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태풍 ‘볼라벤’ 대비 특별통관 지원대책 시행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제15호 태풍‘볼라벤’북상에 따른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특별통관 지원대책을 마련하여 수출입 업체 및 화물관리 업체에 대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수출입 통관지원 대책으로 세관별 비상근무반을 구성·운영하고, 수출물품에 대한 선적기간 연장, 침수 등으로 손상·변질된 수입물품의 감면 지원, 피해 업체에 대한 납부기한 연장·분할납부를 허용하며, 보세화물 관련 세관직원과 창고관리인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보세구역을 사전 점검하는 한편, 수입물품에 대한 보세운송기간 연장 즉시처리, 질병 발생 방지를 위한 즉각적인 재해물품 폐기·멸실처리, 침수예상 보세화물 장치장소 변경 허용 등의 대책을 마련하였다. 아울러 관세청은 일선 세관장들이 피해현장을T-WEIGHT: bold; mso-hansi-font-family: HCI Poppy; mso-fareast-font-family: 휴먼명조" lang=EN-US> 직접 방문하고 직원들이 복구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무를 다할 계획이다.
관세청 한-ASEAN FTA 원산지 증명 및 검증 절차 개정 검토 워크숍 개최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8월 27일부터 9월 8일까지 정부대전청사에서 ASEAN 회원국 세관공무원을 초청, 한-아세안 FTA 원산지 증명· 검증 절차의 간소화 및 FTA 관세행정 전반에 대한 초청연수를 개최한다. 본 연수는 한-ASEAN FTA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ASEAN 사무국의 요청으로 ‘08년부터 시작되어 총 6회 실시하였으며 금년에 7차 연수를 시행하게 되었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의 참가자는 ASEAN 10개 회원국 중 싱가폴 및 브루나이를 제외한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8개국을 대상으로 국가별 2명 및 아세안 사무국 직원 1명 등 총 17명이 초청되었으며, 참가자 모두 해당 국가의 중견간부급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세청은 이번 초청연수를 통해 우리나라의 원산지증명절차의 투명성 및 전자발급시스템에 대한 ASEAN측의 인식을 제고시키고, 국가별 상이한 제도·관행 및 협정의 해석으로 인한 FTA 활용 애로 및 통상마찰을 해소하고자 복잡하고 낙후된 한-아세안 FTA 원산지 증명 및 검증 절차를 선진화 함으로써, 한-아
삼성전자 상반기 유럽 24개국 TV시장 석권유럽 24개 모든 국가에서 업계 최초 유럽 TV시장 5개 부문 1위 스마트 42.9%, 3D 44.7% 등 프리미엄 TV 시장 압도적 1위 하반기 초대형, 프리미엄 TV에서도 시장 리더십 이어 갈 것 삼성전자가 오는 31일(금)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 IFA 2012를 앞두고 올해 상반기 유럽 24개 모든 국가의 평판TV, LCD TV, LED TV, 스마트TV, 3D TV 등 5개 부문에서 업계최초로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며 유럽 TV시장을 석권했다고 밝혔다. 시장 조사기관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 유럽 평판 TV 35.0%, LCD TV 35.2%, LED TV 38.7%, PDP TV 32.9%의 점유율을 나타내며 지난해 상반기 대비 전 부문에서 점유율이 상승했다.(시장조사기관 GFK 발행 유럽 24개국, 금액기준) 특히, 최근 유럽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주요 TV 업체 중 삼성전자만 유일하게 작년 상반기 대비 시장 점유율 수치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프리미엄 TV 시장인 스마트 TV와 3D TV에서 삼성전자는 각각 42.9%, 44.7%의 점유율을 차지
