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전국 각지에서 해양스포츠대회 열려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해양스포츠 체험기회 제공 해양스포츠의 계절이 성큼 다가왔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요트, 카누, 서핑, 스킨스쿠버 등 16개 해양스포츠 대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오는 5월 30일에 개최되는 전국카약대회(경남 진주)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전국 10개 시․도에서 개최되는 해양스포츠 대회는 국민들이 바다와 친숙해지고, 손쉽게 해양레저스포츠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지난해 대규모 해양사고로 인해 위축된 해양에 대한 인식을 전환시키고, 해양레저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확산하기 위해 올해 해양스포츠 대회는 서핑․스킨스쿠버 등 새로운 종목도 추가되었다. 또한 국민적 주말 휴가방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캠핑을 해양스포츠와 접목시켜 1박 2일간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페스티발도 열리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요리대회, 섬 트래킹, 해변경기 등 부대행사를 통해 캠핑의 재미를 더하고, 바다를 소중히 하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참가자들이 해양쓰레기를 직접 치우는 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해양
BGV 주니어기자단 해양안전 선상체험 학부모 등 29명 지난 21일 팬스타드림호서 팬스타그룹의 선박관리 전문회사 (주)팬스타트리(대표이사 손재형)는 지난 21일 BGV(Busan Gloval Village) 주니어기자단 15명과 학부모 14명을 대상으로 ‘제2회 BGV 주니어기자단 해양안전 선상체험’을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부산~오사카 간을 운항하는 카페리선 팬스타드림호(2만1,688톤)에서 진행된 이번 해양안전 선상체험학습은 유사시를 대비한 해양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안전 동영상 시청, 브리지 투어, 항법 및 해양장비 설명, 구명복 착용법 실습, 학부모와 함께하는 2인 3각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주니어기자단원과 학부모들은 체험학습에 이어 1시간 가량에 걸쳐 진행된 질의 및 응답시간을 통해 선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막연하게 느꼈던 부력 등 선박의 과학적 원리를 직접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체험학습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단원 서준성은 “대형 카페리선에서 다양한 체험 학습을 통해 해양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팬스타트리 손재형 대표이사는 “앞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선박이 안전하다는 점을 인
울산의 자연 마라톤으로 즐긴다 4월 26일(일), ‘제 15회 울산•현대 산악마라톤대회’ 개최 동해 절경 및 세계 최대 조선소 배경, 11.6km 구간 오는 27일(일)까지 접수, 참가자를 위한 부대행사도 풍성 현대중공업이 주최하는 봄철 산악마라톤 축제가 올해도 울산에서 개최된다. 현대중공업은 4월 26일 오전 9시 울산 동구 염포산 일원에서 「제 15회 울산•현대 산악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월호 사고의 추도를 위해 대회가 취소되면서 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대회는 해발 206미터의 염포산 일대 11.6㎞ 구간에서 진행되며 대부분의 산악구간이 나지막한 경사로 이루어져 일반인들도 부담 없이 달릴 수 있다. 또한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동해안의 절경과 세계 최대 조선소인 현대중공업 선박 건조 현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등 코스 경관이 뛰어나 매년 전국 각지에서 3천명 이상이 참가하는 울산의 대표적인 산악마라톤 대회로 자리 잡았다. 대회는 일반부•장년부•여성부•청년부•학생부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치러지며, 각 부문 1∼10위 입상자에게는 총 630만 원의 상금과 상장,
기장 장관청, 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로 지정 - 한중일관계사료초, 실상사 신중도, 실상사 칠성도는 문화재자료로 지정 - ◈‘기장 장관청’과‘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은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 ‘한중일관계사료초’‘실상사 신중도’‘실상사 칠성도’는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 ◈ ‘금산사 산신도’,‘석조석가여래좌상’,‘대성사 대방광원각수다라요의경’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로 지정 예고 ◈‘운수사 대웅전’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 신청 부산시는 지난 2월 12일 문화재위원회(유형분과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된 △기장군 기장읍 소재 ‘기장 장관청’ △부산대학교박물관 소장 ‘금동십일면관음보살좌상’을 부산광역시지정 유형문화재 제153호와 제154호로 지정하고, △부산대학교도서관 소장 ‘한중일관계사료초’ △동구 소재 ‘실상사 신중도’ △‘실상사 칠성도’를 각각 부산광역시 문화재자료 제82호, 제83호, 제84호로 지정해 3월 18일자 부산시보와 시 홈페이지에 고시한다고 밝혔다. ‘기장 장관청’은 조선 후기 우리나라 동남해변을 지키던 기장 지역의 속오군을 지휘·통솔하기 위해서 파견된 군장관들이 사용하던 집무소로 해체·보수 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을 통해
4월 1일 어업인의 날 달력 인증샷 찍고 경품받자! 해양부 18일부터 2주간 어업인의 날 기념 인증샷 이벤트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가 제4회 어업인의 날을 2주 앞둔 이달 18일부터 ‘어업인의 날 기념, 달력 인증샷’ 이벤트를 시작한다. 참가방법은 달력의 4월 1일에 ‘어업인의 날’을 표기하고, 사진을 찍어 해수부 공식 페이스북 ‘해수씨 사랑海’(www.facebook.com/mofkor) 이벤트 페이지에 올린 후 응원 댓글을 달고, 함께 참여할 친구를 태그하여 응모하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제4회 어업인의 날 행사가 개최되는 4월 1일까지 계속되며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바다마트 온라인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4월 3일 해양수산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어업인의 날’은 국민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어업인의 위상 확립과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수산업 활성화 의식을 공유하기 위해 매년 4월 1일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한편, 오는 27일에는 ‘제4회 어업인의 날’ 기념 국민참여 퍼포먼스 ‘어업사랑 픽셀아트’가 서울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모집한 청소년
