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TC, KOTRA 주관 FTA 수출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 FTA 수출선도기업 육성사업 선정으로 아미코스메틱 BRTC브랜드의 해외시장 본격 공략 아미코스메틱(www.skinami.co.kr, 대표 이경록)의 코스메슈티컬 전문브랜드 BRTC(비알티씨, www.brtc.co.kr)는 코트라(KOTRA)에서 주관하는 FTA 수출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FTA 수출선도기업 육성사업(FTA Fast Track)은 한-미 FTA 성과를 조기 창출하기 위하여 수출 마케팅의 1:1 밀착지원을 통한 선도기업 육성 프로그램으로 미국 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를 원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BRTC는 이번 코트라(KOTRA) FTA 수출선도기업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달라스 무역관을 통해 기초 시장조사, 잠재 바이어 발굴, 기존바이어와의 커뮤니케이션 지원, 바이어와 온오프라인 상담 지원 등 시장조사에서 수출 협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 받게 되며 이번 FTA 수출선도기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미국 및 유럽시장에서도 확고하게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현재 BRTC는 미국, 캐나다 등으로 수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현지 공식쇼핑몰
SK텔레콤 세계 2위 LTE 사업자로 ‘우뚝’ LTE상용화 11개월만인 6일 3백만 명 돌파…전세계 72개 사업자 중 2위 프리미엄 콘텐츠 · 빠르고 안정적인 LTE전국망 · 폭넓은 단말 라인업 효과 세계 유력 이통사, SK텔레콤 방문해 LTE전략 및 네트워크 기술 문의 SK텔레콤, 네트워크 게임 정액제 등 새로운 LTE상품도 7일 선봬 세계 LTE사업자 순위 2011년 7월 22위에 이어 그해 10월엔4위를, 그리고 올해 1월 3위를 차지한데 이어 6월엔2위에 올랐다. 이처럼 SK텔레콤이 빠르게 LTE 고객을 유치하며 세계적인 ‘LTE대표 통신사’로 발돋움하고 있다.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4G LTE서비스를 지난해 7월 국내 최초로 상용화 한 후 11개월만인 지난 6일, 자사의 LTE가입고객이 302만명으로 3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SK텔레콤은 LTE 고객 3백만 명을 넘어서며 지난 4월 16일 2백만 명 돌파 시점에 자사보다 앞 순위였던 일본 NTT도코모社를 제치고 미국 버라이즌에 이어 세계 2위 LTE사업자로 도약했다. 5월말 현재 LTE는 전 세계 37개국 72개 사업자가 서비스 중이다.SK텔레콤은
17회바다의날 특집:관세청 항공화물 전산전무가 긴급 투입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6월 4일 항공수입화물 사전적하목록 제출제도 시행에 따라 발생한 전산시스템 오류를 해결하기 위해 전산전문가를 긴급 투입하여 복구를 완료했으며, 6월 4일 오후3시 이후 전산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시스템 주요 오류원인은 항공사와 중계사업자 및 관세청 간 전자문서의 송수신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 했으며, 이로 인해 일부 항공수입화물의 통관이 3~4시간 지체됐다. 이에 인천공항에 긴급대책반을 구성하는 한편, 특송화물, 수출용 원부자재 등 긴급통관을 요하는 물품에 대해서는 전산처리에 앞서 수작업 처리를 통해 신속한 통관을 지원했다. 