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아시아 최고 이통사 선정 18일 제15회 ‘Telecom Asia Award’에서 ‘Best Mobile Carrier’ 수상 국내 최초 LTE 상용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LTE 펨토셀 등 고객 가치 증진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은 18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Telecom Asia Award)’에서 ‘최우수 이동통신사업자(Best Mobile Carrier)’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한국 최초 LTE 서비스 상용화와 함께 서비스 실시 7개월 만인 지난 1월31일 세계 최단기간 내 가입자 100만 명을 넘기는 등의 실적을 거둔 점이 높이 평가됐다.(사진:SK텔레콤 한남석 IT 기술원장(사진 왼쪽)이 Telecom Asia측으로 부터 'Best Mobile Carrier'상을 수여받고 있다.)아울러 세계 최초로 주파수간 간섭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와이파이(Wi-Fi) 통합형 LTE 펨토셀(Femtocell)’과 두 이종망을 동시에 사용해 더욱 빠른 속도로 데이터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Hybrid Networ
創刊 6주년특집:할부차량 도난차량 알고보니 밀수출 승용차, 승합차, 버스, 굴삭기 등 184대 조직적발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19일 할부차량 및 도난차량 등 184대(시가 50억원 상당)를 베트남, 필리핀 등으로 밀수출한 밀수조직 4명(모집책, 통관책, 자금관리책, 운송책)을 검거하여, 이중 통관책 Y씨(37, 남)를 구속했다. 이들 조직은 2010년 10월 ~ 2011년 7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차량을 훔치거나,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할부차량을 구매토록 유인하고, 그들에게 금전으로 대가를 지급하거나 무단 절취하는 방법으로 밀수출 할 차량을 수집했다. 중고 자동차 수출은 세관 신고시에 「자동차등록말소증」을 제출하여야 하며, 중장비는 건설기계등록말소증」을 제출해야 하는데 이들은 타 자동차의 말소 된 자동차등록말소증」을 제출하였으며, 굴삭기는「건설기계등록말소증」제출이 이 필요 없는 굴삭기 부품으로 세관에 신고했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수시로 사무실을 옮기거나 회사명을 바꾸었고,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사무실을 임대하거나 휴대폰을 사용하는 등 자신들의 신분을 철저히 숨겨왔으나, 세관 조사팀이 끈질긴 수출대금 및 운송비 입
LG전자 고효율,스마트 기술로 조달시장 공략 19일부터 3일간 2012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시스템에어컨 차세대 3D 교육 콘텐츠, 스마트 워크 기기 등 전시 시스템에어컨 에너지소비효율등급표시제에서 192개 모델 1등급 획득…국내 판매업체 중 최다 획득 기록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19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최첨단 IT 기술을 선보인다.(사진: LG전자가 19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2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 참가해 최첨단 IT 기술을 선보인다. 특히 국내 판매업체 중 최다 192개 모델에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시스템 에어컨 기술도 전시한다.) LG전자는 414평방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정부 및 공공?교육기관에 적합한 고효율 공조 솔루션, 차세대 3D 교육 콘텐츠, 스마트워크 기기 등을 전시했다. LG전자는 공조 솔루션 주력 제품으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친환경 시스템에어컨 ‘멀티브이 슈퍼 III’(Multi V Super III)를 출품했다. 시스템에어컨은 이달부터 에너지
創刊 6주년특집:LG전자 호주 프리미엄 3D TV시장 공략 강화 4월 1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서 ‘2012년 3D TV 신제품발표회’ 개최 전체 TV 라인업 중 3D TV 비중 늘려 프리미엄 TV 시장 공략 강화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호주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프리미엄 3D TV시장 공략에 나선다.(사진:제로베젤에 가까운 '시네마스크린' 디자인이 적용된 시네마 3D TV(모델명:LM9600)를 살펴보고 있는 방문객들) LG전자는 4월 1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국립 현대 미술관(MCA, Museum of Contemporary Art)에서 ‘2012년 시네마 3D 스마트TV 신제품 발표회’를 개최하고 사업전략을 소개했다. 국립 현대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연 전자업체는 LG전자가 최초다.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바로 앞에 위치한 이 미술관은 연간 75만 명이 방문하는 호주의 대표적 랜드마크 중 하나다. LG전자는 이 미술관에 LG 시네마 3D TV 10대를 1년간 전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세계 최대 크기 OLED TV, 제로베젤 디자인의 시네마3D TV 등 프리미엄 3D TV 제품을 포함해 전략제품 20여
삼성전자, 글로벌 LED시장 향해 ‘Light ON’ 독일 ‘2012 세계 조명·건축 박람회’ 전시 참가 2015년 LED 조명시장 급성장에 대비한 장기 전략 제시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규모의 LED 국제 전시회에 참가하며 글로벌 LED시장을 향한 첫 번째 불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15일부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조명·건축 박람회(Light and Building 2012)’에 공식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고효율 조명용 패키지, 엔진 등 총 100여 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LED사업부의 전신인 ‘삼성LED’는 2009년 설립되어 사업 시작 1년만에 세계 LED 시장점유율 2위를 차지하면서 LED업계를 긴장시켰으나, 국제 행사에는 참여가 없어 업계의 궁금증을 증폭시켜왔다. 거기에 세계 전자업계의 리더 삼성전자와의 합병이 공식화 되면서 삼성전자 LED사업의 향방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이러한 관심을 증명하듯 16일 기자간담회와 신제품 설명회가 열린 삼성전자의 전시 부스에는 20여 개의 내외신 매체와 글로벌 고객사를 포함한 약 천 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이 날 삼성전자는 고효율·고출력 LED 패키지, 실내조명용 엔진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
