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진에서 우리 농산물 직거래 장터 열려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마다 경인항 아라뱃길 정서진에서 오는 4월 4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ㆍ일요일(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농산물 직거래 장터가 개최된다. 인천지방해수청은 정서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경인항 인천터미널 부지에 직거래장터 개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인천광역시와 한국농업경영인 인천연합회는 경인항 인천여객터미널 옆에 약 20여개의 부스를 설치하고채소ㆍ화훼․과일․인삼 등 다양한 지역농산물과 특산물을 시중가격 보다 10% 내지 2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2012년부터 정서진에서 매년 열리고 있는 직거래 장터에는 연간 5만여명이 찾고 있으며, 인천해양수산청 관계자는 장터 운영을 통해 농업인과 소비자의 상생을 도모하고 경인항을 널리 알리는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創刊 9주년특집:다문화가족과 함께 성장한 00345, 가족 사진전 연다 KT 다문화가족의 일상 생활 담은 사진 공모전 열어 상품권 등 선물 제공 가족 사진과 한국 문화 체험 등 자유로운 주제로 촬영해 이메일로 접수 다문화 가정 이해의 폭 넓힐 수 있도록 당선작으로 별도 전시회도 추진 예정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국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사진 공모전을 열어 상품권과 국제전화 무료통화권을 선물하는 ‘국제전화 00345 다문화가족 봄맞이 스마트폰 사진공모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다문화가족은 물론 관련 업무 종사자가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비전문가 대상 행사로, 국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의 가족 사진과 한국 문화 체험 등 일상 생활을 촬영해 메일(love00345@kt.com)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자 중 최우수작 1명과 우수작 3명, 장려상 3명을 선정해 각각 상품권을 선물하고, 응모자 전원에게 국제전화 00345 무료통화권도 제공한다.당선작은 오는 6월 말 개별적으로 공지하며, 추후 KT 올레스퀘어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상을 컨셉으로 전시회를 개최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KT 국제전
創刊 9주년특집:바다마을 식도락 여행 발간 봄철 수산물 먹거리 체험 봄철 수산물 먹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 20곳 추천 해양수산부는 봄을 맞아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봄철 여행하기 좋은 어촌마을 소개 가이드북 ‘바다마을 식도락 여행 [봄편]’을 발간했다. 이 책자는 봄이 제철인 수산물을 맛볼 수 있고, 아울러 봄나들이 떠나기 좋은 동‧서‧남해안에 자리한 어촌체험마을 20곳의 제철 요리와 체험, 축제 정보 등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바다마을 식도락 여행 봄편에서 소개하고 있는 맛있고 아름다운 마을 몇 곳을 맛보기로 들여다보자. ▲강릉시에 위치한 소돌마을은 동해안의 숨겨진 명소이다. 뚜벅이 여행자들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한 ‘해파랑길’이 관통하며 동해 최대 규모 수산시장인 주문진수산시장이 지척이다. 하지만 소돌마을의 진면목을 보려면 마을로 직행하자. 마을 어민들이 60여 척의 어선을 끌고 잡아온 수산물은 매일 아침 소돌항 어판장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된다. 요즘 같은 날씨에는 소돌항의 아들바위공원에서 갓 잡은 회를 먹으며 봄날 바다의 낭만을 즐길 수 있다. 강릉의 경포대 벚꽃축제와 복사꽃마을도 함께 다녀오면 눈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화요 인문학 산책 제24기 바다문화학교 개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소재구)는 오는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광복 70주년을 기념하여 ‘우리 역사 속의 일본’을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해양역사와 문화를 되짚어보는 제24기 바다문화학교를 개설한다. 