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 새로 뜨는 동남아 VIP시장 중요성과 진출방안 보고서 발간 베트남ㆍ인도네시아ㆍ필리핀, 내수시장과 풍부한 노동력으로 지속 성장 가능 KOTRA(사장 오영호)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필리핀에 대한 우리 기업의 진출 전략을 설명하는 “새로 뜨는 동남아 VIP시장의 중요성과 진출방안” 보고서를 발간했다. 영문표기 앞 글자를 따 VIP 3국으로도 불리는 3개국은 안정적인 경제와 정치개혁을 바탕으로 한 활발한 외국인 투자로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연평균 5∼6%대 높은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또한 GDP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탄탄한 내수, 인구 4.5억 명에 달하는 풍부한 노동력과 천연자원이 결합되어 경제 발전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인도네시아는 유도요노 대통령 취임 이후, 외국인 투자를 경제발전의 원동력으로 인식하고 각종 규제 철폐와 부정부패 척결을 통해 외자유치를 적극 도모하고 있다. 2012년세계 경제포럼의 조사에서 인도네시아는 사업성과 향상에 도움을 주는 정부서비스 개선순위 21위를 기록했고, 반면 중국은 32위, 인도 75위, 브라질은 79위를 기록했다. 필리핀도 아키노 대통령의 높은 지지도를 바탕으로 유능한 관료에게 권한을 이양하고 탈세
KOTRA 미국 유통시장 진출 가이드 발간 美 50개 대형 유통업체별 공략정보 수록, 우리기업 진출방향 제시 미국 대형 유통체인 진출을 위해서는 스마트, 온라인, 모바일, 다양성, 편의성 등 미국 유통산업의 5대 키워드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KOTRA(사장 오영호)는 최근 발간한 ‘미국 유통시장 진출 가이드’에서 미국 대형소매유통시장의 최근 트렌드를 5대 핵심 키워드로 압축하고,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맞춤형 전략을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소매유통시장의 규모는 전체 GDP의 28%를 차지하는 4.1조 달러에 달한다. 최근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미국의 소매유통시장은 다양한 트렌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5가지 키워드로 요약될 수 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스마트다. 최근 스마트폰, 태블릿PC를 통해 가격 및 품질을 철저히 비교한 뒤 구매하는 똑똑한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지 업계에서도 실시간 채팅 등 밀착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두 번째 키워드는 온라인이다. 온라인 할인쿠폰이나 한정판매 서비스 등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노력이 활발하다. 세 번째는 모바일이며, 환경에 맞는 웹사이트
2012송년특집⑤종합무역10大 뉴스①2012신년특집:금융업 최대 이슈 유럽발 재정위기 악화②2011송년특집:출입국자 4500만명 첫 돌파③글로벌 경제위기 불구 우리나라 특허상표 국제출원 증가④한국과 중국간 특허심사 고속도로 1일 개통⑤한진그룹 중앙아시아 국제 물류 허브 개발 나보이 프로젝트 도약⑥특허분쟁해결 더 빨라진다⑦인천항 물류개선 등 투명한 관세행정구현한다⑧한국 항만발전 성공 신화 ASEAN에 수출한다⑨부산항 건설 노하우 남미 진출⑩夏季특집:韓中 교역 20년 없었다면, 매년 16억불씩 적자
2012송년특집:관세청 연말 맞아 다채로운 사랑나눔 행사 실시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예년보다 더 심한 한파가 계속되는 연말을 맞이하여 관세청 ‘사랑동호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2월 11일(화) 대전지역 독거노인·조손가정 등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하였다. 경제적으로 어려워 난방조차 하기 힘든 독거노인과 장애우 등 5세대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연탄 1,500장과 쌀을 직접 전달하고, 독립생계 능력이 없는 어르신과 어린 손자·손녀가 함께 생활하는 祖孫가정 등 경제적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한 10세대에 쌀과 라면을 전달하고 짧게 나마 대화의 시간을 가지며 위문하였다. 