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국립등대박물관 새 단장 -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의'해양수산관'을'등대역사관'으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경북 포항 호미곶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의 ‘해양수산관’이 오는 7월 ‘등대역사관’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등대역사관’에는 세계와 우리나라 항해의 역사, 항해술의 발달 그리고 등대에 대한 역사 등을 타임라인을 통해 알아보고 미래의 등대도 상상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며, 터치스크린을 이용하는 나만의 ‘등대뉴스’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새로운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다. 해양수산관은 1985년 당시 경북 영일군에서 장기갑등대박물관으로 개관했다. 2002년 국립등대박물관으로 재개관하면서 현재의 해운, 항만, 수산, 안전 등 전시물을 갖추어 왔으며 10여년이 지난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12억원을 들여 금년 7월에 등대역사 전문관으로 방문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또한, ‘등대역사관’과 더불어 새 단장하는 ‘수상전시장’은 관람객이 직접 그려 완성하는 호미곶 아트월, 주변 풍광과 어울리는 바닥분수 그리고 쉼터가 있는 복합해양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김영소 항로표지과장은 ‘이번 등대역사관 개관으로 국립등대박물관
해운대에서 아시아 최대 드론쇼 열린다 - 국내외 기업/전문가 총집결 대규모 전시회,‘2016 드론쇼 코리아’개최 - 1. 28.~1. 30.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2016 드론쇼 코리아’개최 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 규모 국내외 45개사 350부스로 열리며 드론3대국 전략모색, 생태계 견인차 역할 기대 드론(무인기)관련 국내외 최고전문가들과 드론관련 최첨단 기술·최신기종이 집결해 우리나라가 세계 3대 드론강국에 진입하기 위한 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아시아 최대 드론축제가 열린다. 부산시와 벡스코는 오는 1월 28일부터 1월 30일까지 3일간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 국토교통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하는 ‘2016 드론쇼 코리아(Drone Show Korea 2016)’를 국내외 45개사 350부스 규모로(이벤트 공간 포함) 개최한다고발표했다. 드론(무인기) 전문행사로서는 국내 최초, 아시아 최대 규모로 시도되는 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세계적 수준에 도달한 우리나라 군사용 드론기술의 민수/상업용으로 이전을 촉진하고 벤처 및 스타트업 기업들을 집중 조명한다는
해양부 건전한 낚시문화 범국민적 정착을 위한 캠페인 추진 국민캠페인 추진을 위해 낚시전문매체와 업무협약 체결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1월 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낚시방송 등 8개 낚시전문매체와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낚시자원‧안전‧환경을 생각하는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 필요성에 대한 공통된 인식하에 낚시 선진의식 함양 및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범국민 공동캠페인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다. 그동안 해양부는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해 유해낚시도구의 사용금지, 낚시터 환경개선 및 안전대책 마련 등 다각적으로 노력해 왔으나, 정부주도만으로는 선진낚시문화 정착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해양부는 낚시인에게 파급 효과가 큰 낚시 전문 매체에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력을 요청하였으며, 낚시 매체들이 이에 적극 동참하기로 함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업무협약에 따라 해양부는 낚시매체에 낚시 정책관련 정보 제공 등을 통한 취재를 적극 지원하고 낚시매체들은 낚시 자원‧안전‧환경에 대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제작‧
국립수산과학원 시민과 함께 해맞이 행사 개최 새해 해맞이는 국립수산과학원 바다전망대에서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강준석)은 해양수산인재개발원, 수산과학관 및 동암어촌계와 공동으로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해맞이 축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시민과 어업인이 함께 새해를 맞이해 한해를 소망하는 해맞이와 바다풍요를 기원하는 행사로 진행하게 된다. 2016년 1월 1일(금)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기장군에 위치한 국립수산과학원 운동장 및 바다전망대에서 난타 및 풍물놀이, 큰북공연, 소망풍선 날리기, 바다풍요 기원제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맞이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을 위해 따뜻한 음료수와 떡국 등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강준석 국립수산과학원장은 “이번 행사는 부산시 기장군에 위치한 국립수산과학원 주변으로 동부산 관광단지의 해맞이 명소(수산과학관, 해동용궁사, 해안산책로)가 각광 받고 있어 시민과 지역어업인들과 더불어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전국 도시재생한마당 2015 ‘주민참여프로그램 경진대회’대상 수상 전국 2015 도시재생한마당 ‘주민참여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부산시와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이 함께 시행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사업’에 참여한 ‘마을기업 카페나무’팀이 대상 수상 부산시는 (재)부산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과 함께 시행한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에 참여한 ‘마을기업 카페나무’팀이 전국 도시재생 한마당 2015에 ‘주민참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문화관광부,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한국토지주택공사, 국토연구원 등이 주관한 이번 ‘도시재생 한마당 2015(부제: 도시재생 네트워크 데이)’는 도시재생사업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공무원․주민․현장 활동가․관련 전문가 등 사업 참여자간의 소통을 촉진하기 위한 행사로 12월 23일에 한국철도공사 본사(대전)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사업의 모든 참여자가 함께하며 △도시재생 한마당 선언식 △문화․예술․관광 등 분야의 현장활동가가 진행하는 ‘아이디어 페스티벌’ △지자체가 우수사례를 직접 홍보하는 ‘도시재생 박람회’ 등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영화의전당 야외극장 미디어 파사드 운용 12월 23일부터 매주 수·토요일 일몰 후 야외극장서 1시간씩 상영 찰리 채플린, 킹콩, 007 제임스 본드 등 추억의 명화 속 장면과 주인공들 소재 찰리 채플린, 킹콩, 007 제임스 본드…. 