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夏季특집:LG전자 한류로 태국 소비자 사로잡아 태국서 LG스마트폰 구매 고객 100여명 초청해 2PM 화상 팬 미팅 진행 한류 문화 콘텐츠와 LG 브랜드 간 상호 시너지 효과 기대 LG전자 김기완 글로벌마케팅부문장 “한류를 통해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 LG전자가 한류 마케팅으로 아시아 지역 소비자를 적극 공략하고 있다. LG전자는 13일(태국 현지시각) 저녁 태국 방콕의 그랜드 센터 포인트 호텔(Grande Centre Point Hotel)에 자사 스마트폰 구매 고객 100 여명을 초청, JYP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2PM과 화상 채팅을 하는 ‘2PM 화상 팬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그 외에도 2PM 춤 경연대회, 2PM 및 LG스마트폰 퍼즐 맞추기 대회,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가한 문티타 숙사왕(Muntita Suksawang)씨는 “LG전자 덕분에 평소 팬이었던 2PM과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라며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선사해줘서 너무 고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LG전자와 JYP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 말 LG전자의 뉴욕 타임스퀘어 및 런던 피카딜리 광고판에 그
인천세관 개청 130주년 지역주민과 함께 축제 한마당 세관 유물 사진 전시 가짜상품 Upcycling 등 행사 교감 인천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5일 개청 130년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 인천의 역사와 현대 세관의 활동상을 살펴보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관세청의 역사는 실질적으로 1883년 인천세관의 설치와 함께 시작한다. 1883년 개청과 함께 인천세관은 입항세 징수와 함께 수출입 관리, 선박 입출항, 등대 및 어장 인허가 업무 등 현재의 세관과 해양수산부의 기능을 최초로 시행한 국가 중추기관 역할을 했다. 인천세관을 시작으로 원산, 부산에 세관이 설치되면서 현대 관세행정의 역사가 출발한다. 인천세관은 뜻깊은 130주년을 맞아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대해 기념행사를 열고 ‘세관 역사 유물․사진전’, ‘국내외 소외계층 돕기 운동’과 ‘진짜․가짜상품 비교 전시’ 등을 열었다. 먼저 ‘세관 역사 유물․사진전’은 우리나라의 근대화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인 인천의 개항과 개항의 중심이 되었던 인천세관과 인천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자리로, 전시되었던 유물․사진은 행사 후에도 견학자료 등으로 상설 전시된다. 세관이 관세행정을
관세청 중소기업 FTA활용 통합 전산망 본격 구축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중소기업의 FTA 활용 촉진과 무역비용 최소화를 위한 ‘국가 통합 FTA 전산 인프라’ 구축 첫 단계로 ‘FTA표준 전자문서’를 제정·고시한다고 밝혔다. 표준 전자문서는 원산지확인서, 국내제조확인서, 소명서 등 3종으로 그간 항목 및 형식이 달라 각 기업 원산지시스템 間 전자적 유통이 제한되었으나 표준제정으로 이러한 걸림돌이 제거되었으며, 부수적으로 종이서류를 전자문서로 대체함으로써 비용절감과 행정의 효율성 제고했다. 전자문서 표준 제정을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웹용 FTA-PASS에 모든 異種 원산지관리시스템 間 FTA 전자문서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통합 유통망을 구축·서비스 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 7월 이후 부터는 중소기업이 주로 사용하는 ERP와 원산지관리시스템인 FTA-PASS를 자동연계하는 표준형 범용모듈을 개발·보급할 예정이다. 그동안 ERP 사용 중소기업은 비용 부담으로 FTA-PASS와 연계사용에 소극적이었으나 범용모듈 보급으로 체계적인 원산지관리와 원산지검증 대응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관세청은 중소기업이 FTA활용시 어려움을 호소하는 생산품의 원산지관리 전산화를