또한, 세관 직원 본인 및 배우자·자녀의 투병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 9명에게도 온정의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관세청은 전국 4,500여명의 세관직원들이 매월 1,000원씩 자발적으로 기부하여 조성한 ‘나눔펀드’를 활용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도와주는 사랑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남동발전 STX솔라 日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 건설日 쓰나미 피해지역에 韓 기자재로 태양광발전단지 건설 추진日 태양광 발전차액지원제도 정책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 기대한국남동발전과 STX솔라가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 대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을 공동 추진한다.지난 6일 한국남동발전 본사에서 장도수 남동발전 사장, 최진석 STX솔라 사장, 이시즈키 마사미(石月正美) 센다이아오바카이 사장, 전평 부국증권 사장, 채형주 한국발전기술 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일본 태양광발전단지 건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채형주 한국발전기술 사장, 전평 부국증권 사장, 장도수 한국남동발전 사장, 이시즈키 마사미 센다이 아오바카이 사장, 최진석 STX솔라 사장.)이번 컨소시엄에서 한국남동발전은 사업 총괄, STX솔라는 EPC총괄, 부국증권은 자금조달, 한국발전기술은 발전 운영, 센다이아오바카이는 부지확보 및 인허가를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컨소시엄은 내년 상반기 중 일본 미야기현 센다이시 83만평 부지에 45MW급 대규모 태양광발전단지를 건설에 들어갈 예정이며 향후 연간 1만9천여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66만MWh 규모의 전력을 생산해 일본 동부전력에 판매
LG드럼세탁기 북유럽에서 연속 평가 1위 핀란드 소비자 정보지 ‘디엠 라케누시마일마’ 제품 평가에서 1위 스웨덴 평가기관 ‘라드앤론 (Rad&Ron)’ 평가 1위에 이어 북유럽국가 2관왕 LG 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의 드럼세탁기가 스웨덴에 이어 핀란드에서도 유력 소비자 정보지의 제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북유럽에서 명실공히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LG 드럼세탁기 (모델명: F1273NDP)는 핀란드 소비자 정보지 ‘디엠 라케누시마일마 (TM Rakennusmaailma)’가 최근 실시한 세탁기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사진:LG 드럼세탁기가 스웨덴에 이어 핀란드 유력지‘디엠 라케누시마일마 (TM Rakennusmaailma)’의 제품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북유럽에서 명실공히 최고 기술력을 인정받았다.)LG 드럼세탁기는 ‘세탁 성능’ 및 ‘부가기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디엠 라케누시마일마’는 LG 드럼세탁기가 물과 전기를 적게 사용하면서도 세탁 성능은 탁월하다고 평가했다. 또한 제품 전면의 디스플레이 창은 사용자가 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전면 판넬 디자인도 사용하기 매우 편리하다고 극찬
대우건설 해외에서 2건 공사 8억900만달러 수주 사우디아라비아, 나이지리아에서 하루 동안 2건의 공사 연달아 수주 자잔 석유화학플랜트 건설공사 대우건설 지분 5억2,000만달러 대우건설이 하루 동안 사우디아라비아와 나이지리아에서 2건의 공사를 수주하며, 올해 해외수주 목표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 대우건설은 28일(현지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석유화학플랜트, 나이지리아 인도라마 비료공장 등 2건, 총 8억900만달러(한화 약 8,730억원)의 해외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대우건설이 일본의 플랜트 엔지니어링 전문업체인 JGC와의 전략적인 합작을 통해 수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자잔 석유화학플랜트 공사는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사우디 아람코(Sauidi Aramco)가 발주하였으며, 사우디아라비아 남서쪽 자잔(Jazan) 지역에 일생산량 40만 배럴 규모의 정유소 및 터미널을 건설하는 프로젝트 14개 패키지 중 12번으로, 나프타 가공 및 벤젠 등 방향족 화합물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공사이다. 대우건설은 JGC와 설계, 구매, 시공(EPC ; Engineering, Procurement, Construction)을 공동수행하며, 공사기간은 약 41개월이다