추억의 명화 속 장면과 주인공들이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을 찾아온다. 영화의전당은 12월 23일부터 야외극장에서 미디어 파사드를 운용한다. 야외극장의 대형 스크린(24m × 13m)과 스크린 좌우, 위쪽의 현무암 벽 전체가 하나의 화면이 되고, 스크린과 벽에는 영화 속 장면들이 등장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작품은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영호 작가가 제작한 ‘Theater in the wall’로 유명 영화의 친숙한 장면들과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외계 생명체를 자전거 앞에 태우고 동그란 달을 배경으로 하늘을 날아가는 모습(E.T.), 상어들이 물 위로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죠스), 가로등을 붙잡고 비를 맞으면서 행복에 겨운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사랑은 비를 타고) 등 영화팬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명장면들을 미디어 파사드 영상으로 표현했다. 영상 속에 나오는 영화는 ‘벤허’, ‘미션 임파서블’, ‘인디아나 존스’, ‘그래비티’, ‘
부산원양산업 발전을 위한 부산시 부산 원양어업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부산시,‘부산 원양어업 스토리 메이킹’추진을 위해 2016년도 시비 예산 70백만 원 확보하여‘부산 원양어업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방안 연구용역’실시 예정 원양어업이 시작된 부산에서 원양어선과 선원에 대한 관심 제고, 전문가 제안사항 검토 원양어업 스토리자원 발굴 및 스토리텔링 개발, 문화콘텐츠화 방안 연구, 부산 해양수산 발전 방안 강구 부산은 지난 1957년 6월 시작된 원양어업의 전진기지로서 전국 원양어선 333척 중 부산선적이 320척(96%), 전국 원양선사 72개사 중 부산에 54개사(75%)가 본사를 두고 있다. 또한, 감천항은 원양어선 입·출항 및 어획물 양륙의 중심지로서 생산, 유통, 가공(냉동)산업 등 지역 내 파급효과가 크다. 최근 우리 원양어업은 해외어장 연안국(서아프리카, 뉴질랜드, 러시아) 조업규제강화로 조업이 위축되고, 미국, EU 중심으로한 수산자원 보존관리조치 이행과 불법어업에 대한 규제 강화, 유가 및 인건비 상승, 어선원 구인난 심화 등으로 어려운 여건에 처해 있어 원양어업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때이다. 최근 영화 ‘국제시장’으로 파독광부와 간호사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KOEM 힐링 음악회 개최 송파구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해양환경관리공단(KOEM, 이사장 장 만)은 12월 1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공단 본사 사옥에서 ‘KOEM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공단 임직원과 송파구 지역주민 약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음악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극단 좋은사람 주관, 공단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는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송파구 지역 사회적 약자 계층이 초청되어, 크로스오버 앙상블 ‘무아’ 공연 팀의 연주를 감상했다. 음악회에는 클래식, 재즈 장르의 곡과 함께 크리스마스 음악이 연주되어 참석한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장 만 해양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 공단이 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시설공단 송구영신 한마당 불밝힌다 2015 부산 송구영신 한마당 개최 부산시설공단, 12. 22.~‘16. 2. 29 부산시민공원 거울연못 일원에서 ‘2015. 부산 송구영신 한마당 개최’ 12. 22. 19:00 부산시민공원 방문자센터 1층 야외데크 시민 등 500여 명과 함깨 개막식 진행 12월 말까지 12간지, 청사초롱, 캐릭터燈 등 전시되고, 은하수조명 루미나리에, 손뜨게 작품 전시, 포토존 및 숲길 주변 트리는 2. 29까지 전시 운영 부산시설공단(이사장 박호국)은 12월 22일부터 내년 2월 29일까지 부산시민공원 거울연못 일원에서 전통등과 은하수 조명, 기획 전시 등 겨울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2015 부산 송구영신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등축제조직위원회(위원장 이윤희)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시민공원 거울연못 일원에서 12지를 상징하는 대형등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 카봇 모형 등을 전시하고 다가오는 2016년에 대한 각자의 소원을 적을 수 있는 소원등 터널을 설치․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뽀로로도서관 앞에는 다양한 캐릭터의 포토존을 조성하고, 기억의 기둥에는 은하수조명을 설치하는 등 시민공원이
10만 부산 섬유패션인의 10년 숙원, 해결 2016년 부산패션비즈센터 본격 가시화 지역 패션의료인을 지원하는 One-Stop 컨트월타워인‘부산패션비즈센터’의 총 사업비 300억 원 중 건축설계비 10억 원이 2015년 정부예산에 반영됨에 따라 2016년 기본 및 실시설계 후 2017년 착공, 2019년 개관 예정 부산의 영세 봉제 소공인과 한복, 신진 패션디자이너 등 지역 패션의류인을 지원하게될 One-Stop 컨트롤타워인 ‘부산 패션비즈 기반 구축’사업의 2016년 국비 지원이 확정됨에 따라 본격 추진이 가시화된다. 부산의 섬유패션산업은 1970년대부터 수출산업으로 육성되면서 국내 최대의 모직물 생산 집적지가 조성돼 모직의류의 주요 공급기지 역할을 수행하는 등 국가 경제성장은 물론 부산 산업발전의 원동력이었다. 또한 섬유소재, 염색·가공, 완성품, 산업용 섬유 등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고 세정, 파크랜드, 그린조이, 콜핑 등 부가가치가 높은 완성품 생산 시스템을 갖춘 전국적인 브랜드 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전국 4위의 섬유패션도시로서 국내 패션창조에 기여해 왔다. 이러한 섬유패션도시로서의 위상에 비해 섬유패션기업을 지원하는 관련 지원센터 등 인프라가 없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