創刊 7주년특집:세계 3위 해상풍력 수출강국 실현한다군산대 새만금 서해안권역 해상풍력산업 활성화 국회 심포지엄 성공적으로 개최 우리나라가 민관 합동으로 풍력시스템의 수출산업화를 이뤄 세계 3위의 해상풍력 수출강국을 실현한다.서남해안 2.5GW 해상풍력산업발전과 배후항만 활성화를 위한 국회심포지엄이 2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 회관에서 개최됐다. 부안, 고창 및 영광 일원의 해상풍력발전과 그 배후항만으로 군산항이 지정되어 힘차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열린 이날 심포지엄은 군산대학교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SRID ; 원장 김민영 교수)과 김관영 국회의원이 마련한 것이며, 전라북도, 군산시 및 전북테크노파크(JBTP), 한국산업단지공단 군산지사, 전북풍력산업협회 등의 후원으로 군산대학교 새만금종합개발연구원(SRID)과 석박사풍력인력양성사업단(GOWIND) 풍력기술연구센터(CUWES)가 공동 주관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와 해상풍력추진단을 비롯하여, 전북풍력산업협회의 회원사, 한국해상풍력(주) 등 기업과 전라북도와 군산시 등 지자체, 교수, 전문가,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특히 금융사 등에서도 파이낸싱 차원에서 많은 관심을
KOTRA, ‘한-터키 FTA 10대 수출유망품목 및 진출방안 보고서’ 발간 바이어ㆍ현지진출기업 설문결과, 응답자의 61.5%가 對터키 수출 확대전망 터키 7,868개 품목 관세 즉시 철폐, 7년 내 모든 공산품 관세 철폐 한-터키 FTA는 2010년 3월 협상이 개시된 이래 2012년 무역협정 체결서명, 양국 국회비준(한국 ‘12.11, 터키 ’13.1) 등을 거쳐 5.1부로 발효된다. 이번 FTA의 특징은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인 공산품 전 품목의 관세가 철폐되고 농수산물 분야에서 민감품목은 양허에서 제외됐다는 점이다. 더불어 이번에 발효되는 상품무역협정을 기반으로 향후 1년 내에 서비스·투자 협상 타결도 추진될 계획이다. 터키는 전체 품목 중 65%인 7,868개(공산품은 7,389개) 품목의 관세를 즉시 철폐하며 자동차(관세율 최고 22%), 철강(23.4%), 칼라TV(14%)를 포함한 모든 공산품에 대해서는 7년 이내에 관세를 철폐할 예정이다. 이에 KOTRA(사장 오영호)는 한-터키 FTA 발효에 맞추어 ‘한-터키 FTA 10대 수출유망품목 및 진출방안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품목선정은 관세인하 효과, 터키 유망산업, 바이어 및 현지 진출기업의
創刊 7주년특집:세관 장애우 아주 특별한 하루 인천본부세관 130주년 기념 체험 자장면 봉사 인천본부세관(세관장 박철구)은 27일(토)오전 10시부터 지역 내 장애우 등 130명을 초청하여 세관 체험행사를 비롯해 갑문 등 주변명소 견학 후 구내식당에서 직접 만든 자장면을 대접하는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는 올해로 개청 130주년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과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인천시 중구 장애인 복지관, 인천 제2교회 한마음 자장면 봉사단과 합동으로 개최했다. 장애우들은 마약탐지견이 숨겨진 마약을 찾는 모습에 연신 함박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하였으며, 인천항의 갑문 홍보관과 이민사 박물관 등을 둘러보며 세관직원들과 화창한 봄날의 하루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 직접 참여하여 자장면 배식을 한 박철구 세관장은 “밝은 모습으로 이렇게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니 내 마음이 다 즐거워진다”며 앞으로도 이 같은 행사를 자주 열어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소회를 피력했다. 인천세관 나누리회는 2006년도에 설립된 자생적 사회봉사단체로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기부계좌 모금운동,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무의탁노인 및
