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 청소년 세계적 인재 육성 앞장 4월 18일에서 5월 5일 용현∙용화산 휴양림서 채드윅국제학교에 숲 체험 활동 지원 국립자연휴양림이 청소년들의 세계적 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충남 서산)과 용화산자연휴양림(강원 춘천)에서 채드윅국제학교(인천 송도)의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숲 체험에는 채드윅국제학교 6∼8학년 학생과 인솔교사 등 300여 명이 참가한다.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용현자연휴양림에서,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숲 생태교육과 산불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숲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채드윅국제학교 학생들은 이들 자연휴양림에서 소그룹 활동, 정상 하이킹, 야영, 숲 탐방, 산림정화 활동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체험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청소년들이 휴양림에서 다양한 숲 체험 활동을 통해 숲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번 야외활동을 통해 자아형성과 공동체 의식 함양, 자연환경 이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양문화체험 프로그램 부산 바다로! 선보여 학습형 관광으로 기획, 올해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해양문화체험 프로그램 ‘부산 바다로!’를 기획, 이번달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부산 바다로!’는 일반 국민들이 다양한 해양관련 장소들을 탐방하여 바다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먹고 즐기는 관광에서 발전되어 현재 트렌드가 되고 있는 학습형 관광*을 염두에 두고 기획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해양박물관, 태종대, 영도 등대, 자갈치 시장 등을 전문해설과 함께 체험함으로써, 부산의 대표적인 해양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본 프로그램은 4월13일(수)부터 시작하여 올해 12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해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비는 대인 8천원, 소인 5천원으로 전액 교통비에 사용되며, 참가자들에게는 프로그램의 상세한 해설과 함께 소정의 박물관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부산 내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영도구청, 태종대유원지사업소, 한국철도공사, 부산어패류처리조합 등 다양한 유
국립해양박물관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展 도서관을 봄, 책을 봄, 미래를 봄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제5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박물관 내 해양도서관에서 4월12일(화)부터 5월 15일(일)까지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사진展」에서는 최정태 前부산대 교수가 쓴 ‘지상의 아름다운 도서관’, ‘지상의 위대한 도서관’에 게재된 사진 중에서 주요작품 40점이 전시된다. 이 사진전은 알렉산드리아도서관, 프랑스 국립도서관, 뉴욕 공공도서관 등 전 세계의 유서 깊은 24개 도서관들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가 시작되는 도서관 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 회원관을 중심으로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국민들의 도서관이용 활성화와 독서생활 진작을 위해 제정된 기간이다. 이에 따라 도서관 주간인 매년 4월12일~18일에는 전국 도서관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어오고 있다. 한편, 해양도서관은 해양 관련 전문도서 및 박물관 전시 관련 도서 등 47,000책을 소장(어린이 해양도서 4,000책, 바다를 소재로 한 DVD 1,200여 점 포함)한 해양전문도서관으로 해양수산
새우야 밥상을 부탁해 최현석 바다쉐프와 함께하는 철 없는 새우 요리교실 개최 국산 양식 새우 요리 시연․시식행사 ‘바다쉐프와 함께하는 철 없는 새우 요리교실’이 오늘 4월 6일 서울 이태원에서 열린다. 바다쉐프로는 최고 인기를 자랑하는 최현석 요리사가 활약할 예정이다. 새우는 전 세계적으로 소비되는 수산물로 우리나라도 연간 소비량이 65천 톤에 육박하지만 88%이상인 57천 톤 가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어획을 통한 새우 생산이 점차 감소됨에 따라 새우 양식 산업의 중요성이 점차 부각되고 있다. 더욱이 정보통신기술(ICT)과 바이오기술(BT)이 융․복합된 첨단 양식기술인 바이오플락 기술의 향상과 보급으로 국내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첨단 양식 기술로 국내에서도 연중 새우 양식이 가능해져 사시사철 신선한 국산 새우를 맛볼 수 있게 됨에 따라 이러한 성과를 홍보하고 국산 새우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요리교실에서 최현석 요리사는 국산 양식 새우를 활용하여 총 4종의 새우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맛도 좋고 신선한 국산 새우에 최현석 요리사의 개성까지 곁들여져
문화로 산업을 창조하다 메이드 인 코리아(Made 人 Korea) 부산 개최 4. 1.~4. 6.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공동 주최로‘메이드 인 코리아(Made 人 Korea)’개최 문화융성과 참조경제 융·복합 상품을 비롯한 한국대표 문화콘텐츠가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구성으로 즐길 거리 풍성 우리 문화의 정수를 선보이는 동시에, 우리 문화의 창조적 계승을 통한 산업화와 세계화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메이드 인 코리아(Made 人 Korea)–문화로 산업을 창조하다’ 전시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공동 주최로 4월 1일부터 4월 6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문화융성’과 ‘창조경제’가 융합되어 우수 문화상품으로 개발된 사례를 직접 부산시민들에게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문화의 정수와 진화,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의 △정수(본질) △가능성(응용) △진화(활용)이라는 주제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전시를 찾는 국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재미를 더해 준다. 첫 번째, 전시 공간에서는 한국문화의 ‘정수’를 보여준다. 지난해 프