산업부 2013 지자체-기업 투자상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와 비수도권 14개 광역시·도는 6월 12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수도권 기업을 대상으로 ‘2013 지자체-기업 투자상담회’를 개최했다. 2006년 이후 여섯 번째로 개최된 금번 상담회는 기업과 지방간 만남의 장 마련을 통해 기업의 지방 이전·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 이전·투자에 관심 있는 기업인 및 비수도권 광역시·도 투자유치 담당 공무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이날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이 임석한 가운데 旣지방투자를 결정한 기업과 지자체간 MOU 체결식도 함께 개최되어 지방투자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BHI(주)는 경남에 800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하였고, (주)듀링은 충북증평에 450억원, 한국신동공업(주)는 대구 달성에 87억원, 바이오라이트(주)는 경북 김천에 73억원을 투자하기로 협약을 체결했다. 지방이전사례 발표에 나선 한국인닥타썸(주) 김용복 전무이사는 기업의 성장과정과 지방으로 이전하게 된 동기 등을 설명하면서 지방 이전·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기업에게 “이번 기회를 통해 각 지역의 투자환경을 꼼꼼히 비교해 보고, 정부와 지자체에서 운영하
임가소득 4년 연속 지속 성장세 산림청이 발표한 2012년 임가의 소득은 29,609천원으로 전년 대비 4.0%(1,138천원) 증가하였다. 이는 임업소득이 5.4%(432천원), 임업 외 소득이 7.0%(868천원) 증가한 것에 기인되며 임가의 임업의존도도 28.7%로 ‘11년 대비 0.4%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임가의 지출은 연간 25,460천원으로 ‘11년에 비해 0.7%(176천원) 감소하였으며 이중 비소비 지출이 5,082천원으로 전년대비 3.2%(167천원), 감소한 반면 소비지출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며, 2012년말 현재 입목자산을 제외한 임가의 자산은 391,838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4.5%(16,878천원) 증가하였으며 고정자산과 유동자산이 각각 4.8%(15,430천원), 2.7%(1,448천원)증가하였고, 2012년말 임가의 부채는 전년 대비 3.5%(1,154천원) 감소한 31,608천원으로 이는 임가소득 증가로 인하여 임업용 부채를 일부 상환함으로써 임업용 부채가 14.3%(1,596천원) 감소한 결과로 나타났다.
관세청 한-멕시코 AEO 상호인정협정 체결 추진 관세청(백운찬 청장)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멕시코 관세청과 공동으로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상호인정협정(MRA: 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체결을 위한 제1차 합동심사를 실시한다. 이번 합동심사는 양국간 AEO 상호인정을 위한 협의 핵심 단계 중 하나로써 멕시코 관세청 관계자가 우리나라 AEO 선정을 위한 3개업체(서울, 안성, 대전 소재) 공인심사 과정에 참여하여 우리나라 AEO 공인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적정성을 점검하며, 금년 하반기에는 우리나라 관세청 관계자가 멕시코를 방문하여 멕시코의 AEO 공인 기준 및 절차에 대한 적정성을 점검하는 제2차 합동심사를 가질 예정이다. 관세청은 멕시코가 중남미 지역에서 우리나라의 2대 교역국으로서 중남미 교역의 교두보 역할을 하기 때문에 AEO MRA 체결을 위한 우선 협상대상국으로 선정하여 2014년 양국간 AEO MRA 체결을 목표로 협상을 추진 중에 있다. 향후 양국간 AEO MRA가 체결되면, 우리나라 AEO 업체는 멕시코에서도 통관절차상 동등한 혜택을 부여받아 물류비용 절감 등 수출경쟁력
산업부, 제3차 통상추진위원회 실무회의 개최 新통상 로드맵, 한-인도네시아 CEPA 등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는 6월 5일 오후4시, 정부과천청사 산업통상자원부(6층 다산실)에서 최경림 통상차관보 주재로 20여개 정부 부처가 참석한 가운데 제3차 ‘통상추진위원회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新통상 로드맵, ▲한-인도네시아 CEPA 협상 추진현황 및 계획, ▲한-베트남 FTA 협상 추진현황 및 계획, ▲WTO 정부조달협상, ⑤DDA 무역원활화협상 등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새 정부 향후 5년간의 통상정책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新통상 로드맵’을 수립하기 위하여 관계부처간 실무협의를 진행했다. 한-인도네시아 CEPA와 관련하여 지난 5.29일부터 진행된 제3차 협상 결과를 관계부처와 공유하고, 향후 협상을 가속화해 상생형 FTA의 모범사례로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한-베트남 FTA 제2차 협상(5.22~24)에서 상품, 원산지, 서비스 등 분야별로 논의된 결과 및 본격적인 협상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아울러, WTO 정부조달협상은 중국의 가입이 주요 쟁점으로 양허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개정의정서
