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선사협회 제18대 협회장 임상현 도선사 취임 한국도선사협회는 2월 21일(수) 오후 1시 30분 협회 대회의실에서 제4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여수항도선사회 임상현 도선사를 제18대 협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출마했으며, 90% 이상의 투표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앞으로 3년간 협회 운영을 책임지고 수행할 신임 임상현 협회장(위 사진)은 이날 당선 직후 “지지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 협회 현안 해결과 회원의 권익향상을 위해 발로 뛰면서 활동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국해양대학교 항해학과(한국해대 31기)를 졸업한 임상현 협회장은 1979년부터 한라해운, STX SM(주)에서 항해사 및 선장으로 근무하고 2016년부터 여수항 도선사로 활동을 시작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임원 선임, 2017년도 사업실적 및 수지결산 등을 승인·의결하고 도선사 수급 계획 등을 검토했다. 18대 임상현 신임 협회장은 75년 광주 사레지오고등학교 졸업하여 79년 한국해양대 항해학과 31기 졸업후 79년부터 88년까지 한라해운 등 해상근무후 2008년부터 2015년 STX, SM(주) 선장으로 근무, 2
해양수산부 인사 □국장급 전출 ▲주 영국대사관 공사참사관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인사 □ 2급 전보 ▲감사실장 서정태 □3급 전보 ▲감사실 이영무 ▲홍보부 이정우 □4급 전보 ▲감사실 문영호 □6급 전보 ▲조사분석실 이상훈
한 일 어업협정 지연에 따른 어민피해 지원 가능해졌다 위성곤 의원 대표발의 어업협정 지연 피해 지원 법안, 국회 통과 대체어장 출어 지원, 신규 어장 개발 지원, 감척대상자 우선 선정 근거 마련 한•일 어업협정 지연에 따른 어민들의 피해를 지원하기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제주 서귀포시)이 대표발의한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20일 대안으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따른 것이다. 어업협정 지연에 따른 입어 제한으로 어민들의 조업 손실이 커져가는 가운데서도 현행법은 외국과의 어업협정 이행 지연이라는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해 어업인들의 피해를 보상 및 지원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위성곤 의원은 어업구조개선의 정의에 외국과의 어업협정 이행 지연에 따른 어업 경쟁력 약화 방지를 명시함으로써 관련 지원대책을 추진하고, 대체어장 출어 지원 및 신규 어장 개발 지원, 감척 대상자에 우선 선정 등 각종 지원이 가능하도록 근거를 마련한 것이다. 해당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어업협정 지연에 따른 피해 지원이 가능해짐에 따라 그동안 큰 피해를 입고 있으면서도 근거 법률의 미비로 이루어지지 않던 수산업계 피
황주홍 의원 낭장망어업 등 어구 어업에 대한 경쟁력 제고 기반 마련 정치성 구획어업 어민 지원 확대 법안 본회의 통과 연근해어업의 범위에서 제외되던 정치성구획어업 등 어구어업이 연근해어업에 포함되고 정치성 구획어업에 종사하는 어민들에 대한 정부 지원이 확대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의원(재선,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감척대상을 어선 뿐 만 아니라 어구까지 확대하는 「연근해어업의 구조개선 및 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어구를 대상으로 허가하는 낭장망어업 등 정치성 구획어업은 연근해어업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아 어선 감척사업과 어업구조조정 사업 대상에서 제외되고 있다. 이로 인해 낭장망 어업 등은 수산자원을 조성․보호하고 연근해어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어업구조개선사업 대상에 포함 되어 감척을 하더라도 각종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황주홍 의원은“현행법은 정치성 구획어업 등 9종에 대하여 어업을 시작할 때에는 연근해어업으로 포함시켜 해수부 장관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지만, 어업 구조개선 등 감척을 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시켜 형평성의 문제를 갖고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황 의
해양수산부 인사 ▲장관정책보좌관 문구상
강준석 해수부 차관 설 명절 맞아 사회 취약계층 위문 및 수산물 유통 현장 점검 강준석 해양수산부 차관은 설 명절을 앞둔 2월 13일(화) 오후 3시 40분경 세종시 연서면의 아동복지시설인 “영명보육원”을 찾아 위문할 계획이다. 영명보육원은 1953년에 설립된 아동양육시설로서 무연고가정, 한부모가정, 장애인부모가정 등 사회 취약계층의 미취학 아동과 학생 26명이 생활하고 있다. 강 차관은 관계자와 만난 자리에서 “사회적 약자가 존중받는 나라가 진정한 복지국가이고, 이의 실현을 위해서는 우리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오후 3시에는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성수기 수산물 유통 현장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만나 국민들의 안전한 수산물 소비와 가격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현장에서 직접 구매한 수산물 등은 보육원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철희 의원 직업군인의 휴직요건 완화 군인사법 개정안 발의 전•공상을 입은 군인도 군병원 입원 아닌 휴직 가능하도록 조부모와 손자녀 간호를 위해서도 휴직할 수 있게 돼 국회 국방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이철희 의원은 12일 직업군인의 휴직요건을 일반 공무원 수준으로 완화하는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 상 전•공상을 입은 직업군인은 휴직할 수 없다. 공무 중 사고나 질병을 입었을 때는 휴직이 아닌 공무상 요양제도를 이용하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제도는 군병원에서의 입원치료가 강제되는 것으로, 통원치료 혹은 개인요양이 필요한 경우 이용하기 어렵다. 게다가 군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해도 복귀를 전제로 한 것으로 보기 때문에 부대 내 결원 보충이 이루어지지 않고, 군병원에서도 병상 확보의 문제로 장기요양환자를 반기지 않아 환자의 심적 부담이 크다. 한편 직업군인이 간호를 위해 휴직할 수 있는 가족은 현재 부모, 배우자, 자녀 또는 배우자의 부모로 한정되어 있다. 여기에 조부모와 손자녀가 포함된다고 해도 군의 인력 수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적지만, 현행법은 뚜렷한 이유 없이 군인의 휴직을 제한해왔다. 반면 공
박남춘 의원 12일 기자회견 열고 시당위원장·최고위원 사퇴 고장난 엔진은 교체가 답 치적사업 아닌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주력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의원(인천 남동갑)이 12일 인천시당위원장과 최고위원직을 사퇴했다. 박 의원은 이날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잇달아 사퇴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정부의 개혁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지방선거 승리에 총력을 다 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향후 인천이 나아가야 할 도시비전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인천의 봄을 준비하러 갑니다’ 라는 제목의 이날 회견에서 박 의원은 “당헌 당규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과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당원으로 돌아간다”며 “이달 초 문재인 대통령의 ‘해경 인천 환원’ 발표와 평창올림픽 개막식 성료 등 시당위원장과 최고위원의 책무를 완수하고 물러나게 돼 마음이 한결 가볍다. 2016년 8월 시당위원장에 당선된 뒤 소통과 공정, 정직이라는 3가지 원칙을 실천하며 달려왔다”고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부정부패로 얼룩진 권력을 시민과 함께 촛불로 맞서 싸웠고, 마침내 정권교체까지 이뤄냈다. 모든 것이 인천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힘”이라며 감사 인사도 전했다. 박 의원은 “지난
부산항만공사 인사 □2급 전보 ▲홍보부장 최동업 ▲항만정책부장 김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