관세청 입국장의 초록물결 그린캡 이야기 책자 발간 그린캡 근무소감·에피소드·사진 모음집 발간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우리나라를 입국하는 외국인 여행자들의 통관절차를 도와주는 그린캡(Green Cap)이 업무현장에서 체험한 에피소드 등을 담은 ‘입국장의 초록물결 그린캡 이야기’를 발간했다. ※ 그린캡 : 인천공항 등 공항만 입국현장에서 여행자휴대품 통관시 외국인 여행자의 통역 등을 지원하기 위하여 다문화가정 구성원을 위주로 채용한 직원 관세청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2010년부터 그린캡 서비스를 시작하여, 한 해 8백만명(‘11년)이 넘는 외국인 여행자(전체 입국여행자의 40%)에게 국가별 통역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37명의 그린캡이 인천공항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최근 다문화가정의 경제·사회적 소외문제가 이슈화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사회의 구성원으로 활약하는 자랑스런 그린캡 요원들의 모습과 입국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체험사례를 많은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책자로 엮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에는 그린캡 요원들의 에피소드와 활동 사진을 담았는데, 몽골 여행자가 술 3병(보드카 1병, 와인 2병)을 가지고 세관검사를 받고 있을 때, 몽골 출신의
夏季특집:韓中 교역 20년 없었다면, 매년 16억불씩 적자 대한상의 통계로 본 韓中수교 20주년 보고서에 나타나 지난 20년간 한-중교역이 없었다면 매년 16억달러씩 무역적자를 봤을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한중수교이후 중국경제가 우리경제의 버팀목이 돼 왔다는 분석이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손경식)가 한·중수교 20주년 기념일(8월24일)을 맞아 발표한 ‘통계로 본 한·중수교 20주년’ 보고서에 따르면,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20년간 한국의 對중국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2,726억달러로 같은 기간 전체 흑자규모 2,397억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년간 對중국 흑자를 제외하면 매년 약 16억달러씩 무역수지 적자를 경험했을 것이란 계산이다. 특히, 2008년 금융위기 이후 對중 무역흑자는 전체흑자보다 408억달러가 많아 최근의 국내경기 회복에도 상당한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경제는 1992년만해도 미국(23.0%), 일본(19.6%)의 교역량이 전체의 40%를 넘어서고 중국의 교역량은 4.0%에 불과했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지금 한중교역량은 35배가량 커져 중국은 20.4%로 일본(10.0%), 미국(9.3%)을 제치고 최
인천본부세관 앵그리버드(로비오 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자사 위조제품 밀수차단 공로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여영수)은 2012년 8월 17일 앵그리버드 상표권자인 로비오엔터테이먼트사로부터 자사 위조제품 밀수 차단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로비오 핀란드 본사 지재권보호 총괄 본부장(Mari Turhanen)과 국내 상표권자인 (주)선우엔터테이먼트사 임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로비오사는 자사 저작권 침해상품의 식별교육 등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세관에 제공키로 했다. 세관에서는 위조 앵그리버드 제품의 반입 차단을 위해 로비오사와 민·관 합동으로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대우건설 알제리 신도시 청사 신축공사 수주 1억2,400만달러 규모의 알제리 부그줄 신도시 청사 신축공사 수주 부그줄 신도시 부지조성공사에 이은 수주로 향후 추가수주 기대 2008년 알제리 재진출 후 7건, 22억7,300만달러의 대형공사 수주 향후 남부 아프리카, 남미 등 신흥시장 개척에도 주력할 계획 지난 6월 알제리에 하천복원사업을 수출했던 대우건설이 부그줄 신도시의 상징이 될 청사 공사를 수주하며, 알제리에서 발빠른 수주 행보를 이어갔다. 대우건설은 13일 알제리에서 약 1억2,400만달러(한화 약 1,400억원) 규모의 부그줄 신도시 청사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알제리 수도 알제에서 남쪽으로 약 250km 떨어진 지역에 조성되는 부그줄 신도시에 사무실, 공연장, 전시장 등을 포함한 최대 19층, 3개 동으로 이루어진 연면적 약 43,680㎡의 청사를 신축하는 공사이다. 