바다문화학교는 수중 문화유산을 담당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가 우리나라의 찬란한 해양 역사 문화를 널리 알리고자 1995년부터 운영 중인 인문학 강연으로, 해양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든 수강할 수 있다. 특히, 광복 70주년을 맞는 올해에는 미술·역사·종교·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고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한·일 해양 문화교류와 역사 이야기를 생생하게 풀어내는 자리가 마련되며, 기간 중 매주 화요일에 총 10회의 강좌로 꾸며진다. 이번에 펼쳐지는 강연은 ▲ 고고학으로 보는 한·일 해상교류 ▲ 일본문화 속의 한국 불교 ▲ 동아시아 바다의 왜구 ▲ 조선도공 이삼평과 일본 도자기 ▲ 임진왜란, 조선인 포로 ▲ 조선통신사행의 문화사적 의의 ▲ 일본에서 돌아온 문화재-의궤 등으로, 수강생들은 다양한 강연을 통해 예로부터 우리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일
풍요 꿈 행복 담은 제4회 어업인의 날 기념식 개최 홍보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미래 수산업을 위한 출항식 등 다양한 행사 열려 해양수산부는 ‘제4회 어업인의 날 기념식’을 4월 1일 오후2시에 전라남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을 비롯한 어업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어업인의 날 기념 치어 방류 및 여수 난타공연팀 두드락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제 홍보영상 상영, 유공자 포상, 미래수산업을 위한 출항식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미래수산업을 위한 출항식에는 수산계 마이스터고 학생, 이주 여성어업인, 고령의 장수어업인이 참가하며, 유기준 해양수산부장관 및 내외빈과 함께 동·서·남해 바닷물 합수식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수산업 발전 유공자로서 4년 연속 위판고 1,000억 원을 달성한 김시준 제주한림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이 은탑산업훈장을 수여받는 등 총 65명에게 훈·포장 등 포상이 수여된다. 부대행사로서 13시30분부터 식전 치어방류 행사를 여수국제박람회장 내 빅오쇼 무대에서 진행되며, 해양수산부 및 여수시 홍보관과 전국의 수협에서 특산물을 판매하는 한마음 장터로 개설된다. 아울러,
해양수산인 한가족 축구대회 개최 해양 및 수산인들의 화합과 친목 유대강화를 도모 포항지방해양수산청(청장)에서는 오는 28일 포항 양덕축구장에서 지난 1월 6일 해양항만청에서 해양수산청으로의 재출범을 기념하는 동시에, 해양 및 수산인들의 화합과 친목, 유대강화를 도모하기 위하여 “해양수산 한가족 축구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 대회에는 지역의 수산업협동조합들을 포함하여 항만관련 업단체는 물론 포항시청, 포항해경안전서 등 유관기관까지 포함하여 12개 팀이 참가하게 되며, 해양리그와 수산리그로 나누어 예선경기를 치른 후, 각 조 1위팀이 결승전을 치르는 형식으로 진행되게 된다. 이 대회를 주관하고 있는 공평식 포항지방해양수산청장은 “이번 행사는 사회전반적으로 어려운 환경여건 속에서도 굳굳하게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우리 해양수산인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동시에, 우리 지역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매진해 달라는 당부의 자리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 동래·해운대교육지원청간의 교육협력 협약 체결 교육지원청과의 협업을 통하여 해양문화 확산 선도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설인철, 이하 박물관)은 창의․인성을 갖춘 해양 인재 양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관내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오병헌)과 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간의 교육협력 협약식을 26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은 부산광역시 관내 교육지원청(5곳*)과의 MOU를 모두 체결함으로써 학교 밖 해양교육 체험학습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교육지원청과 협업을 통해 학교교과와 연계한 ‘우리 배 이야기’와 ‘알고 보면 안전한 바다’, ‘나는야 해양학자’, ‘어린이 해양교실’ 