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銀 인프라 수주 지원 위해 중남미 로드쇼 펼쳤다 한국 기업 중남미 진출 확대 위해 멕시코 칠레 브라질 방문 통합 마케팅 실시 중남미 지역 정부기관·주요 발주처 대상 마케팅 및 현지 네트워크 구축 현지진출 기업과의 간담회 통해 ‘상생프로그램’ 소개 및 금융제공 지원 활동도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지난달 23일부터 11일간 멕시코, 칠레, 브라질 등 중남미 주요 3개국을 잇달아 방문해 ‘중남미통합마케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사진지난달 25일 멕시코 교통통신부를 찾은 수은 통합마케팅 방문단이 한국기업 진출 확대와 금융제공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사진 맨 오른쪽이 홍영표 수은 수출금융본부장> 정부기관과 발주처, 현지은행, 국제개발금융기구 등 30여 개 현지 기관들을 대상으로 펼쳐진 수은의 이번 맞춤형 통합마케팅 활동은 한국기업들의 중남미 사업 진출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수은은 한국전력, GS건설, 현대종합상사 등 고객기업들과 함께 주요 발주처를 방문해 인프라 PPP, 민자발전사업, 자원개발 분야의 사업기회 확대를 모색하는 등 각 기업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동반 마케팅’
인천본부세관 중소기업 지원 자금부담 완화지원대책(중소기업 CARE Plan)시행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중소 수출입 업체의 자금부담 완화지원 대책(중소기업 CARE Plan)의 일환으로 일정요건을 충족하는 지역 내 성실 납부 중소 수출입업체에 대해 2012년 납세액의 30%범위(누적)내에서 시행기간(~'14.1.31) 중 최대 3개월까지 무담보 납기연장 또는 분할납부를 지원하고 있다. 올들어 6월 현재까지 내수의류 판매부진 및 해외 현지공장 설립 투자자금 확보 등으로 일시적 자금경색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10개업체, 약737 백만원에 대하여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를 허용함으로서 연장기간동안 경영활동에 전념하게 하는 등 회사 운영 정상화 유도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본부세관은 향후에도 자금부담 완화지원 대책(중소기업 CARE Plan)을 꾸준히 홍보하여 보다 많은 중소 수출입업체가 동 제도를 활용하여 자금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키로 했다.
해외건설 2013년 상반기 305억불 수주 전년 대비 5% 감소 하반기 400억불 이상 수주를 위해 수주지원 총력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는 2013년도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액이 305억불을 기록하였으며, 하반기에 400억불 이상 수주하여 700억불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상반기 305억불은 전년동기(321억불) 대비 5% 감소한 수준이나, 수주가 월별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사실상 수주한 태국 물관리사업(약 55억불) 등을 감안할 때 내용상으로는 전년보다 나아진 것으로 평가된다.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125.4억불로 전체 수주액의 41%를 차지하고 태평양․북미지역의 수주도 급증하는 등 중동 위주의 수주구조가 다변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아시아 지역은 베트남 NSRP 정유 프로젝트(21억불, SK건설, GS건설) 등 대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에 힘입어 지난해 동기(66억불) 대비 90.8%나 증가하였으며, 태평양․북미지역도 호주 로이힐 철광석 프로젝트(58.5억불, 삼성물산) 수주 영향으로 전년 대비 수주가 급증(47,181%)했다. 반면, 중동은 106.8억불 수주로 전년(201억불)의 절반 수준이
2013夏季특집:수출입銀 3분기 수출 완만한 증가세 유지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4%↑ 미국 경기회복세 및 수출가격경쟁력 제고 덕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keri.koreaexim.go.kr)는 30일 완만한 수출경기 회복세 유지에 힘입어 3/4분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4% 내외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입은행이 이날 발표한 '2013년 3/4분기 수출전망‘에 따르면 향후 수출경기 판단의 기준이 되는 수출선행지수가 3분기 연속 상승함에 따라 올 초부터 시작된 완만한 수출경기 회복세가 3/4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출선행지수는 우리나라 주요 수출대상국의 경기, 수출단가, 가격경쟁력, 산업별 수출전망, 기업들의 수출전망 등 우리나라 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들을 종합해 수출증감 정도를 예측할 수 있도록 만든 수치다. 수은 관계자는 “미국의 고용과 주택 시장 회복세 유지 및 소비심리 개선, 미달러 대비 원화강세 완화에 따른 수출 가격경쟁력 제고, 반도체 등 IT 산업 회복세 등으로 수출선행지수가 상승했다”면서도 “선진국의 양적 완화 출구전략 임박에 따른 글로벌 금융시장 불안, 일본의 아베노믹스에 따른 원/엔 환율변동성 확대 등이 향후 주요
인천세관- 인하대학교와 글로벌 e거버넌스 협력사업 양해각서 체결 글로벌 인재양성과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공동추진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과 인하대학교(총장 박춘배)는 6월26일(수) 11시 인하대학교에서 맞춤형 인재양성 및 창업지원을 위한 「글로벌 e거버넌스 협력사업」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관학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두 기관은 관세청 주요 정책사업인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FTA(자유무역협정) 및 AEO(종합인증우수업체) 활용전략을 개발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는 것과 관련하여 IT․통상․물류․관세행정부분에 걸쳐 포괄적인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인하대 측이 「글로벌 인재양성과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중소기업 임직원, 공무원, 학생을 선정하여 교육을 담당하면, 인천세관은 학생 또는 교육생들에게 인턴쉽, 실무․현장학습 등을 통해 실무를 직접 체험하도록 한다. 