 업·단체 임직원이 참석하여 축하 인사를 전하여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해양수산종사자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었다. 이번 축구대회는 지역 해양수산 관련 업·단체는 물론 서산시청, 태안해양경비안전서 등 6개팀이 참가하여, 2개조 예선 풀리그 경기로 4강 진출 후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대산청은 향후에도 지역 해양수산인의 친목·화합을 다지기 위해 매년 대회를 개최하고, 참여 기관을 서·태안 및 당진지역까지 확대하여 운영할 방침이다.
제60회 부산광역시 문화상 후보자를 찾습니다 10개 분야 10명, 오는 8월 16일 접수 마감 부산시 6월 1일 ~ 8월 16일 문화상 수상후보자 추천·접수, 8~10월 심사를 거쳐 10월말 시상 예정 부산시는 지역내 문화예술진흥에 기여하고 향토문화발전 및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문화 예술인을 발굴·시상하는 ‘제60회 부산시 문화상’ 후보자를 8월 16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시상부문은 인문과학, 자연과학, 문학, 공연예술, 시각예술, 전통예술, 대중예술, 공간예술, 체육, 언론·출판총 10개 부문에 분야별 1명씩을 선정 시상할 계획이다. 문화상 후보자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해당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부산의 향토문화 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문화예술인이면 된다. 또한, 최근 2년내 동일 분야 공적으로 표창을 받았거나 형사처벌 또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은 사람 등은 수상대상에서 제외된다. 문화상 후보 신청은 부문별 관련 기관·단체장, 대학교 총장·학장 또는 대학 학장, 구청장·군수, 부산 소재 중앙 행정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조서 등을 갖춰 시청 문화예술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부산시는 접수된 후보자에 대해서는 부문별 실무 심사와 최종 심
해양환경관리공단, 제10회 부산항 축제 참가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다채로운 해양환경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 만) 소속기관인 해양환경교육원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부산항 축제를 맞아 교육원 내부 시설을 전면 개방한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부산항 축제의 주요행사로 자리매김한 ‘스탬프 투어’에 참가하여 축제를 즐기러온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스탬프 투어는 영도 일대 8개 해양·수산 관련기관을 코스에 따라 방문해 각 기관의 특색 있는 전시·체험 투어를 하며 볼거리와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해양보호생물 만들기, 갯벌 직소퍼즐 맞추기, 국내 유일 ‘해양환경 이동교실 차량’을 활용한 갯벌VR 체험 등 평소 시민들이 접하기 어려운 해양환경 체험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객을 대상으로 해양보호생물 부채, 포춘쿠키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는 'KOEM 이벤트‘도 실시한다. 최명범 해양환경교육원장은 “부산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부산항 축제에 우리 교육원도 적극 참여하여 물류와 문화의 중심인 부산항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