등 다양한 체험 교육과 해양 관련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병행 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체험교육에 참여할 수 있고 또 이를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바다의 가치와 중요성을 이해함으로써 진로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상안전체험장의 바람이 불다 거창 및 통영에 잇따라 개장 즐기면서 안전교육, 친수 프로그램 각광 거창군 거창읍내 위천 일원에 위치한 국내 수상안전체험장 1호인 거창수상인명구조대는 카약 및 오리배, 패들보드, 다인승 보트 등의 준비를 완료하였으며, 2015년 시즌 수상안전체험장 개장과 함께 카약체험장도 오픈했다. 거창 수상안전체험장은 2014년 6월 개장하면서 이목이 집중된 곳으로 올해 2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세월호 참사 후 수상안전이 큰 이슈가 되었고, 수상안전체험은 물론 수상레저체험도 할 수 있어 개장 이후 하반기 약 1만 3천여 명의 경남도 내 초·중·고 학생들의 안전체험장 역할을 톡톡히 수행했다. 거창 수상안전체험장의 뜨거운 열기로 인해 초·중·고 학교에도 체험학습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18년부터는 안전이 교과 과목으로 채택되고 서울을 비롯하여 지자체별로 2015년부터 안전체험을 의무화함에 따라 초·중·고 체험학습 또한 안전 체험학습으로 대체되는 곳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특히 수상안전체험장은 거창수상인명구조대와 통영 답하마을과 전남 순천에 개장 예정인 수상안전체험장이 전부이므로 연초부터 수상안전체험을 하려는 예약 학교가 급속히 늘고 있다. 이로
문체부 메세나 활동 인증으로 문화예술후원 확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시행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하 법률)’에 따라 민간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과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를 처음으로 인증한다. 이번 인증을 통해 문화예술 후원을 모범적으로 행하고 있는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주)대구방송, (주)두산, 벽산엔지니어링(주), (주)신세계, 엠엘씨월드카고(주), 올림푸스한국(주), (주)종근당홀딩스, 현대약품(주), (주)효성, (주)희망이음(가나다순) 등 총 10개 기업이 인증된다. 또한, 민간 문화예술 후원자와 예술인 또는 예술단체 간의 문화예술 후원 활동을 매개하거나 촉진·지원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단체 중 활동이 우수한 3개 단체는 ‘문화예술후원매개단체’로 인증된다. 인증 단체는 (사)경남메세나협회, (사)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사)한국메세나협회(가나다순)다. 법률 시행 이후 최초로 추진된 이번 인증은, 법령에서 정한 자격과 문화예술후원 성과 등의 인증 기준(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14-0040호)을 충족하는 우수한 기업과 단체를 선정하기 위한 서류심사, 현장실사 및
서울시 25일부터 한강공원 일대 계절별 ‘한강 백리 꽃길’ 조성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사계절 꽃이 만발하고 향기나는 한강공원을 조성하기 위하여 3.25(수)부터 ‘한강 백리 꽃길’ 조성사업을 시작한다. 지난해부터 여의도, 반포, 난지 등에 튤립구근 60,000본을 식재하고, 올해 3월초부터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변 20㎞ 구간에 꽃양귀비, 안개초, 유채 등을 파종완료하여 대규모 꽃경관 준비를 완료했다. 이에 25일(수)부터 본격적인 봄꽃심기에 나선다. 시민의 이용이 많은 진입광장, 휴게공간 등에는 금어초, 비올라, 스토크, 가우라 등 68종의 다양한 초본류 12만본을 혼합 식재한다. 자연스러운 정원과 같은 꽃밭을 연출하여 가족, 친구, 연인이 이야기꽃을 피우는 친화공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뚝섬 한강공원 등 11개 한강공원마다 일정구역의 꽃길 또는 꽃밭을 기업, 민간단체 등의 자원봉사활동과 연계하여 ‘시민과 함께 가꾸는 행복 꽃밭’으로 운영한다. 한강도담이 등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적극 활용, 각 공원의 일정 구역에 활동단체를 지정한다. 시민들이 꽃식재, 종자파종, 물주기, 폐화정리 등 꽃밭가꾸기 활동에 직접 참여토록 하여 공원에 대한 애착심을 높여주고, 공원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