박철구 인천세관장은 “두 기관의 협력을 통해 중소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전략 모델을 개발하여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세관 유통이력대상업체 간담회 개최 유통이력신고 정착으로 수입먹거리 안전관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5일 오후2시 세관 5층 강당에서 수입먹거리 등의 안전한 수입․유통을 위해 수입물품 유통이력 관리대상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업체들에게 유통이력 신고방법 및 유의사항, 사후관리 방법 등에 대해 실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업체들의 의문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박철구 인천세관장은 “수입먹거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대되는 만큼 수입물품 유통이력 관리 강화를 통한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입물품 유통이력 관리제도'는 원산지나 사용용도를 속여 유통함으로써 국민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는 “유통이력신고 대상물품”을 수입․유통하는 업체를 수입시점부터 최종판매시점까지 유통업자들의 신고를 바탕으로 유통내역을 추적․관리하는 제도로, 2009년 최초 시행된 이래로 현재는 활낙지, 냉동조기, 선글라스, 안경테, 냉동고추 등 25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인천세관 인증수출자 유효기간 알람서비스 제공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한-EU FTA 발효 2년째인 2013년 7월부터 인증수출자의 유효기간 만료가 집중적으로 도래하고 있어,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매월 인증수출자 유효기간 ‘알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인증수출자’제도는 2011년 7월 한-EU FTA가 발효되면서 도입된 것으로 EU국가로 수출시 6천유로가 초과되는 물품의 원산지신고서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관으로부터 인증수출자로 지정을 받아야 한다. 이 제도는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어 기간 만료전에 연장을 신청해 승인을 받아야만 효력이 유지되고, 연장을 하지 않을 경우 인증수출자 자격이 상실된다. 이번 ‘알람’ 서비스는 유효기간 연장 신청시기, 제출서류 및 인증수출자 요건 등이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 유효기간을 연장하려는 인증수출자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박철구 인천세관장은 ‘관내 업체가 유효기간 연장 신청기한을 놓쳐 FTA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전 나이지리아 엑빈발전소 O&M사업 수주 한국전력공사(사장 조환익)는 13년 6월 24일 삼성동 본사에서 나이지리아 사하라그룹과 나이지리아 엑빈(Egbin) 발전소에 대해 5년동안 운전 및 정비(O&M) 운영사업을 수행하는 약 3억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엑빈발전소는 나이지리아 경제수도 라고스의 동쪽 60㎞ 지점에 위치한 가스발전소로서 나이지리아 전체 전력의 30%를 생산하는 서부 아프리카 최대 발전소이다. 이번 계약 서명식에는 나이지리아 에너지분야 관련 국회의원 3명이 한국을 방문하여 참관하는 등 나이지리아 정부도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한전은 올해 들어 그동안 지연되었던 나이지리아 정부의 전력산업 민영화 정책이 본격적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난 2월 나이지리아 국가민영화위원회는 한국전력과 사하라그룹이 손잡은 컨소시엄에 엑빈발전소 지분 70% 매각안을 최종 승인함에 따라 한전은 발전소 인수를 전제로 금번 O&M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한편, 한전은 2007년부터 사하라그룹과 엑빈발전소 지분인수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2008년에는 보일러 손상사고로 가동이 중단된 엑빈발전소 발전기 2기에 대한 복구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KT 중국에서 스마트한 All-IP 세상 선보여 GSMA주관 Mobile Asia Expo 2013서 Connected City 테마 전시관 참가 LT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가상재화 및 일상에 접목 가능한 All-IP 서비스 30개 선보여 KT 이석채 회장, GSMA 의장 및 글로벌 CEO들과 기조연설자로 참석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GSMA(세계이동통신협회) 주최로 오는 6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모바일아시아엑스포 2013( Mobile Asia Expo, 이하 MAE)'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MAE는 매년 상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지역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산업 전시회로, KT는 올해 처음으로 단독 전시공간을 운영하며 'Always Connected, Always kt'라는 슬로건을 걸고 All-IP, 가상재화(Virtual Goods), 글로벌, 컨버전스를 주요 테마로 하는 30개의 아이템을 전시한다. 메인 전시홀인 N1에 자리 잡은 테마관 'Connected City'는 KT를 비롯해 글로벌 사업분야별 대표 기업들인 China Mobile, Cisco, Ford Motor Company,
대테러 및 감시 등 밀수방지 간담회 개최 인천세관 관세국경감시분야 MOU업체와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9일(수) 인천세관 5층 강당에서 6월에 개최되는 인천&무도 AG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개최지원을 위해 부두운영 MOU체결업체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기류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반입방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인천세관에서는 사회안전위해물품 밀반입 동향 및 적발사례와 대테러위기상황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및 긴밀한 연락체계 유지와 특히 심야시간대에 인천항을 출입하는 부두종사자 및 차량에 대한 검문검색에 감시역량을 집중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감시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민‧관이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으며, 부두운영 MOU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을 병행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자리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