향후, 관세청은 이번 전산시스템 오류와 관련하여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상시 모니터링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며, 전산시스템 오류발생 시 선(先)통관을 허용하는 등 대응조치를 마련하여 신속한 통관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국 항만발전 성공 신화 ASEAN에 수출한다 제3차 교통협력포럼 개최 해외건설 수주 전방위 지원 국토해양부(장관 권도엽)는 6월 7~8일까지 여수 히든베이 호텔에서 제3차 한-ASEAN 교통협력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부르나이, 싱가포르 등 아세안 회원국 9개국의 교통부 차관급과 아세안 사무국 인프라 국장 등이 참석하여 한국과 아세안간 교통협력 현안 및 교통 인프라 개발 계획 등을 논의한다. 한-ASEAN 교통협력포럼(ASEAN-ROK Transport Cooperation Forum)은 2009년12월 제1차 한-ASEAN 교통장관회의에서 양자간 교통협력의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한국에서 개최를 제안하여 정례화시켰다. ASEAN은 도로와 철도 등 인프라 평균 수준이 OECD 평균의 약 10% 수준으로 현재보다 5배 내지 10배 이상의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토부는 한국기업의 아세안 교통 인프라 건설 시장 진출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정부차원의 우호적 협력관계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한국과 아세안 교통 관료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한국의
관세청 중소기업용 간편 발급 FTA-PASS 서비스 개시 어렵고 복잡한 원산지판정 FTA-PASS로 간편하게 해결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인력·정보 부족으로 FTA 원산지 판정 및 서류발급 등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영세 중소기업을 위해 6월 1일(금)부터‘간편 발급 FTA-PASS’를 개발·보급한다고 밝혔다. 간편 발급 FTA-PASS는 원산지규정을 잘 모르는 초보자도 시스템에서 안내하는 자료만 입력하면 수출품의 원산지판정과 증명서 발급을 자동으로 처리할 수 있다. 간편 발급 FTA-PASS는 4단계(준비 → 등록 → 판정 → 발급)로 구현되어 있으며, 사전서류 준비, 제품 및 원재료 자료 등록, 수출품의 원산지 판정, 원산지증명서 등 서류 발급 등의 순차적 단계로 진행된다. 간편 발급 FTA-PASS 서비스는 기업 누구나 FTA-PASS 홈페이지(http://www.ftapass.or.kr)에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기업 특성에 맞는 다양한 맞춤형 FTA-PASS도 제공 중이다. 그간 관세청은 중소기업의 체계적인 원산지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표준원산지관리시스템인‘FTA-PASS’을 개발·무료로 보급('10.9~)하고 있으나, 연간 10회 이내 수출하는 중소
작년 북한 대외무역 63억$ 전년 51.3% 증가북한의 대중국 무역의존도는 90%에 육박해 2011년 북한의 대외무역(남북교역은 제외)규모가 1990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최대 금액인 63억2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5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OTRA(사장 오영호)가 발표한 “2011 북한의 대외무역동향”에 따르면 북한의 수출은 전년대비 84.2% 증가한 27억9천만 달러, 수입은 전년대비 32.6%가 증가한 35억3천만 달러로 7억4천만 달러의 무역적자를 기록했다. 북한의 대외교역 증가는 석탄, 철광석 등 광물과 섬유제품의 수출 증가와 원유, 곡물 및 기계류 수입증가에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북한의 최대 교역 상대국은 여전히 중국으로 나타났는데 작년 북한의 대중국 무역은 56억3천만 달러를 기록(수출 24억6천만 달러, 수입 31억7천만 달러) 전년대비 62.4% 증가하였을 뿐 아니라 전체에서의 비중 역시 89.1%에 달해 對중국 무역의존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도별로는 ‘04년 48.5%였던 북한의 對중국 무역의존도가 ‘05년 52.6%, ‘06년 56.7%, ‘07년 67.1.%, ‘08년 73%, ‘09년 78.5%, ’10년 83.