대우건설이 단독으로 공사를 수행하며, 공사기간은 29개월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국내건설사가 해외에서 수주한 정부 청사 중 가장 큰 규모”라며, “중국, 인도, 이집트 등 경쟁사들의 저가 공세 속에서도 알제리에서 공사를 수행하며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SK C&C 한국제지 통합 ERP시스템 구축사업 수주제조·서비스 산업 통합경영정보시스템 업그레이드 시장 선점 ‘청신호’ 생산과 영업 현장에 기반한 시장 및 고객 중심의 선진 경영 체계 확립 경영 전반에 걸친 생산 효율성 및 수익성 강화 활동 직원 SK C&C(대표이사: 정철길 사장, www.skcc.co.kr)는 한국제지(대표이사: 김창권 사장, www.miilkpaper.co.kr)가 발주한 ‘한국제지 통합 ERP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SK C&C는 이번 한국제지와의 사업을 시작으로 올 해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제조·서비스 산업의 통합경영정보시스템 시장 선점에 나설 계획이다. 한국제지는 지난 10년간 ERP를 통한 원가절감과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통한 산업 경쟁력 제고를 입증하며 제지 업계의 ERP 시스템 도입을 이끌어 왔다. SK C&C와 한국제지는 이번 ERP 시스템 전면 개편을 통해 또 한번 우리나라 제지 업계의 산업 경쟁력을 한단계 높이고 새로운 통합 경영정보시스템 표준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한국제지 통합경영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또한 기존의 재무와 회계, 구매 중심의 ERP시스템을 보완하고
LG IPS 모니터 독일 제품평가 상위권 싹쓸이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 IPS 모니터가 뛰어난 화질을 앞세워 독일 주요 IT 매체 제품평가 상위권을 휩쓸었다. 현지 인기 제품구매 가이드 ‘칩 테스트 앤드 카우프(CHIP Test & Kauf, 이하 칩 T&K)’ 8월호는 M2382D(이하 M82)를 22~23인치 모니터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칩 T&K’는 독일 최대 IT 매거진 중 하나인 ‘칩(CHIP)’이 격월로 발행한다. M82는 화질, 인체공학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등의 항목에서 고르게 고득점하며 종합평점 87.9로 1위에 올라섰다. ‘칩 T&K’는 이 제품의 화질 우수성에 주목해 91점을 부여했다. 이 밖에도 LG IPS 모니터 2개(IPS235P, IPS231P)가 각각 2위와 5위를 차지했다. 상위 5개 모델에 LG전자 제품 3개가 이름을 올린 것. 특히 2위인 IPS235P는 화질 항목에서 25개 제품 중 가장 높은 92점을 기록했다. 독일의 세계적인 PC 하드웨어 온라인 전문지인 ‘PC 게임 하드웨어(PC Games Hardware)’도 최근 LG IPS 모니터 I
LG CNS 국내 최초 공장구축 통합솔루션 ‘스마트팩토리솔루션’ 출시공장설계 컨설팅부터 SW, HW 구축,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 SW기반 공장 전체 최적화… 장비설치공간 20%, 투자비용 10% 절감 효과 MS, HP China 등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북미, 중국, 일본 대상 해외진출 박차 복잡한 공장구축의 어려움을 한번에 해결할 통합 솔루션이 출시됐다. 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공장구축 및 운영서비스를 통합한 ‘스마트팩토리솔루션’을 본격 출시했다. LG CNS ‘스마트팩토리솔루션’은 공장설계 컨설팅부터 SW, HW 구축과 운영까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공장구축 통합 솔루션이다. LG CNS는 지난 2010년 ‘스마트 기술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2020>을 발표, 자체 솔루션 기반으로 사업구조를 전환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솔루션’은 LG CNS의 미래형 통합 공장구축서비스인 ‘스마트팩토리(Smart Factory)’ 시장 공략을 위한 야심작이다. 이 회사는 2011년 하이테크사업본부 산하의 ‘스마트팩토리솔루션팀’을 신설, 약 14개월에 걸쳐 이 솔루션을 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