국립해양박물관 소장 자료 세계인의 품으로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신청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해 ‘한일 공동 등재위원회’가 유네스코 위원회에 3월 30일 접수한 신청서에 국립해양박물관 소장 자료 4건 4점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유네스코는 유네스코가 전 세계의 귀중한 기록물을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하여 1997년부터 2년마다 세계적 가치가 있는 기록유산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으로 선정하며, 세계기록유산을 가장 적절한 기술을 통해 보존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세계기록유산은 107개국 1대륙 4국제기구의 348건이 등재되어 있고, 우리나라의 등재유물은 훈민정음(해례본), 조선왕조 실록(1997), 난중일기(2013)을 비롯하여, “이산가족을 찾습니다”기록물과 한국의 유교책판 등 13건이다. 또한, 공동등재 기록유산으로는 2005년 등재된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헝가리, 이탈리아 6개국의 “르네상스 시대 학문 및 예술 관련 문서 모음집(The Bibliotheca Corviniana Collection)‘을 포함하여 32건이
국립해양박물관 바다 북런치 해양로에서 바다로 동삼혁신지구 근무 직원의 해양문화 향유기회 제공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성귀)과 함께 해양클러스터 이전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토론 프로그램 ‘해양 인문학, 해양로에서 바다로’를 4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양 인문학, 해양로에서 바다로’는 해양 분야에 특화된 우리 박물관 소장 장서를 통해 전문 지식을 접하고 해양 문화에 대한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에 따라 어렵게만 여겨지던 해양 인문학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좋은 책의 저자 만남, 전문가 강연 등이 운영될 계획이다. 본 프로그램은 4월6일 손재학 관장의 ‘바다를 읽다’ 강연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이게 된다. 이어서 4월20일(수)에는 ‘징비록’의 번역자 김흥식 저자, 7월6일(수)에는 ‘바다를 품은 책 자산어보’의 저자 손택수 시인과의 만남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12월7일(수)에는 특별강연자를 초청, 일반 시민들도 참여 가능한 북콘서트도 진행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 참여 신청 인원은 강연장 등의 수용능력에 따라 30명으로 제한했으나 사전 접수 결과 예상보다 높은 관심
국립등대박물관 해양안전 특별전 개최 함께해요 해양안전 항로표지기술협회(이사장 박찬재)는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함께해요! 해양안전』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월 5일부터 5월 22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특별전은 해양수산부와 해양안전실천본부에서 주관한 해양안전 공모전(2014~2015년) 포스터․슬로건 입상작과 구명뗏목, 구명부기, 구명조끼, 구명환 등 선박 위급상황에 대비한 안전장비를 전시한다. 아울러, 선박 좌초, 침몰 등 위급상황 시 안전장비 사용방법을 직접 체험해 보고, 구명조끼 만들기(데코샌드), 종이구명정 만들기 등 창의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해양안전 체험교실도 함께 운영한다. 박찬재 이사장은 이번 해양안전 특별전을 통하여 자라나는 어린이와 학생들이 안전교육과 실제적인 체험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해양안전문화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국민들의 해양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관심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국립해양박물관 대학생 기자단에 도전하라 해양분야 및 박물관의 다양한 현장 취재활동 수행 서포터즈, 기자단, 마케터 등등 다양한 대외활동들의 홍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본인의 관심사와 진로와 ‘딱 맞는’ 대외활동을 찾는 것이 진정한 스펙으로 연결될 수 있는 비법이 아닐까. 여기 해양과 문화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반가울 소식이 있다. 바로 국립해양박물관 대학생 기자단 활동이다.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금년도에 새롭게 활동할 「제3기 대학생 기자단」을 4월 24일(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기자단은 해양문화와 박물관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국립해양박물관이 2014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간 대학생 기자단은 박물관 공식 블로그 등을 통해 참신한 대학생의 시각으로 박물관 소식뿐 아니라 해양문화 콘텐츠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왔다. 기자단은 취재 분야(6명)와 영상 분야(2명)로 나누어 선발하며, 전국의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지원을 원하는 사람은 국립해양박물관 홈페이지(www.knmm.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pr@knmm.or.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
국립해양박물관에서 돌아보는 호국영웅들의 희생정신 서해수호의 날 제정 기념전 개최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손재학)은 올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특별한 전시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해수호의 날」은 제1•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등 북한의 도발에 맞서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3월 넷째 금요일로 지정된 바 있다. 이에 국립해양박물관이 「서해수호의 날」을 알리고 나라를 위해 생명을 바친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정신을 국민과 함께 기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뜻깊은 전시를 준비한 것이다.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국립해양박물관 2층 로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서해수호의 날」 제정의 의미를 소개하는 자료를 비롯해 우리 바다를 든든하게 지키는 구축함-충무공이순신함(DDH–975)과 제2연평해전에서 전사한 故윤영하소령의 이름을 따 명명한 고속함-윤영하함(PKG-711) 등의 함정모형이 전시된다. 또한, 6인의 전사자가 발생한 제2연평해전에서의 치열했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