인천세관 중소수출기업대상 FTA이동진료소 문열어 매주 화(남동공단), 수(반월시화공단), 목(부천테크노파크) 오후 2시에 앞으로 인천세관 관내 對美 중소수출기업은 근무도중에 가까운 인근「FTA 이동진료소」를 찾아가 FTA전문가로부터 컨설팅을 직접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천세관(세관장 여영수)은 25일(금) FTA정보가 부족한 중소수출기업을 위해 매주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세관 FTA컨설팅을 실시하는「인천세관, FTA 이동진료소」가 문을 연다고 밝혔다. 따라서 매주 화(남동공단), 수(반월공단), 목(부천테크노파크)마다 같은 시간(14시부터 16시까지)에 열리게 되어 있어 해당 공단 소재 인근 중소기업들은 사전 예약 없이 FTA컨설팅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우리기업들의 FTA 활용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①FTA 정보부족 34.4% ②실무교육 부족(10.%) ③역량·경험 부족(5.9%) 순으로 나타나 인천세관은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이번 이동진료소를 마련하였다고 한다. 특히, 이번 이동진료소는 세관과 한국산업공단·부천벤처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위해 업무협약인 MOU를 체결하여 전폭적인 FTA 기업지원에 나선다. 평소 시간이 부족하거나
기대를 초월한, 상상을 넘어선 TV가 온다 LG전자 올레드(OLED) TV 유럽을 홀렸다 모나코서 올레드 TV 등 2012년 신제품 유럽지역 초대형 이벤트 열어 F1 챔피언 등 유명 인사 및 유럽 현지 딜러, 기자단 등 400여명 참석 세계 최초 양산형 55인치 올레드 TV 유럽서 첫 공개 올 하반기 국내, 유럽, 북미시장 시작으로 글로벌 출시 예정 WRGB OLED 방식 적용해 최고의 화질 제공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23일 저녁(현지시간) 유럽의 유서 깊은 모나코 왕국에서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올레드(OLED) TV 등 2012년 신제품을 유럽 지역에 소개하는 ‘2012 유럽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유명 행사장인 ‘살르 데 에뚜와(Salle des Etoiles)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LG전자 유럽지역대표 조성하 부사장 및 임직원을 비롯, 유럽지역 딜러 및 외신기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지난해 F1™ 챔피언 세바스티안 베텔(Sebastian Vettel), 영화 ‘연인’, ‘티벳에서의 7년’ 등을 연출한 거장 장 자크 아노(Jean-Jacques Annaud) 감독 등 유명 인사도 참석
KOTRA 유통업체 자체상표 제품 박람회에 한국관 구성해 참가22일 유럽 전역 글로벌 유통망 100개사 초청 구매상담회 진행 KOTRA(사장 오영호)는 5월22일부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이틀간 개최되는 세계 최대 PL(Private Label, 유통업체 자체상표제품) 전시회인 “유통업체 자체상표 제품 박람회”에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다. 이번 한국관은 로케트전기, 태양산업 등의 국내 중소기업 31개사로 구성되었으며, 지식경제부, 경기도, 충청남도, 제천시가 후원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비교해 참가 규모가 2배로 늘었으며 세계 최대 PL시장인 유럽을 집중 공략했다. 특히 KOTRA는 기본적인 전시회 참가이외에도 유럽 전역에서 40개사, 네덜란드에서 60개사의 바이어를 개별 유치하였으며, 전시회 기간 동안 우리기업들과 1:1 상담을 갖도록 주선하여 참가기업의 유럽시장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또, 전시회 전날인 5월21일에는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한·EU FTA를 활용한 대형유통망 진출전략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설명회에는 네덜란드 최대 유통업체 HEMA와 독일 홈쇼핑 2위인 1-2-3 TV도 참석하여 한국제품에 대한 현지 유통업체의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1차 중동 붐과는 달리, 문화 지식서비스까지 폭 넓은 분야공략 KOTRA, 카타르 도하에서 중동무역관장 전략회의 개최해 모색5월 22일 신설 카타르 도하 무역관으로 2022월드컵 수요 대응 KOTRA 중동지역 무역관장들에게 “제2의 중동 붐을 확대해라” 라는 특명이 떨어졌다. 이는 KOTRA 오영호 사장이 5월23일 카타르 도하에 모인 중동지역 전체 KOTRA 무역관장들에게 주문한 내용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KOTRA 중동지역본부와 15개 중동무역관장이 모여 지역 사업추진전략과 상품수출·프로젝트 수주확대를 위한 공략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한국기업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2의 중동 붐”의 확대 활용방안이 논의가 됐으며, 중동 진출을 노리는 우리기업들을 위한 진출전략 조언이 이어졌다. 우선 1·2차 중동붐의 차이에 대하여 KOTRA에 의하면, 과거 1차 중동붐은 당시 값싼 노동력을 앞세운 건설업 진출이 주가 되고 오일달러를 벌어오는 것이 목표였지만, 제 2 중동붐은 우리의 기술과 국가브랜드를 앞세워 우리의 성장경험을 전수하고, 프로젝트 등의 협력을 통해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이런 점에서 과거와 같이 단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