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본부세관 한국화이자제약(주) 감사패 받아 불법 의약품(위조비아그라등) 밀수차단 공로로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2012년 4월 12일 화이자제약으로부터 위조 비아그라 밀수 차단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화이자제약 아시아태평양지역 지재권보호본부장(Mr. Mark Robinson)과 미국토안보부 수사국 한국지부장(Mr. Brodie Allyn) 등이 참석했으며, 화이자사는 진짜 가짜 비아그라의 식별교육 등 전문가로서의 조언을 세관에 제공하기로 했다. 인천세관은 이에 "중국에서 제조되어 밀수되는 위조 비아그라의 경우 성분 및 함량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으로 국민건강을 크게 해할 수 있어 화이자제약과 민·관 합동으로 정보공유 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허청 중국 지방정부와 지재권 교류협력 강화 쟝쑤성(江蘇省) 지재권보호 양해각서(MOU) 체결 한국 유명상표 모조품 식별 설명회 개최 韓中 수교 20주년을 맞아, 양국 간 지재권분야의 교류협력이 중국 지방정부까지 확대됨으로써, 향후 중국 진출 우리 기업의 지재권 보호를 위한 중국 현지 지방정부 당국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지재권 보호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 특허청(특허청장 이수원)은 4월 10일(화) 중국 쟝쑤성(江蘇省)의 성도(省都)인 난징(南京)에서 허췐(何權) 쟝쑤성 부성장(副省長) 등 쟝쑤성인민정부 주요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지재권 보호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기로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사진:이수원 특허청장(사진 왼쪽에서 5번째)이 10일 오전 중국 쟝쑤성(江蘇省) 난징(南京)시 소재 찐링호텔 쭝산룸에서 허췐(何權) 쟝쑤성 부성장과 지재권 보호를 위한 교류와 협력을 전개하기로 합의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특허청은 그동안 중국 중앙정부의 지재권 주무부처인 “국가지식산권국(國家知識産權局)” 및 "국가공상행정관리총국(國家工商行政管理總局"과 지재권 분야의 포괄적 업무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으나, 중국내
상품화 및 지재권교육이 있는 일석이조 디자인공모전 개최특허청 「2012 D2B(Design to Business) 디자인페어」공고 상품화에 따라 로열티가 지급되며, 수준 높은 지재권교육이 이루어지는 디자인공모전이 개최된다. 특허청(청장 이수원)·한국무역협회(회장 한덕수)·매일경제(회장 장대환)는 참신한 디자인을 기업에 공급하고 디자인권에 대한 디자이너와 기업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2 D2B(Design-to-Business) 디자인페어(이하 공모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전은 출제, 심사, 시상, 라이선스까지 이르는 모든 과정에 기업이 참여하여 상품화를 지원하며, ‘기업출제부문’과 ‘자유출품부문’으로 나뉘어 출품을 받는다. 특히, 올해에는 디자인전략 부문을 신설하여 애플과 삼성의 분쟁으로 중요성이 부각된 디자인권의 활용방법과 방어전략에 대해 공모한다. (기업의 참여문의는 D2B 디자인페어 사무국 02-928-0582) 또한, 1차 입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D2B IPSS(Intellectual Property Summer School)를 7.10(화)~13(금)까지 제주 피닉스 아일랜드에서 개최하여 디자인권 등 지재권을 체계적으로 교육
한미·한EU FTA는 임산물 수출확대 기회 주요품목별 수출확대회의 열고 수출지원팀 만들어 차별화된 지원할 방침 한·EU FTA와 한·미 FTA의 발효에 따른 미국·유럽 시장개방과 관세철폐 상황을 적극 활용하는 임산물 수출확대 전략이 추진된다. 산림청(청장 이돈구)은 6일 오후 경북 청도에서 열리는 감 수출확대회의를 시작으로 신선표고(4월 13일, 충남 부여)와 밤(4월 29일, 대전) 등 주요 임산물의 품목별 수출확대회의를 잇달아 연다. 6일 열린 회의에서는 김용하 산림청 해외자원협력관을 비롯한 해외자원개발담당관실 관계자, 수출관련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 품목별 수출협의회 관련 인사 등이 참여했다. 산림청은 미국과 유럽 국가들이 우리 임산물의 강력한 경쟁국인 중국과는 FTA를 체결하지 않아 국산 임산물의 이 지역 수출확대 전망이 밝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산림청은 이에 따라 수출전략 품목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해당 지자체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산림조합중앙회,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의 기관과 수출협의회가 참여하는 임산물 수출지원팀도 만들었다. 지원팀은 수출경험이 부족하고 물량확보에도 어려움을 겪는 임산물 수출업체와 생산농가를 돕
인천본부세관 2012년도 제1차 FTA 기업지원 실무협의회 개최 중소기업 FTA 무료컨설팅 사업 확대 FTA 아카데미 개설 협의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4월 5일 인천지방 중소기업청,인천시, 경기도 등 FTA 관련 유관기관과 제1차 「FTA 기업지원 실무협의회」(사진)를 개최했다. 「인천·경기지역 FTA 기업지원 실무협의회」는 2011년 4월 중소기업의 FTA 활용을 지원하기 위해 인천본부세관,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등 정부기관과 인천광역시ㆍ경기도 등 지자체, 인천·경기지역의 9개 상공회의소, 11개의 지역 경제단체로 구성된 범정부차원의 FTA 활용지원 협의체이다. 이번 회의는 인천본부세관이 FTA 집행 및 검증기관으로서 전문성과 기업지원 노하우를 해당기관과 공유하여, 중소 수출기업의 FTA 활용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현재 공고중인 「중소기업 FTA 무료컨설팅」 사업과 관련하여 FTA 활용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중소수출기업 및 제조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각 기관에 협조를 구하였으며, 중소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FTA 원산지관리 전담인력 양성을 위한 「FTA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개설하기로 합의하는 한편, 관내 영세 중소기업의 FTA 활