가짜상품 식용불가 한약재 등 밀수품 20톤 폐기 위조명품가방 중국산녹용 등 50억원 상당 공개폐기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여영수)은 2012.11.29(목) 식용불가 판정된 중국산 녹용 등 불법 한약재를 포함하여 위조 명품가방 등약 20여톤(시가 50억원 상당)을 공개 폐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폐기하는 물품은 중국으로부터 정상 수입물품을 가장하여 밀수입하려다가 세관에 적발된 물품으로 국내외 유명상표를 위조한 짝퉁물품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위조 명품가방과 잡화류 2만7천여점, 향수와 라이타 1만여점, 담배 1만보루 및 중국산 녹용 100kg 등 도합 약 50여종에 이르며, 이러한 밀수품의 공개폐기는 일확천금을 노리는 밀수범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한편, 국민들의 소비의식 전환을 위한 것이다. 한편, 인천본부세관은 재활용가치가 없는 압수물품은 폐기하는 것이 원칙이나, 관련법과 품목 특성 등에 따라 재활용 가치가 있는 물품은 자원절감을 위해 공매, 농림부 이관 또는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하기도 한다. 최근 1년간 기증현황을 보면 강화군청에 사료용 콩 2백톤, 베트남빈민 구호사업에 의류 등 2만여점, 관내 사회복지관 등 12곳에 총 5종 3만여점을 기증
지경부·KOTRA, 광저우와 시안에서 ‘중국 ESCO 시장 진출 로드쇼’ 개최 국내 23개사, 중국 기업 80개사와 현지에서 1:1 상담 중국 에너지절감 시장 진출이 유망한 국내 23개 기업들이 중국 광저우와 시안에서 ESCO(Energy Saving COmpany) 시장진출 로드쇼를 펼친다. 지식경제부(장관 홍석우)가 주최하고 KOTRA(사장 오영호)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1월27일부터 12월1일 까지 5일간 개최되며, 일대일 상담회와 포럼이 함께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에너지 절감 분야 대표기업으로 삼성전자, LIG 엔설팅, 삼천리 ES, 에너지 솔루션즈, 에코아이앤씨 등이 참가해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즈, 전력 및 냉난방, 신재생에너지 등 분야에서 중국 기업들과 상담을 한다. 중국 측에서는 대형 국유에너지 기업인 난팡전력(南方電力), 옌창석유(延長石油), 산시석탄화공그룹(陝煤化集團) 등이 참가해 에너지 절감 프로젝트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상담회와 함께 광저우와 시안에서 각각 개최되는 “한-광둥성 경제무역발전포럼”과 “한-산시성 에너지환경포럼”에는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환경청 등 현지 지방정부의 주요 관계자가 에너지절감과 환경정책 관련 프로젝트를 설명
인천세관 수입물품 원산지표시 위반 650억원 상당 적발 건축자재 주방용품 자동차부품 등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여영수)은 건축자재, 주방용품, 자동차부품 등 국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수입물품의 원산지표시에 대한 시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12.11월 현재 650억원 상당의 원산지표시 위반 물품을 적발했다. 이는 작년 같은 기간의 201억원보다 3배 이상 증가한 실적으로, 그간 소비재 품목 중심에서 건축자재 등과 같은 중간재로 단속영역을 확장하여 단속한 결과이다. 주요 위반 품목으로는 목재등 건축자재(346억원), 베어링(87억원), 의료용 안마기(56억원), 냄비 등 주방용품(14억원) 등이고, 특히, 국민 안전과 직결되는 H형강에 대한 단속을 최초로 실시하여 78억원 상당의 원산지표시 위반을 적발하였다. 여영수 세관장은 “올바른 원산지표시 제도의 정착을 위해서는 수입자 및 유통·판매업자들이 원산지표시 관련 규정을 철저히 준수해야하고, 소비자들도 물품을 구매하기 전에 원산지를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며, 원산지표시 위반 의심물품을 발견시 세관에 적극적으로 신고 또는 제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