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ner for New Possibilities –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 SK텔레콤 창사 28주년 맞아 新경영비전 선포 SK플래닛 분사, SK하이닉스 출범 등 환경 변화에 맞춰 새로운 경영방향 제시 통신-플랫폼-반도체 등 3社 시너지 통해 국내 ICT산업의 새로운 생태계 구축 개방,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경영비전 내부 공유 마케팅 결의대회, 임원 자원봉사활동, 소셜 社史 등 창사기념 다양한 행사 펼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 www.sktelecom.com)이 창사 28주년을 맞아 임직원을 대상으로 新경영비전을 선포하고, 마케팅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급변하는 내외부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국내 ICT산업의 새로운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또한 SK텔레콤은 28일 오후, 사내방송을 통해 창사 28주년을 맞아 ‘Partner for New Possibilities’(새로운 가능성의 동반자)라는 新경영비전 슬로건을 발표했다. 창사28주년을 맞아 新경영비전을 발표한 것은 최근 ▲ICT 플랫폼 사업을 위한 SK플래닛 분사 ▲SK하이닉스 인수 등 내부 경영환경 변화에 따라 통신과 플
특허분쟁해결 더 빨라진다 특허심판원 특허분쟁과 관련된 심판을 조속히 처리하기로 앞으로는 특허분쟁이 더 빨리 더 정확하게 해결될 전망이다. 특허심판원(원장 황우택)은 법원이나 무역위원회에 계류중인 특허분쟁관련 심판사건을 신속심판대상으로 추가 지정하여 심판청구후 4개월 내로 처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지재권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고 특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특허침해금지 가처분신청이나 특허침해소송 등과 같은 특허관련 분쟁도 증가하고 있다. 삼성과 애플간 특허소송이나, 오스람과 삼성, LG와의 LED조명 특허소송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는 이미 전방위로 특허공세를 펼치는 이른바 ‘특허전쟁’시대에 돌입했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의 특허침해소송(손해배상청구, 가처분결정)은 일반 민사법원(지방법원, 고등법원)에서 진행되며, 이와는 별도로 특허심판원에서는 실시자의 제품이 특허권에 속하는지를 판단하는 권리범위확인심판과 특허의 유무효를 판단하는 무효심판이 이루어진다. 특허심판원은 그동안 특허침해소송이 계류중인 권리범위확인심판을 신속심판대상으로 하여 특허분쟁의 조기해결을 지원하였다. 그러나, 최근 특허침해여부의 전제조건인 특허의 무효여부가 주요 쟁점이
빠른 상표권 취득 새로운 길 열렸다 상표 우선심사 신청요건 대폭 완화 특허청(청장 이수원)은 오는 4월 1일부터 상표 우선심사 신청요건을 대폭 완화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빠른 심사처리가 필요한 상표등록출원인은 쉽게 우선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상표등록출원 후 2~3개월이면 상표권을 취득할 수 있을 전망이다. 그 동안은 상표등록출원인이 출원상표를 지정상품에 사용 또는 사용예정을 이유로 우선심사를 신청할 경우, 각각의 지정상품 모두에 대한 증거자료를 제출해야 했으나, 앞으로는 주된 지정상품만 증거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즉, 상표등록출원인이 주된 지정상품의 사용 또는 사용예정 사실을 증명하면, 유사한 상품은 증거자료를 제출하지 않더라도 우선심사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일반심사절차를 거치면 상표등록출원일부터 약 10개월이 지난 후 심사결과를 받아 볼 수 있는 현실에서, 우선심사 신청요건을 대폭 완화하여 조기에 상표권을 취득할 수 있는 길을 넓힌 것이다. 기업체 등에서는 브랜드를 개발하여 기업의 CI(Corporate Identity), BI(Brand Identity)로 채택하기 전이나, 프랜차이즈체인 사업을 위한 홍보, 광고 등을 하기 전에, 상표권
사용하지 않는 저장상표 더 이상 발붙일 곳 없다 상표 사용의사 확인제도 및 수수료 가산제 시행 특허청(청장 이수원)은 현실적으로 사용하지도 않을 상표를 등록하여, 그 상표를 진정으로 사용하려는 사람이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는 저장상표를 줄여나가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출원․등록단계에서는 ‘수수료 가산제도’를, 심사단계에서는 ‘사용의사 확인제도’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저장상표를 감축하려는 배경은, 사용하지도 않을 상표까지 과다하게 지정하여 진정한 상표사용자들이 권리를 취득하거나 상표를 선택하는데 제한이 생기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등록상표 DB가 지나치게 비대화되어 상표등록출원에 대한 심사부담이 가중됨으로 인해 심사가 지연되는 등 저장상표로 인한 각종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것이다. 먼저, ‘사용의사 확인제도’는 심사관이 상표등록출원인의 상표사용의사에 대한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경우에 출원인의 사용의사를 묻게 되며, 출원인은 상표의 사용사실 또는 사용 준비중인 사실을 증명하는 자료를 제출하여 사용의사를 입증하면 된다. 심사관이 사용의사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를 몇 가지 예로 들면, 출원인이 일정한 서비스업을 하는 것