인천본부세관 중소기업 지원센터설치 운영수출입 중소기업의 동반자로서 든든한 도우미 역할 맡아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관내 15,000여개 수출·입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이번달 5일부터 운영한다. 최근 국제 유가의 상승등 대내·외적 경제여건 악화로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날로 가중되고, AEO (종합인증 우수업체), FTA (자유무역협정) 등 급변하는 무역환경에 대한 적응 능력이 취약하므로 이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중소기업 지원센터는 심사총괄과장을 팀장으로 하고 납세․환급지원팀, AEO지원팀, 관세정보지원팀, 행정지원팀 등 4개팀으로 구성․운영된다. 주된 활동으로 잠자는 관세환급금 찾아주기․납기연장 등을 통해 자금운용에 도움을 주고, 최적화된 AEO컨설팅을 통해 법규준수도의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이 어려움을 겪고있는 품목분류․관세평가 등에 대해 맞춤형 상담과 관련 정보도 제공할 방침이다. 진인근 인천본부세관장은 “중소기업의 안정적 성장이야말로 국가경쟁력의 원천이라는 생각으로 우리 세관의 전 역량을 동원하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소기업 지원센터의 도움을
創刊 6주년특집:중소수출기업에 원산지판정시스템 무료 보급인천 및 경기서남부지역 對美수출영세기업이 당장 혜택 볼 듯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2일 인력과 자금이 부족하여 FTA특혜관세 혜택을 포기하는 對美 중소수출기업을 위하여 FTA활용 지원 컨설팅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당해 사업은 중소기업의 원산지증명능력 강화를 위한 FTA컨설팅 사업과 원산지관리시스템(FTA-PASS*) 활용컨설팅 사업으로 동시에 진행된다.이 사업은 예산 조기소진을 감안하여 선착순방식으로 모집되며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중소기업에는 전문 컨설턴트가 배치되어 FTA-PASS를 통한 구매처 및 원가관리와 원산지확인서 발급 등의 관리방법을 전수받게 된다.이번 사업을 위해 이미 235명의 전문컨설턴트가 당해 프로그램 운용방법에 대해 교육을 이수한 상태이며 컨설팅 난이도에 따라 업체당 4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지원받게 된다.이번 사업은 상시 근로자수가 300명 미만이거나 자본금이 80억원 이하인 중소업체로서 FTA 체결국에 수출을 하거나 이들수출기업에 원재료를 공급하는 협력업체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고 싶은 기업은 인천세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진인근 인천
STX 경제 외교 통한 글로벌 사업 영토 확장에 박차STX그룹이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주요 국가 정상들과 잇따라 면담을 성사시키는 비즈니스 외교 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영토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덕수 STX그룹 회장, 이희범 STX중공업·건설 회장을 비롯한 STX그룹 주요 경영진들은 핵안보정상회의가 열린 기간동안 핀란드, 베트남,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 4개국 정상 및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릴레이 회담을 갖고 상호협력방안을 논의하며 바쁜 시간을 보냈다. 강덕수 회장은 지난 26일 사울리 니니스토(Sauli Niinisto) 대통령과 만나 STX유럽의 핀란드 투르크(Turku) 조선소를 통한 핀란드 조선산업 발전방안, 핀란드가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수준의 극지용 빙해선박 분야 기술력 활용방안 등 한국-핀란드간 조선·해양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상호협력방안을 심도있는 논의를 나눴다. 또한 이 날 전경련 주최로 개최된 ‘제15차 한-핀란드 경제협력위원회’에는 이인성 STX조선해양 부회장, 신성수 STX조선해양 부사장 등이 참석해 양국간 조선해양산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토론했다. 한편 강덕수 회장은 같은 날 부휘황 베트남 산업무역장관
대한통운, 행복한 IT나눔 행사 가져대한통운(대표 이현우)은‘행복한 IT나눔 기증식’행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통운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서소문동 대한통운 빌딩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서 한국IT복지진흥원에 컴퓨터 2백여 대, 모니터와 프린터 140여 대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한국IT복지진흥원은 사회적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기증받은 PC를 무상으로 국내외 정보취약계층에 지원하는 행정안전부 등록 비영리단체다. 대한통운은 한국IT복지진흥원과 제휴해 향후 지속적으로 컴퓨터와 전산장비를 기증하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정보격차 해소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진그룹 非계열사 사업기회 개방 확대 한진그룹이 정부의 동반성장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비 계열사에 대한 사업 기회를 확대한다. 한진그룹은 매출 전업도가 90% 이상인 수송물류 전문기업으로서 제조업 및 건설업 등을 영위하지 않아 계열사간 내부거래 규모가 크지 않지만,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동반성장과 공정거래 질서확립 차원에서 비계열 독립기업들에 대한 사업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한진그룹은 올해 2분기부터 상장사를 중심으로 시스템 통합(SI), 광고, 건설 등의 분야에서 경쟁입찰을 실시하고, 일정 규모 이상의 비상장사에 대해서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분야별로 △ 시스템통합(SI)의 경우 전사적 자원관리(ERP)시스템과 연계가 미약한 신규개발 프로젝트 △ 광고의 경우 계열사 PR·이벤트·SNS 제작 등 △ 건설분야의 경우 공장이나 연구개발 시설 이외의 건축 등에서 우선적으로 경쟁입찰을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한진그룹은 중소기업의 사업참여가 바람직한 거래유형을 발굴해 비계열 중소기업에 대한 직발주 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다. 다만 긴급한 사업추진이나 회사의 영업기밀 등 보안과 밀접하게 연관된 사업, 또는 경쟁입찰의 실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