LG전자 데스크톱 가상화(VDI) 시장 공략 강화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서 ‘LG 클라우드 모니터 기술 세미나’ 개최 VMWare, Citrix, Microsoft 등 글로벌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업체 대거 참석 LG 클라우드 모니터 전략 제시 및 업체간 파트너십 구축 목적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데스크톱 가상화(VDI, 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 사업 본격 추진을 위해 글로벌 솔루션 업체들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 17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시트릭스(Citrix), VM웨어(VMWare),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 글로벌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업체 관계자 200여 명을 초청해 ‘LG 클라우드 모니터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데스크톱 가상화는 개인용 PC를 중앙 서버에 탑재된 가상 PC로 대체하고 클라우드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 장치만으로 장소와 시간에 관계 없이 기존 데스크탑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LG전자는 데스크톱 가상화 시장을 이끌기 위한 클라우드 모니터 사업 전략을 제시하고 핵심 역량을 보유한 솔루션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해
創刊 6주년특집:중소기업 해외진출 위한 수출상담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18일 수원 이비스 호텔에서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대규모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경기비즈니스센터(GBC)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열리는 이번 수출상담회의 이름은 ‘G-Trade GBC 수출상담회’로 인도, 러시아, 중국, 미국 등 총 7개국 50여개 사의 바이어들이 참석해 전기-전자, 기계부품, 생활용품, 의료미용 등 비교우위제품 위주의 도내 유망 수출중소기업 200여개 사와 1:1 개별상담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상담회에 참가한 바이어들은 뭄바이, 모스크바, 쿠알라룸푸르, LA, 상해, 심양 등에 있는 경기비즈니스센터(GBC)와 협력해 섭외한 유망 바이어들로 다른 어느 때 보다도 성과가 좋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 교류통상과 관계자는 “지난해와 달리 깊이 있는 상담을 위해 상담시간을 늘리는 등 전체 상담일정을 1시간 연장했다”라며 “19일에는 섬유, 가구, 생활용품 등 경기북부 특화품목 위주로 관심 있는 바이어들과 수출상담회를 추가로 진행해 경기북부 지역 기업들의 해외진출이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도내 중소기업의 對일본
인천본부세관 중소수출기업 (주)명진화학과 현장소통 創刊 6주년특집:관리자가 직접 방문하여 애로사항 해소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기 위해 관리자가 직접 뛰는 현장중심의 관세행정을 펼친다. 김용현 심사국장은 4월 16일 관내 중소기업인 (주)명진화학(대표:정을연, 인천 남동공단 소재)을 방문하여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을 통해 (주)명진화학은 수출실적은 있으나 환급 절차를 몰라 돌려받지 못했던 6개월분의 관세환급금 약 2천만원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향후 같은 무역형태의 물품에 대해환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주)명진화학 임기현 상무는 “중소기업이라 환급에 대한 지식이 없었는데 세관에서 직접 회사까지 찾아와서 친절히 안내해 주는데 대해 깊이 감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수입물품에 대한 품목분류 및 개성공단 수출입 관련 애로사항도 수렴하여 해결방안을 연구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현 심사국장은 “인력이나 자금운용면에서 대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의 사정을 고려하여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본부세관은 앞
관세청 수출기업 해외통관애로 해소 지원을 위한 민관협의회 개최 관세청(청장 주영섭)은 4월 13일(금)국내 수출기업이 해외현지에서 겪는 통관애로 해소를 지원하기 위해 주요 경제단체와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최근 FTA 확대, 신흥국 수출증가 등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해외통관애로 해소를 위해서는 민관협력채널 구축·강화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를 위해 이번 민관협의회에 관세청과 경제 4단체, 우리나라 수출업종을 대표하는 4개 단체가 함께 참여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 관세청과 경제단체는 각 기관별로 해외 진출한 우리 기업에 대한 해외통관지원·통관애로 해소를 위한 활동사항을 소개하였으며 지속적인 기업지원 협력방안과 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방안 등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특히, 업종별 전문단체가 참여함에 따라 해외에서 발생하는 수출기업들의 어려움을 더욱 폭넓게 청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관세청은 수출기업 지원강화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통관애로사항을 접수할 수 있는 ‘인터넷 해외통관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통관 지원센터’외에 관세청-경제단체간 핫-라인을 구축함으로써 경제단체에 접수된 해외통관애로에 대
創刊 6주년특집:FTA 육성대책 마련을 위한 대추 현장간담회 한-EU, 한-미 FTA의 잇단 발효에 따른 임업현장의 어려움을 찾아내 해결하고 주요임산물 육성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산림청이 품목별 주산지를 순회하며 여는 현장간담회(사진)가 12일 오후 대추 주산지인 충북 보은군 보은산림조합에서 열렸다.이 날 간담회에는 김남균 산림청 차장을 비롯해서 홍명세 중부지방산림청장 등 산림청 관계자와 충북도청과 보은군, 경북 경산시의 담당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또 보은대추연구소와 국립산림과학원, 농촌경제연구원, 산림조합 등의 전문가들도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김남균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12일 오후 충북 보은군 보은산림조합에서 열린 FTA 육성대책 마련을 위한 대추 현장간담회에서 FTA 협상동향과 임산업 경쟁력 제고방안 등을 설명하고 있다.)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FTA가 임업분야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산림청은 이 자리에서 FTA협상 동향과 대추산업 경쟁력 제고방안 등을 설명하고 대응방안과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