동해안 쪽빛바다, 그 속의 해양생물이야기 해양부 2014년 해양생태계 조사 결과 동해안 해양생태계 화보집 발간 동해안 바닷가를 거닐면서 누구나 쉽게 마주할 수 있는 갯바위 해변, 그 속에 살고 있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을 소개하는 화보집이 나왔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동해 북부해역을 대상으로 한 2014년 해양생태계 조사 결과를 모아 해양생태총서 시리즈 제6권 ‘쪽빛 바다, 동해안 갯바위 해변 / 물속 생물들’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해양부는 2006년부터 우리나라 연안의 해양생물과 생태계의 면밀한 조사를 통해 해양생태계의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서해 북부를 시작으로 해양생태계 기본조사를 실시해 왔다. ‘해양생태총서*’ 시리즈는 기본조사를 통해 알아낸 해양생태계 관련 지식들을 일반 국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발간하는 것으로 이번이 벌써 여섯 번째 이야기이다.서․남해안에 비해 단조로운 해안선을 가진 동해안은 주로 갯바위와 경사가 가파른 크고 작은 모래해안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보집에서는 강원 고성부터 경북 울진까지의 갯바위 해변과 물속 암초 표면에 살고 있는 해조류, 해초류 군락들과 그 주변에 살고 있는 무척추동물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생태적 특징이
한국해양소년단연맹 직원대상 인명구조 자격연수 및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연수 실시 한국해양소년단연맹(총재 백석현, SK해운 대표이사)은 지난 3월 4일에서 8일까지 4박 5일 동안 직원대상 인명구조 자격연수 및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연수를 전국 직원 총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릉시 청소년해양수련원과 양양문화복지회관 수영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직원연수는 연맹의 주요활동인 해양프로그램에서 발생할수 있는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하여 연맹 직원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해 전문화된 해양교육단체로서의 내실을 다지고자 실시되었고, 인명구조요원 자격연수,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인명구조 및 래프팅가이드 강사 세미나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행사의 실무자들인 연맹 직원에게 안전 및 활동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여 안전한 활동을 위한 발판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산림청 코리아가든쇼 1차 심사 결과 당선작품(15인) 선정 고양국제꽃박람회(4.24~5.10)에 공개•전시, 다음달 22일 2차 심사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2015 코리아가든쇼'에 전시될 정원디자인 작품의 작가 15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국내외 정원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작가 등 전문가를 대상으로 지난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내 삶에 들어온 정원'을 주제로 작품을 접수한 결과 모두 47점이 신청되었다. 1차 심사를 거쳐 ▲강연주=꿈꾸는 다락방 ▲김기범=나만의 공간 - 품 ▲김영준=정원에 몸을 담그다 ▲김옥경=Themed streets 2x17 cells ▲김종보=Dr. Rabbit project Vol. #1 ▲김지환=소잃은 외양간 ▲김현희=어, 거미줄에 걸렸네 ▲김효성=사람과 자연이 동행하는 향유원(享有園) ▲박선희+박주현=In The Garden Hour ▲신동석=내 집안의 산하 ▲신은희=어느 노부부의 낮잠 ▲윤준=도시락원(都市樂園) ▲이순오=Garden Designer's Green Office ▲정문순=家花萬事成(가화-만사성) ▲조성희=자연빛으로 물들인 정원 등 15개 작품이 선정됐다. 오는 10일 참여작가 현장설명회가 있을 예정이
제20회 바다의날 기념 바다노래 공모전, 4월 24일까지 접수 해양수산부는 한국해양재단, 부산문화방송사와 공동으로 바다를 소재로 창작된 음악작품을 4월 24일까지 공모한다. 바다노래 공모전은 올해 20회를 맞는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바다에 대한 다양한 상상력을 음악에 접목시켜 일반국민들이 친근하게 바다로 다가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해양문화의 저변을 확산하려는데 목적이 있다. 작품 공모 분야는 동요와 대중가요, 연주곡 등 3개 부문으로 바다를 소재로 한 창작품이면 되며, 공모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에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부산문화방송 홈페이지에서 지원신청서(부산MBC 홈페이지 접속 후, ‘바다노래공모’ 배너 클릭)를 내려 받아 4월 24일까지 우편(부산시 수영구 민락동 316-2, 감포로 8번길 69 부산문화방송) 또는 이메일(jmjwoh@hanmail.net)로 음원과 함께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의 우수작에는 3개 부문별로 해양수산부장관상인 금상(1명, 300만원), 은상(2명, 각 100만원), 동상(2명, 각 50만원), 가작(3명, 각 30만원) 등이 주어진다. 입상작은 심사위원단이 음원 심사(예비심사)를 거쳐, 현장 실연(본심사)을
국립해양박물관「제2기 대학생 기자단」출범 뉴미디어를 통해 해양의 중요성과 박물관의 활동 전파 기대 국립해양박물관(관장 설인철)은 제2기 대학생 기자단이 올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되는 10명의 기자단은 해양관련 이슈를 대학생의 참신한 시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들이 생산해 내는 콘텐츠는 박물관 공식 블로그 및 SNS, 개인 온라인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전파된다. 특히, 이번 기자단은 한국해양대, 부경대 등 부산소재 대학 외에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 소재하는 대학의 재학생으로 구성돼 전국적인 홍보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자단의 일원인 남경민 기자는 “박물관의 전시,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식 전달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고, 박물관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립해양박물관 설인철 관장은 “뉴미디어의 영향력이 날로 커져가는 가운데 뉴미디어 활용에 능숙한 대학생들이 기존 언론과는 다른 참신한 시각으로 해양의 중요성과 우리 박물관 활동을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