관세청, 성실 중소기업(AEO) 전자통관 서비스 확대 중소기업 전용 전자통관심사 기준 마련 등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중소기업 전용 전자통관심사 기준 마련, 수출신고 첨부서류 전자문서 제출 등 성실 중소기업(AEO, 수입업체 11개, 수출업체 23개)에 대한 전자통관 서비스를 확대한다. 5일부터 성실 수입 중소기업(AEO, 11개)을 대상으로 성실기업의 非우범물품에 대한 수입신고를 신고 즉시수리하는 “전자통관 심사 제도”를 시행한다. 현재 전자통관 심사는 AEO 등급이 AAA 또는 AA인 수입업체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 중소기업은 해당 업체되는 없었으나, 이번에 중소기업에 대한 전자통관심사 기준을 별도로 마련하여 성실 중소기업은 AEO 등급에 관계없이 AEO 인증만 획득하면 전자통관 심사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성실 중소 기업(AEO)이 우범성 없는 물품을 수입신고 한 경우 수입 신고가 즉시 수리됨에 따라 물류 처리 시간이 단축되어 물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야간 · 휴일에도 세관에 임시개청 신청없이(수수료 부담없이) 365일 · 24시간 무중단(無中斷) 통관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다만 우범성 있는 물품은 집중적으로 검사하며, 성실 중소기업(
18회바다의날 특집:산림청 필리핀에 조림 기업투자 협의 마닐라에서 제1차 한-필리핀 산림협력회의 개최 산림협력회의 참석을 위해 우리 대표단을 이끌고 필리핀을 방문 중인 산림청 이규태 기획조정관은 5월 30일 마닐라에서 라까르도 칼데론 필리핀 산림경영국장과 두 나라 산림협력방안을 논의했다. 2012년 8월 산림청과 필리핀 환경자연자원부 간에 산림협력 양해각서가 체결된 이래 처음 열린 이날 산림협력회의에서 산림청 대표단은 한국 기업들의 조림투자 활성화를 위해 조림대상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외국인 임업투자에 대한 제도적 지원체계 마련을 요청했다.(사진:5월 30일 한국 기업들의 필리핀 조림투자 활성화에 대해 협상 중인 한국 대표단(단장 이규태 산림청 기획조정관). 이날 회의에서 이규태 단장은 조림대상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외국인 임업투자에 대한 제도적 지원체계 마련을 요청했다. 필리핀은 열대해양성 기후와 풍부한 강수량으로 임목생육환경이 양호하고 국제해상 운송로에 위치함에 따라 목재생산이나 신재생에너지의 연료인 목재펠릿 가공사업 등을 하기에 적합한 나라이다. 한편 산림청은 부족한 목재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50년까지 100만ha의 해외조림을 추진할 계획
관세청 전자통관시스템 ISO20000 재인증 획득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관세청 대표 브랜드인 전자 통관시스템(UNI-PASS)의 운영·관리 수준을 검증하는 ISO20000 재인증 사후심사를 통과하였다고 발표했다. ISO20000은 서비스데스크 등 고객관리 운영체제, 보안 준수 절차 등 IT서비스 운영의 모든 절차를 대상으로 서비스 관리 수준 및 운영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지 검증하는 국제인증으로 관세청은 지난 2006년 9월 통관분야로는 세계 최초로 동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ISO20000 사후심사를 통해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모든 서비스 체계가 국제표준에 적합하게 운영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전자통관시스템(UNI-PASS) 서비스 수준을 한층 더 높여 통관분야의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FTA 등 다양화되는 국제무역환경에서 우리기업의 수출·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서 나갈 것이다. 특히, 에콰도르, 도미니카 등 8개국에 수출된데 이어 말레이시아, 오만 등 여러 국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의 수출확대로 외화획득은 물론 IT 강국의 위상을 높이고 국제통관절차 표준화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