인천세관, 관내 대기업CEO와 FTA 간담회 가져 협력업체의 한-미 FTA 활용 재고를 위한 민관협력체제 구축키로 합의 인천본부세관(세관장 진인근)은 27일 두산인프라코어, 동양기전 등 인천지역 對美 수출기업 CEO와 한-미FTA 공동 대응을 위한 세관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들 업체는 지난해 자동차부품, 건설장비 등 4.5억불 상당을 미국에 수출하였으며, 이들 수출 품목은 지난 15일 한-미 FTA 발효와 동시에 미국에서의 수입관세가 철폐되거나 인하됐다. 이들 업체에 원자재를 납품하고 있는 협력업체는 약 1,500개사들이며, 협력업체들이 생산 납품하는 제품들도 한국산으로 원산지 판정을 받아야 최종 수출물품이 FTA특혜관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협력업체들의 규모가 작고 영세한 중소기업들이 대부분이어서, 이들 업체 스스로 원산지 확인을 위한 입증서류 구비와 원산지관리에 크나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러한 영세 협력업체의 FTA 활용 애로를 해결하고 원산지관리역량을 지원하기 위하여 세관과 수출기업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기로 합의했다. 우선,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기업-협력업체간의 일괄 설명회 및 컨
SK 사회적기업 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제 6회 세상 콘테스트 실시 SK그룹이 역량 있는 사회적기업을 발굴하고 이를 후원하는 제 6회 ‘세상 콘테스트’를 오는 3월 28일부터 실시한다. ‘세상 콘테스트’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적기업 관련 사업아이디어 공모전으로 2010년 1회 대회를 시작으로 작년 말까지 총 5회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5회 대회 동안 총 271팀이 참가해 22팀이 선발, 3억 6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특히 작년 5회 대회는 총 100팀이 참여해 1회 대회 46팀보다 두 배가 넘는 참여율을 보이며 ‘세상 콘테스트’의 높아진 위상과 관심을 보여줬다. 또한 사회적기업의 사업 아이템으로 활용 가능한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대거 출품되면서, 1등을 차지한 ‘용감한 컵케이크’ 팀을 비롯해 역대 대회 중 가장 많은 참가자 8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 6회 대회는 5월 4일까지 ‘세상’ 홈페이지(www.se-sang.com)를 통해 사업계획서를 접수 받으며, 1차 서류심사, 2차 PT심사를 거쳐 1등부터 3등까지 총 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1차 서류심사는 ▲사회적 목적 실현성(40%) ▲수익사업 타당성(40%) ▲아이템 참신성(20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멀티브이 쓰리 시리즈 등에너지 솔루션 대거 전시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27일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공조 전시회인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 2012(Mostra Convegno Expocofort 2012)'에 참가한다. (사진:LG전자가 27일부터 30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의 공조 전시회인 '모스트라 콘베뇨 엑스포 2012(Mos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LG전자 인도네시아 가전 시장 석권 GfK 발표 작년 인도네시아 가전시장 총 11개 제품 시장점유율 1위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세계 4위 인구대국 인도네시아서 가전시장 11개 제품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며 가전 명가의 면모를 뽐냈다. 세계적 시장조사기관인 GfK는 LG전자가 2011년 인도네시아 가전시장에서 ▲LCD TV 27.4% ▲LED TV 38.3% ▲PDP TV 40.1%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LG경제연구원 한미 FTA 단기적 교역 확대보다 장기적 체질 강화 의미 크다 한미 FTA 발효는 개방과 경쟁의 실효화를 통한 고비용 구조 해소 등 한국 경제에 보다 근본적인 체질강화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양국 간 수출입의 상품별 구성과 산업구조의 특성을 고려할 때 교역 확대 및 이에 따른 성장 효과를 단기간 내에 크게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 3월 15일 0시, 한국과 미국 간 자유무역협정(F
.VBN_42585 {WORD-BREAK: break-all; font-family:굴림;font-size:9pt;line-height:normal;color:#000000;}.VBN_42585 p, .VBN_42585 td, .VBN_42585 li{font-family:굴림;font-size:9pt;color:#000000;TEXT-DECORATION:none;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42585 font{line-height:normal;margin-top:2;margin-bottom:2}.VBN_97131{font-family:굴림; font-size:9pt;} 세계 최대 3D 시장 놓치지 않는다 LG전자 시네마 스크린으로 중국 3D 시장 정면돌파 3월 20일, ‘2012년 LG전자 신제품 발표회’서 올해 3D 전략제품 공개 제로베젤에 가까운 파격디자인 ‘시네마 스크린’ 적용한 시네마 3D TV 공개 ‘매직스페이스 냉장고’, ‘6모션 세탁기’ 등 생활가전 제품도 전시 LG전자(066570, 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중국에서 대규모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중국 3D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