삼성전기, 2013년 1분기 실적발표매출 2조 437억원, 영업이익 1,131억원 전년 동기('12.1Q) 대비 매출 17%, 영업이익 19% 증가 전분기('12.4Q) 대비 매출 1%, 영업이익 22% 감소 삼성전기는 지난 1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 437억원, 영업이익 1,131억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17%, 영업이익은 19%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인 작년 4분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와 22% 감소했다. 삼성전기는 1분기가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로 PC, TV 수요가 약세지만 전년 동기 대비 견조한 매출 성장세를 보였으며, MLCC, 카메라모듈 등 주력제품의 시장지배력은 더욱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원화강세에 따른 환율 영향에도 내부 효율화를 통한 원가절감 등 수익성 제고 노력을 계속해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1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37% 증가한 950억원을 기록했다. ACI(기판)부문은 모바일기기용 고부가 패키지 기판의 호조에도 스마트폰 신규모델 출시 전 일시적 수요 감소 영향 등으로, 전분기 대비 7% 감소한 4,789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LCR(칩부품)부
관세청 중소기업 위한 한-미 FTA 등 원산지검증 대응 전략 설명회 개최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4월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400여 중소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한-미 FTA 등 원산지검증 대응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에서 다수 기업으로부터 컨설팅 요청을 접수받았다. 이번 설명회는 우리나라 수출물품에 대한 원산지검증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중소기업의 원산지검증 부담 경감을 위해 현장감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미국세관은 우리나라 수출물품에 대한 원산지검증시 상세한 증빙자료를 요구하고 있음. 미국세관은 미국 수입자, 우리나라 수출자·생산자에게 원산지증빙자료 제출을 요구할 수 있으며(30일간·필요한 경우 20일 연장), 미국세관으로부터 증빙자료를 요구받은 미국 수입자은 일반적으로 우리나라 수출자에게 증빙자료를 요청했다. 성공적인 원산지 검증대응을 위해서는 붙임 사례와 같이 우리나라 수출자는 사전에 원산지 증빙자료를 철저히 관리하고 미국 수입자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다. 또한, 수입국 세관당국이 수출국 세관당국에 검증을 요청하는 간접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협정*에 있어서도, 우리나라 수출물품에 대한 상대국 세관의 검증요청은 ‘10년 6건,
두산重 IBK기업은행과 동반성장펀드 조성 협약식 60억원 추가해708억원 규모 동반성장 펀드 운영 두산중공업(대표이사 부회장 박지원)은 12일, 협력회사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IBK기업은행과 6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 펀드를 추가로 조성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산중공업이 운영하는 동반성장펀드는 648억원에서 708억원으로 확대됐다. 두산중공업은 2011년 산업은행과 340억원, 2012년에는 IBK기업은행과 308억원을 조성하여 648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운영해 왔다. 동반성장펀드는 중소 협력회사에 저렴한 금리로 운영자금을 대출 지원하는 형태로 사용되며, 약 200여개의 두산중공업의 협력회사들은 동반성장펀드를 통해 시중보다 2~3%P 정도 낮은 대출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상규 두산중공업 경영지원총괄은 “동반성장을 위해서는 협력사의 경쟁력강화 지원이 중요하다” 면서 “동반성장 펀드가 기술력이 있으면서도 재무상황이 좋지 않은 협력사들의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創刊 7주년특집:한국수출입은행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위해 1조3000억원 푼다 한국수출입은행(www.koreaexim.go.kr, 은행장 김용환)은 12일 부산·경남지역의 15개사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자금 조달 등 부산·경남지역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실질적인 금융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진: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사진 앞줄 왼쪽부터 다섯번째)은 12일 부산 경남지역의 15개사 수출 중소 중견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고영립 화승그룹 회장, 오형근 대한제강 대표이사, 송무석 삼강엠앤티 대표이사 등 부산·경남지역의 대표적 수출 중소·중견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참석했다. 