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 안산세관 초도순시 FTA 및 수출입통관 지원 상황 점검 현장방문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15일 안산세관(세관장 채광률)을 초도 방문하여 주요 업무 및 현안사항을 보고받고 FTA 및 수출입통관 지원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박 세관장은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중소 수출입업체인 (주)파세코를 방문하여 수출입업체의 FTA 및 수출입통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 오후에는 수출입업체 지원을 위한 직원들을 격려하고 국민행복시대에 부응하는 관세행정 환경을 조성하고 중소기업 FTA 활용 적극지원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인천세관과 안산세관은 관내 수출입업체가 FTA의 특혜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여 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KT서브마린 406억원 규모 亞太 국제해저광케이블 건설 계약 체결 5월 15일 일본 NEC사와 계약 체결 아시아 태평양 지역 9개국을 연결하는 국제해저광케이블 건설 KT서브마린(대표이사:이재륜, www.ktsubmarine.co.kr)은 5월 15일 일본NEC사에서 발주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해저광케이블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였다. 이 해저케이블공사는 동남아 지역의 급증하는 국제 통신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대한민국의 KT, 일본의 NTT Com, 중국의 China Telecom 등 동남아시아 9개국 13개 통신사업자 컨소시움이 공동 추진하는 대규모 국제 프로젝트이며 본 국제통신 케이블 공사가 완료될 경우 한국,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9개국을 연결하게 될 예정이다.(사진:해저케이블을 건설중인 kt서브마린의 케이블선박 세계로호) KT서브마린은 전체 프로젝트 중 특수선박 및 장비를 활용한 건설 공사를 담당하게 되며, 해당 공사 부분의 수주 금액은 원화 약 406억원(전년도 매출 대비 약 60%에 해당)이다. 본 공사는 2013년 5월말 부산 송정해수욕장에서의 케이블 양육 작업을 시작으로 KT서브마린이 보유한 최첨단 선박인 세계로호
創刊 7주년특집: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나노조영제나노조영제 기술의 출원동향 현대인에게 있어서 핵자기공명이미지(MRI) 또는 컴퓨터단층촬영(CT)은 매우 익숙한 진단방법이지만, 진단할 때 함께 투여되는 조영제에 대해서는 어떤 역할을 하며 무엇으로 이루어졌는지는 대부분 잘 모르고 있다. 이러한 조영제는 일반 MRI 또는 CT 촬영만으로는 영상화가 되지 않는 혈관이나 위장 등의 내장기관에 투여하여, 각 기관별로 조영제의 흡수정도에 따라 발생되는 영상의 밝기 차이를 이용함으로써, 암이나 뇌・심혈관계 질환이 나타난 부위를 영상을 통해 자세히 진단하기 위해 사용되는 약물이다. 따라서 조영제는 혈관이나 주요기관에 투여되는 약물이므로, 기관별로 큰 흡수차이를 나타내도록 하여 미세한 부위까지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면서도 체내에서 독성과 자극이 거의 없어야 하지만, 기존의 MRI 조영제의 경우 핵자기공명 현상을 일으키기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자성체인 산화철이 신장과 같은 기관에 강한 독성을 나타내고, 비교적 큰 입자 형태의 조영제를 사용함으로써 체내에서 면역세포(대식세포)에 의한 탐식 작용으로 빨리 제거되어 체류시간이 짧다는 문제점들을 지니고 있었다. 지금까
創刊 7주년특집:해외산림자원개발 투자 지속적 확대 한국 2012년 해외 조림면적 2010년 대비 25% 증가 글로벌 경제침체 속에서도 국내기업들의 해외조림투자가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는 등 해외산림자원 개발 사업이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발표한 ‘2012년도 국내기업의 해외조림 실적’에 따르면, 국내 기업들은 2012년에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솔로몬, 우루과이 등 6개국에 약 2만6천ha(25,871ha)(여의도 면적의 약 90배)를 조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0년 약 2만ha(20,602ha) 조림실적보다 약 25% 늘어난 규모이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해외조림투자 진출이 시작된 1993년도부터 2012년 말까지 29개 국내기업이 동남아시아, 남미, 오세아니아 등의 13개국가에 약28만ha(279,378ha)를 조림하였다. 이는 서울시 면적의 약 5배에 달하는 면적이다. 2012년 말까지 조림투자 유형별 면적을 살펴보면, 원목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산업조림은 201,123ha(72%), 바이오오일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바이오에너지조림 73,068ha(26%), 탄소배출권 획득을 목적으로 하는 탄소배출권조림은 5,187
인천본부세관 중소기업 AEO공인 확산에 힘써 두림로보틱스(주)등 7개 신규업체에 AEO 증서 수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13일 ‘2013년 제1회 AEO 공인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규 공인된 드림로보틱스(주) 등 인천본부세관 관할 7개 업체에 대한 AEO 공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인천본부세관 관할 AEO 공인업체 수는 118개로 늘어났으며, 우리나라 AEO공인업체 458개의 26%를 담당하고 있다. 또, 기 공인기업으로서 종합심사를 통해 최고등급인 AAA(트리플에이)를 획득한 기아자동차(주)를 비롯 4개업체에 대한 갱신 공인증서도 함께 수여했다 이 날 수여식에서 박철구 세관장은 AEO 공인인증 획득을 축하하고 AEO 인증 획득에 따른 다양한 혜택과 더불어 그에 따른 책임과 관세행정 발전에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당부하면서, 인적·재정적으로 열악한 관내 중소기업이 공인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컨설팅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중소기업의 대외 경쟁력 극대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創刊 7주년특집:산림청 수출업체 거래선 발굴 지원 14일 Buy Korea Food 행사에 임산물 수출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 산림청에서는 우리 임산물을 알리고 임산물 수출업체로 하여금 새로운 거래선을 발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5월 14일 일산 킨텍스 홀에서 열리는 대규모 해외바이어 초청행사(BKF, Buy Korea Food)와 연계하여 해외 임산물 바이어를 초청, 수출업체와 1:1 상담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바이어 초청행사에 밤, 표고, 대추, 감, 산양삼, 송이버섯 등을 수출하는 국내 22개 업체가 참가한다. 