김용환 수은 행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은은 기업자금시장의 사각지대 해소 등 어려움에 처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지원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면서 “올 초 신설한 ‘기업성장지원단’을 중심으로 수은이 올해 계획한 50조원의 대출 중 절반에 가까운 22조5000억원을 중소·중견기업들에게 공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 2013년 1/4분기 소재부품 수출입 동향 발표 소재부품 산업,2013년 수출회복 주도 전망 2013년 1/4분기 소재부품 수출 636억불, 총수출의 47% 차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윤상직)는 엔저 등 어려운 수출 환경 속에서도 금년 1/4분기 소재부품 수출이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였으며, 향후 우리나라 수출 회복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이다. ‘2013년 1/4분기 소재부품 수출입 동향(잠정, 통관기준)’에 따르면, 2013년 1/4분기 소재·부품 수출은 636억불(전년동기비 +5.2%)로 2분기 연속 증가하였으며, 수출 증가율(+5.2%)도 전산업(+0.5%) 대비 양호하다. 품목별로는 부품류를 중심으로, 지역별로는 아세안과 중남미로의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수출을 견인햇다. 또한, 1/4분기 소재부품 수입은 404억불(전년동기대비 +1.2%)을 기록하며, 232억불(전년동기비 +26억불)의 무역흑자를 보여 8분기 연속으로 무역흑자 200억불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사상 처음으로 소재부품 무역흑자 900억불을 돌파했던 2012년에 이어 금년에도 소재부품 무역흑자 규모 확대 기대된다. 업종별로는 전자부품(+13.1%), 전
일본 엔저에 따른 중소 수산기업 수출지원 대책 강화 수출유망상품 육성 마케팅 강화 등 수출시장 다변화 지원 최근의 원고 엔저 현상이 지속될 것에 대비해 중소 수산 기업에 대한 수출지원 종합대책이 마련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생산·수출 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 확대를 위해 부산 감천항에 수산물 선진화 Hub단지를 조성하고 우수 중소기업(56개사)의 입주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수산무역협회를 중심으로 국제박람회 참가, 수출유망상품 육성 및 마케팅 지원을 강화하고, 우수 수산물 수출업체에게는 저금리의 운영자금(‘13년도 총 1,340억원, 금리 3~4%)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에 수출민원상담센터를 설치해 수출국에 대한 위생 정보 등 수출시장 관련 정보를 수시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다각적인 수산물 수출 지원을 통해 중소 수산 기업의 수출전망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해양수산부는 금년 1/4분기 우리나라의 수산물 수출은 5.2억불로, 전년에 비해 1.4% 감소했다고 밝혔다. 품목별로는 참치(2.5%), 삼치(10.9%), 김(22.8%) 등의 수출이
創刊 7주년특집:관세청 對 체코 중소 수출업체 FTA 활용 지원체코세관장 초청, 자동차부품 생산·수출현장 견학 관세청(청장 백운찬)은 2013년 4월 9일에서 4월 12일까지 對 체코교역의 52%를 차지하는 자동차부품 수출 전초기지의 체코측 본부세관장을 초청하여 우리나라 관세행정과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생산·수출현장 견학을 실시한다. 이는 주요 FTA 체약상대국 지역세관과의 직통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상대국의 상이한 통관절차 및 관행 등으로 인한 우리나라 자동차·자동차부품 수출기업의 불확실한 통관애로를 조기에 개선하고, 유럽 자동차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체코세관장 일행은 서울세관 및 울산세관을 방문하여 내륙 및 항만에서 이루어지는 수출입통관제도와 FTA이행절차를 직접 체험하고, 자국 제도와 비교하여 우리나라 관세행정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게 된다. 또한, 체코 진출 중소 자동차부품업체 지원을 위해 동 업체의 국내 주요 납품 거래처인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세종공업을 방문하여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업체관계자로 부터 해외수출통관 현장에서 겪고 있는 고충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 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