최근 수출 증가 추세가 높은 중국, 일본, 홍콩 등 아시아권 바이어를 비롯해 미국, 네덜란드 등 신규시장에서 온 바이어와 1:1 매칭 상담이 진행 될 계획이다. 최근 세계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중국 임산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통해 고품질의 우리 임산물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신규 수출 수요를 창출하여 계약체결을 통한 수출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산물 바이어 초청은 2001년도 한-일 밤 수출입업체간 간담회를 개최한 이후 수출기반 확대를 목적으로
중앙관세분석소 진주시 문산읍 원촌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체결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소장 오수교)는 7일 경남 진주시 문산읍 옥산리(원촌마을)와 ‘1사1촌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일손돕기와 특산물 직거래 등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갖기로 했다. 이날 행사는 원촌마을 주민과 분석소 직원 등 약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창희 진주시장이 내빈으로 참석하여 자매결연 체결을 축하했다. 중앙관세분석소는 이를 계기로 농번기 일손돕기에 적극 참여하고, 마을 특산품의 품질향상을 지원하는 한편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여 특산품 판매를 촉진할 계획이다. 오수교 소장은 “관세청 중앙관세분석소는 경남 진주 혁신도시에 입주한 유일한 국가기관이며 최초로 이전한 기관으로서 이전 100일이 되는날 뜻깊은 행사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지역사회와 동반자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선도적인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創刊 7주년특집:엔低 대응 수산물 수출 확대 대책회의 개최 주요 수출품목 협의회 구성으로 수출 촉진 컨트롤 타워 역할 강화 엔저로 인한 수산물 수출 피해를 타개하기 위해 민·관이 머리를 맞댄다. 해양수산부(장관 윤진숙)는 오는 8일 관련업계와 회의를 열고 지난해부터 시작된 엔저현상에 따른 수출부진 대책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회의를 통해 일본 수출 의존도가 높아 엔저로 인한 피해가 상대적으로 큰 업계의 고충을 파악하고 금년도 수출목표 달성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지원 대책이 구체화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aT,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지원기관이 참여하는 수출선도조직 구성․운영 △지속적인 엔저 대응을 위한「환변동보험」 수산물 신규도입 추진 △수출종합지원(One-stop) 강화를 통한 시장현황·검사․검역 등 정보 수집․전파, 애로사항 접수·상담 지원 등 수산물 수출 활성화 대책이 집중 논의된다. 해양부는 엔저에 지속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정기적으로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수협, 한국원양산업협회,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주요 생산자 단체와 수출업계가 참
관세청 5월 가정의 달 맞이 주요 수입품 집중 단속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장난감, 식품 등 주요 수입품에 대한 집중 단속 계획을 발표했다. 관세청은 장난감, 식품, 의약품, 의류, 유아용품(젖병 · 기저귀 · 유모차 등) 등 5개 품목을 집중 관리 대상으로 정하여 기술표준원·식품의약안전처 등과 협력하여 주요 수입물품을 집중 검사하고, 중금속 오염 등 위해성 확인시 즉시 국내 반입을 원천 차단한다. 이와 병행하여 그간 적발 정보를 활용하여 우범 업체를 집중 단속하고 원산지 표시 단속을 강화하는 등 5월 한 달간 전방위적인 집중 단속에 나선다. 특히 국제 특송을 통한 불법 완구류의 수입을 차단하기 위해 완구로 신고된 모든 특송물품은 X-Ray로 정밀 검사하고, 어린이가 사용하기에 부적합하고 인체에 위해를 가할 수 있는위해 의심되는 총기완구류(예: 어린이용 비비탄총)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하여 정밀검사한 후 인체 위해성이 없다고 검증된 경우에 한하여 통관을 허용토록 할 방침이다. 또한 유모차 · 기저귀 · 장난감 등 수입 유아 용품에 대한 원산지 적정 표시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최근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급등한 농수산물(당근,
인천세관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지원 컨설팅 적극 추진 인천화학(주)에 대한 FTA AEO활용 컨설팅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중소기업이 FTA를 활용하여 중견기업・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FTA 관련 니즈(Needs) 발굴부터 전문 컨설턴트 지원 및 사후관리까지 기업별 맞춤형 Total 컨설팅을 제공하는「FTA 원스톱 지원센터」를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다. 또, AEO에 대한 공감대 확산과 인증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및 AEO획득을 통한 수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AEO 스타트 2013」을 시행함으로써 중소 수출기업에 대한 AEO 공인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박철구 인천본부세관장은 3일 16시 인천 서구 가좌동 소재 인천화학(주)를 방문하여 FTA 및 AEO 활용 뿐만 아니라, 잠자는 환급금 찾아주기, 납부기한 연장 또는 분납제도 등을 적극 활용할 것과 통관, 심사 등 기타 관세행정 분야에 대한 애로 및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인천화학(주)는 ‘반도체, 전자부품 등 표면처리제의 국내 선두 주자로서, 아세안 국가나 EU측 바이어가 요구하는 경우 원산지 증명서를 발급하고 있는데 어려움은 없고, AEO 취득 후 회사의 대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